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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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타율은 야구에서 타자가 타석에서 얻은 안타 수를 타수로 나눈 값으로, 타격 능력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 중 하나이다. 19세기 영국의 통계학자 헨리 채드윅이 크리켓의 개념을 변형하여 야구에 도입했다. 타율은 계산의 용이성 때문에 널리 사용되지만, 세이버메트릭스에서는 득점과의 상관관계가 낮아 선수의 성적을 평가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보기도 한다.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에서는 타이 콥이 통산 최고 타율(.366)을 기록했으며, KBO 리그에서는 장효조가 .331로 통산 최고 타율을 기록했다. 타율 외에도 득점권 타율, 타율 걸출도 등 파생된 지표가 존재한다.

타율
타격 성적
타율 (Batting Average, AVG 또는 BA)야구
소프트볼
크리켓
타율 계산안타 수를 타수(打數)로 나눈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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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헨리 채드윅1859년 크리켓에서 사용되던 타율 개념을 변형하여 야구에 도입했다. 그는 득점 수를 아웃 수로 나눈 크리켓 공식을 그대로 쓰기보다는, 안타 수를 타수로 나눈 값이 타자의 타격 능력을 더 잘 나타낸다고 보았다. 크리켓에서는 득점이 주로 선수 개인 능력에 따라 결정되지만, 야구에서는 여러 선수의 타격 능력에 따라 결정된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채드윅은 팀 동료의 타격 능력과 관계없이 안타 수가 타율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1887년 메이저 리그에서는 볼넷안타로 인정하는 실험적인 시도를 했다. 그러나 이 시도는 타율의 급격한 팽창을 가져왔고, 그해 4할 이상 타자가 11명이나 나왔다. 결국 다음 시즌부터 이 실험은 중단되었다. 이후 야구 규칙에 "볼넷은 타자의 타수와 안타 기록에 산입되지 않는다"는 내용이 추가되었고, 1887년 당시의 야구 통계 또한 개정되었다.

3. 계산법

타율은 안타 수를 타수로 나눈 값이다. 이때 희생 번트, 희생 플라이, 볼넷, 몸에 맞은 공, 타격 방해 혹은 주루 방해로 인한 1루 진루는 타수로 인정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타율은 소수점 셋째 자리까지, 즉 천분율로 표시한다. 소수점 첫째 자리는 (割), 둘째 자리는 (分), 셋째 자리는 (厘)라고 부른다. 가령, 한 선수의 타율이 .300이라면, 그 선수의 타율은 "3할"이다. 만일 소수점 셋째 자리까지 표기해도 동률인 경우, 소수점 넷째 자리인 (毛)까지 표기한다.

4. 가치

세이버메트릭스에서는 타율이 득점과의 상관관계가 다른 지표보다 낮아 예측 가치가 적기 때문에, 타율을 성적 측정의 약점으로 간주한다. 타율은 출루율이나 장타율과 같은 통계 지표와는 달리 볼넷 수나 타자의 공격력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다. OPS는 타자의 장타력과 선구안, 출루 능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전반적인 공격 지표로 여겨지는데, 이는 비록 완벽하지는 않으나 기존의 타격 지표보다는 나은 것으로 평가된다.

5. 기록

야구에서 타율(BA)은 안타 수를 타수로 나눈 값으로 정의된다. 보통 소수점 셋째 자리까지 표시하며, 소수점을 생략하고 "3할"과 같이 읽는다.

현대 야구에서 시즌 타율이 .300을 넘으면 매우 훌륭한 기록으로 간주하며, .400을 넘는 것은 거의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로 여겨진다.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에서는 1941년 보스턴 레드삭스테드 윌리엄스가 .406을 기록한 이후 4할 타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타이 콥은 .366으로 MLB 통산 최고 타율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타이 콥(왼쪽)과 슈리스 조 잭슨(오른쪽)은 각각 MLB 통산 타율 1위와 3위를 기록하고 있다.
타이 콥(왼쪽)과 슈리스 조 잭슨(오른쪽)은 각각 MLB 통산 타율 1위와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세이버매트릭스에서는 타율이 득점과의 상관관계가 낮아 예측 가치가 적다고 평가한다.

KBO 리그에서는 1982년 MBC 청룡백인천이 유일하게 4할 타율(.412)을 기록했다.

5.1.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MLB)

테드 윌리엄스는 메이저 리그에서 마지막으로 4할 이상의 단일 시즌 타율을 기록한 선수이다(1941년).
테드 윌리엄스는 메이저 리그에서 마지막으로 4할 이상의 단일 시즌 타율을 기록한 선수이다(1941년).

현대 야구에서 시즌 타율 .300 이상은 준수한 기록으로 평가되며, .400 이상은 경이로운 업적으로 평가된다. 메이저 리그에서 마지막으로 4할 타율을 기록한 선수는 1941년 .406을 기록한 보스턴 레드삭스테드 윌리엄스이다. 그는 1941년 시즌 마지막 경기일까지 448타수 179안타, 타율 .39955를 기록하고 있었는데, 마지막 더블헤더 경기에서 8타수 6안타를 기록, 최종 456타수 185안타, 타율 .40570(반올림하여 .406)을 기록했다.

테드 윌리엄스 이후 가장 높은 시즌 타율은 토니 그윈이 1994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으로 기록한 .394이다. 웨이드 보그스는 1985년 6월 9일부터 1986년 6월 6일까지 보스턴 레드삭스 소속으로 162경기 동안 .401의 타율을 기록했으나, 단일 시즌 최고 타율은 .368이다.

타이 콥은 메이저 리그 통산 타율 1위이다(.366).
타이 콥은 메이저 리그 통산 타율 1위이다(.366).

메이저 리그 통산 최고 타율은 .366의 타이 콥이며, 2위는 .358의 로저스 혼스비이다. 2500타수 이상 선수 중 통산 최저 타율은 .170의 빌 버겐이다. 1894년 휴 더피는 .440의 타율로 메이저 리그 역대 단일 시즌 최고 타율을 기록했다. 1900년 이후 단일 시즌 최고 타율은 1901년 냅 라조이의 .426이다. 현대 야구에서 규정 타석을 채우고 단일 시즌 최저 타율을 기록한 선수는 2018년 .168의 크리스 데이비스이다. 2011년 애덤 던은 .159의 타율을 기록했지만, 규정 타석에 6타석 부족했다. 신인 최고 타율은 1911년 조 잭슨의 .408이다.

2019년 메이저 리그 평균 타율은 .248이다. 리그 평균 타율이 가장 높았던 시즌은 1930년(.296), 가장 낮았던 시즌은 1968년(.237)이다. 투수를 제외한 타자의 타율이 .230보다 낮으면 타격 능력이 좋지 않은 것으로 평가되며, .200보다 낮으면 멘도사 라인으로 불린다.

통산 타율 1.000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하는 경우도 드물게 있다. 존 파치오렉은 통산 3타수 3안타를 기록했다. 에스테반 얀은 홈런 포함 2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야구 통계 사이트마다 자료 차이로 메이저 리그 개인 통산 타율 순위는 약간씩 다르다. 타이 콥과 로저스 혼스비가 1, 2위인 점은 일치하지만, 이후 순위는 조건(경기 수, 타석수 등)이나 초창기 기록 자료 차이로 인해 다르다. 다음은 4개 공인 야구 통계 사이트의 메이저 리그 개인 통산 타율 순위이다. 레프티 오 도울, 피트 브라우닝, 블랙삭스 스캔들로 영구 제명된 조 잭슨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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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개인 통산 타율 순위
Baseball-Reference.com베이스볼 알마낙ESPNMLB.com
순위선수타율순위선수타율순위선수타율순위선수타율
1타이 콥.36621타이 콥.366361타이 콥.3661타이 콥.367
2로저스 혼스비.35852로저스 혼스비.358502로저스 혼스비.3582로저스 혼스비.358
3조 잭슨.35583조 잭슨.355753조 잭슨.3563에드 델라한티.346
4레프티 오 도울.34934에드 델라한티.345904에드 델라한티.3464트리스 스피커.345
5에드 델라한티.34585트리스 스피커.344685트리스 스피커.3455테드 윌리엄스.344
6트리스 스피커.34476테드 윌리엄스.344416빌리 해밀턴.3446빌리 해밀턴.344
7빌리 해밀턴.34447빌리 해밀턴.34429테드 윌리엄스.3447댄 브루서스.342
테드 윌리엄스.34448베이브 루스.342068댄 브루서스.3428베이브 루스.342
9댄 브루서스.34249해리 헤일먼.34159해리 헤일먼.3429해리 헤일먼.342
10베이브 루스.342110피트 브라우닝.34149베이브 루스.34210윌리 킬러.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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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단일 시즌 타율 순위(1900년~현재)
순위선수소속 팀타율연도비고
1냅 라조이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42651901년
2로저스 혼스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42351924년
3조지 시슬러세인트루이스 브라운스.41981922년
4타이 콥디트로이트 타이거스.41891911년
5타이 콥디트로이트 타이거스.40871912년
6조 잭슨클리블랜드 냅스.40811911년영구 제명
7조지 시슬러세인트루이스 브라운스.40731920년
8테드 윌리엄스보스턴 레드삭스.40571941년
9로저스 혼스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40281925년
10해리 헤일먼디트로이트 타이거스.40271923년

5.2. 일본 프로 야구 (NPB)

일본 프로 야구의 단일 시즌 최고 타율은 1986년 한신 타이거스 소속 랜디 바스가 기록한 .389이며, 센트럴 리그 단일 시즌 최고 타율이기도 하다. 2위는 2000년 오릭스 블루 웨이브의 스즈키 이치로가 기록한 .387로, 퍼시픽 리그의 단일 시즌 최고 타율이다.

일본 프로 야구 통산 타율 1위는 아오키 노리치카로, .326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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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선수명타율
1아오키 노리치카.326
2레론 리.320
3와카마츠 츠토무.31918
4하리모토 이사오.31915
5부머.3174
6가와카미 테츠하루.3134
7야나기타 유키.312
8요나미네 카나메.3110
9오치아이 히로미츠.3108
10오가사와라 미치히로.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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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선수명소속 구단타율기록 연도비고
1R. 바스한신 타이거스.3891986년센트럴 리그 기록, 좌타자 기록
2이치로오릭스 블루웨이브.3872000년퍼시픽 리그 기록, 일본인 기록
3이치로오릭스 블루웨이브.3851994년
4장훈도에이 플라이어스.38341970년
5오시타 히로시도큐 플라이어스.38311951년
6W. 크로마티요미우리 자이언츠.37811989년
7우치카와 세이이치요코하마 베이스타스.37802008년우타자 기록, 센트럴 리그 일본인 기록
8가와카미 테츠지요미우리 자이언츠.3771951년
9나카네 시게루나고야군.3761936년 가을1 리그 기록
10블룸긴테츠 버팔로스.3741962년퍼시픽 리그 외국인 기록


; 각 연도 리그 평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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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일본 야구 기구비고
1936년 가을.213
1937년 봄.226
1937년 가을.233
1938년 봄.229
1938년 가을.219
1939년.224
1940년.206노히트 노런이 5번이나 기록됨
1941년.201노히트 노런이 5번이나 기록됨
1942년.197
1943년.196노히트 노런이 4번이나 기록됨
1944년.225
1946년.253
1947년.232
1948년.242
1949년.267래빗볼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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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센트럴 리그퍼시픽 리그비고
1950년.265.260센트럴 리그, 퍼시픽 리그 양 리그에서 래빗볼 채택
1951년.264.247
1952년.253.254
1953년.255.247
1954년.254.242
1955년.236.246
1956년.225.232
1957년.228.235
1958년.231.236
1959년.230.241
1960년.232.246
1961년.236.248
1962년.231.250
1963년.244.244
1964년.245.250
1965년.235.240
1966년.237.238
1967년.245.243
1968년.240.244
1969년.237.246
1970년.234.246
1971년.230.253
1972년.245.256
1973년.237.254
1974년.249.247
1975년.252.254퍼시픽 리그에서 지명타자 제도 도입
1976년.265.256
1977년.271.255
1978년.269.265
1979년.262.274
1980년.260.273
1981년.265.269
1982년.255.259
1983년.270.270
1984년.269.265
1985년.272.272
1986년.259.270
1987년.263.263
1988년.256.260
1989년.260.266
1990년.262.264
1991년.256.259
1992년.256.259
1993년.252.254
1994년.260.271
1995년.255.248
1996년.265.258
1997년.258.266
1998년.259.265
1999년.268.259
2000년.262.264
2001년.263.264
2002년.257.255
2003년.269.276
2004년.275.277
2005년.270.267
2006년.263.261
2007년.265.262
2008년.265.265
2009년.256.267
2010년.267.270
2011년.242.251센트럴 리그, 퍼시픽 리그 양 리그에서 통일구 채택
2012년.244.252
2013년.254.262
2014년.264.257
2015년.249.256
2016년.253.259
2017년.251.250
2018년.259.254
2019년.253.252
2020년.254.246
2021년.251.241
2022년.248.240노히트 노런이 5번이나 기록됨
2023년.245.241
2024년.245.241

5.3. KBO 리그

1982년 KBO 리그가 시작한 이래로 규정 타석수를 충족하며 단일 시즌 타율을 4할 이상 기록한 선수는 1982년 MBC 청룡백인천이 유일하다. 그는 250타수 103안타를 기록하여 .412의 타율을 기록하였다. 1982년 백인천 이후 4할 타율에 가장 근접했던 선수는 1994년 해태 타이거즈이종범이다. 이종범은 1994년 8월 21일까지 405타수 162안타로 4할 타율을 기록하였으나, 시즌 막바지에 부진하여 499타수 196안타를 기록, .393의 타율을 기록하며 시즌을 마감하였다.

2019년 KBO 리그의 리그 평균 타율은 .267이다. 리그 평균 타율이 가장 높았던 해는 2016년으로, .290의 평균 타율을 기록하였다. 당시 규정 타석을 넘긴 타자 55명 중 40명이 3할을 기록하고 리그 평균자책점이 5점대에 육박하는 등 극심한 타고투저 현상이 일어났다는 비판이 일기도 하였다. 리그 평균 타율이 가장 낮았던 때는 1993년으로 .247을 기록하였다.

KBO 리그 통산 최고 타율은 장효조가 기록하였으며, 3050타수 1009안타로 .331의 타율을 기록하였다. 3000타석 이상을 기록한 선수 중 역대 최저 타율을 기록한 선수는 김호이며, 3288타수 746안타로 .227의 타율을 기록하였다. 신인 선수가 기록한 최고 타율은 1983년 삼성 라이온즈장효조의 .369이며, 21세기 이후에는 2017년 넥센 히어로즈의 이정후가 기록한 .324이다.

이종범은 1994 시즌 타율 .393을 기록하며 백인천에 이은 단일 시즌 최고 타율 2위를 기록하였다 (1994).
이종범1994 시즌 타율 .393을 기록하며 백인천에 이은 단일 시즌 최고 타율 2위를 기록하였다 (1994).


KBO 리그 개인 통산 타율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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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선수명타율
1이정후.340
2장효조.331
3김태균.323
4손아섭.322
5김현수.321
6최형우.318
7양준혁.316
8나성범.316
9서건창.315
10제이 데이비스.313


KBO 리그 1시즌 타율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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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선수명소속 팀타율기록 연도비고
1백인천MBC 청룡.4121982년최초이자 마지막 4할 기록
2이종범해태 타이거즈.3931994년
3장효조삼성 라이온즈.3871987년
4에릭 테임즈NC 다이노스.3812015년
5최형우삼성 라이온즈.3762016년
6장효조삼성 라이온즈.3731985년
7마해영롯데 자이언츠.3721999년
8박용택LG 트윈스.3722009년
9홍성흔롯데 자이언츠.3712009년
10서건창넥센 히어로즈.3702014년최초 200안타 돌파

6. 통계

야구에서 타율(BA)은 안타 수를 타수로 나눈 값으로 정의된다. 보통 소수점 셋째 자리까지 표시하며, 소수점을 생략하고 '3할'과 같이 읽는다.
: 타율 = 안타 ÷ 타수

헨리 채드윅이 크리켓을 참고하여 타자의 공격력을 측정하는 지표를 만들었으며, 1859년에 타율을 고안했다.

세이버매트릭스에서는 타율이 득점과의 상관관계가 다른 지표보다 낮아 예측 가치가 적기 때문에, 타율을 성적 측정의 약점으로 간주한다.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에서는 타이 콥이 .366으로 통산 타율 1위이며, 1941년 테드 윌리엄스가 .406을 기록한 이후 4할 타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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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개인 통산 타율 순위
Baseball-Reference.com베이스볼 알마낙ESPNMLB.com
순위선수타율순위선수타율순위선수타율순위선수타율
1타이 콥.36621타이 콥.366361타이 콥.3661타이 콥.367
2로저스 혼즈비.35852로저스 혼즈비.358502로저스 혼즈비.3582로저스 혼즈비.358
3조 잭슨.35583조 잭슨.355753조 잭슨.3563에드 델라한티.346
4레프티 오 도울.34934에드 델라한티.345904에드 델라한티.3464트리스 스피커.345
5에드 델라한티.34585트리스 스피커.344685트리스 스피커.3455테드 윌리엄스.344
6트리스 스피커.34476테드 윌리엄스.344416빌리 해밀턴.3446빌리 해밀턴.344
7빌리 해밀턴.34447빌리 해밀턴.34429테드 윌리엄스.3447댄 브루서스.342
테드 윌리엄스.34448베이브 루스.342068댄 브루서스.3428베이브 루스.342
9댄 브루서스.34249해리 헤일먼.34159해리 헤일먼.3429해리 헤일먼.342
10베이브 루스.342110피트 브라우닝.34149베이브 루스.34210윌리 킬러.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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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단일 시즌 타율 순위(1900~현재)
순위선수소속 팀타율연도비고
1냅 라조이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42651901년
2로저스 혼즈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42351924년
3조지 시슬러세인트루이스 브라운스.41981922년
4타이 콥디트로이트 타이거스.41891911년
5타이 콥디트로이트 타이거스.40871912년
6조 잭슨클리블랜드 냅스.40811911년영구 제명
7조지 시슬러세인트루이스 브라운스.40731920년
8테드 윌리엄스보스턴 레드삭스.40571941년
9로저스 혼즈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40281925년
10해리 헤일만디트로이트 타이거스.40271923년


일본 프로 야구의 경우, 아오키 노리치카가 통산 .326으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단일 시즌 최고 타율은 1986년 랜디 바스가 기록한 .38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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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야구 2000타수 이상 4000타수 미만 통산 타율 순위
순위선수명타율타수안타
1이치로.35336191278
2R. 바스.3372208743
3요시다 마사타카.3272703884
4R. 로즈.32539291275
5W. 크로마티.3212961951
6T. 오말리.31502603820
7블룸.314892404757
8스즈키 세이야.314852976937
9J. 파초렉.31462676842
10A. 파웰.3132609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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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야구 단일 시즌 타율 순위
순위선수명소속 구단타율기록 연도비고
1R. 바스한신 타이거스.3891986년센트럴 리그 기록, 좌타자 기록
2이치로오릭스 블루웨이브.3872000년퍼시픽 리그 기록, 일본인 기록
3이치로오릭스 블루웨이브.3851994년
4장훈도에이 플라이어스.38341970년
5오시타 히로시도큐 플라이어스.38311951년
6W. 크로마티요미우리 자이언츠.37811989년
7우치카와 세이이치요코하마 베이스타스.37802008년우타자 기록, 센트럴 리그 일본인 기록
8가와카미 테츠지요미우리 자이언츠.3771951년
9나카네 시게루나고야군.3761936년 가을1 리그 기록
10블룸긴테츠 버팔로스.3741962년퍼시픽 리그 외국인 기록


KBO 리그에서는 이정후가 통산 .340으로 1위이며, 1982년 백인천이 .412를 기록한 이후 4할 타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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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개인 통산 타율 순위
순위선수타율
1이정후.340
2장효조.331
3김태균.323
4손아섭.322
5김현수.321
6최형우.318
7양준혁.316
8나성범.316
9서건창.315
10제이 데이비스.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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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단일 시즌 타율 순위
순위선수소속팀타율연도비고
1백인천MBC 청룡.4121982년최초이자 마지막 4할 기록
2이종범해태 타이거즈.3931994년
3장효조삼성 라이온즈.3871987년
4에릭 테임즈NC 다이노스.3812015년
5최형우삼성 라이온즈.3762016년
6장효조삼성 라이온즈.3731985년
7마해영롯데 자이언츠.3721999년
8박용택LG 트윈스.3722009년
9홍성흔롯데 자이언츠.3712009년
10서건창넥센 히어로즈.3702014년최초 200안타 돌파


2019년 KBO 리그의 리그 평균 타율은 .267이다. 2016년 .290으로 가장 높았고, 1993년 .247로 가장 낮았다.
2019년 일본 프로 야구의 리그 평균 타율은 .252이다.

7. 파생

타율에서 파생된 개념으로는 득점권 타율과 타율 걸출도가 있다.

득점권 타율은 2루나 3루에 주자를 두었을 때의 타율을 의미하며, 클러치 상황에서의 타격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이다. 메이저 리그에서는 1980년 조지 브렛이 .469를 기록한 것이 단일 시즌 최고 기록이다. 일본 프로 야구에서는 1985년 지바 롯데 마린스오치아이 히로미쓰가 .492의 득점권 타율을 기록한 것이 단일 시즌 최고 기록이다. KBO 리그에서는 2002년 이후의 기록 중 2010년 롯데 자이언츠홍성흔이 기록한 .438이 단일 시즌 최고 기록이다.

타율 걸출도(RBA)는 리그 평균을 고려한 상대적인 타율을 의미한다. 선수 타율을 리그 평균 타율로 나눈 값으로 계산한다. 예를 들어 1930년 내셔널 리그 1위를 기록한 .401의 빌 테리와 1968년 아메리칸 리그 1위를 기록한 .301의 칼 야스트렘스키는 겉보기엔 큰 차이가 있지만, RBA로 계산하면 테리가 1.328, 야스트렘스키가 1.310으로 상대적으로 거의 차이가 없다. 이는 1930년 내셔널 리그 평균 타율이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에서 20세기에 가장 높은 .303이었던 반면 1968년 아메리칸 리그는 평균 타율 .230으로 MLB 역사상 가장 낮았기 때문이다. 1.3이라는 수치는 리그 평균보다 30% 상회한다는 것을 나타낸다.

7.1. 득점권 타율

2루나 3루, 즉 득점권에 주자를 두었을 때의 타율을 득점권 타율(Batting Average with Runners in Scoring Position영어)이라고 한다. 줄여서 득타율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득점권 타율은 클러치 상황에서의 타격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이다.

메이저 리그에서는 1980년 조지 브렛이 .469를 기록한 것이 단일 시즌 최고 기록이다. 일본 프로 야구에서는 1985년 지바 롯데 마린스오치아이 히로미쓰가 .492의 득점권 타율을 기록한 것이 단일 시즌 최고 기록이다. KBO 리그에서는 2002년 이후의 기록 중 2010년 롯데 자이언츠홍성흔이 기록한 .438이 단일 시즌 최고 기록이다.

7.2. 타율 걸출도 (RBA)

리그 평균을 고려한 상대적인 타율을 의미한다. 선수 타율을 리그 평균 타율로 나눈 값으로 계산한다.

1930년 내셔널 리그 1위를 기록한 .401의 빌 테리와 1968년 아메리칸 리그 1위를 기록한 .301의 칼 야스트렘스키는 언뜻 큰 차이가 있지만, RBA로 계산하면 테리가 1.328, 야스트렘스키가 1.310으로 상대적으로 거의 차이가 없다. 이는 1930년 내셔널 리그 평균 타율이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에서 20세기에 가장 높은 .303이었던 반면 1968년 아메리칸 리그는 평균 타율 .230으로 MLB 역사상 가장 낮았기 때문이다. 1.3이라는 수치는 리그 평균보다 30% 상회한다는 것을 나타낸다.

8. 크리켓

크리켓에서 선수의 타율은 득점한 의 총합을 아웃된 횟수로 나눈 값이다. 선수가 득점하는 런의 수와 아웃되는 횟수는 주로 선수 자신의 플레이 능력을 측정하는 것이며, 팀 동료와는 대체로 무관하므로 타율은 타자로서 개인 선수의 기량을 나타내는 좋은 지표이다.

대부분의 선수들은 20에서 40 사이의 통산 타율을 기록한다. 최소 20번의 이닝을 소화한 선수 중, 가장 높은 테스트 타율은 99.94를 기록한 오스트레일리아의 도널드 브래드먼 경이다.

크리켓에서는 18세기부터 타율이라는 지표가 사용되었는데, 출루(진루) / 아웃 비율이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