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
1. 개요
전국금속노동조합은 대한민국의 노동조합이다. 2011년 7월과 11월에 사무실 및 간부의 자택이 각각 충남지방경찰청과 국가정보원에 의해 압수수색을 받았다. 이 사건들은 이명박 정부 시기 진보 진영에 대한 사찰 및 탄압 의혹과 연관되어 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기본 정보
| native_name: 전국금속노동조합 (全國金屬勞動組合) | |
| 로마자 표기 | Jeonguk Geumsok Nodongjohap |
|---|---|
| 약칭 | 금속노조 |
| 영문 명칭 | Korean Metal Workers' Union |
| 국가 | 대한민국 |
| 위치 | 서울특별시 중구 |
| 설립일 | 2001년 2월 |
| 전신 | 민주금속연맹 현대그룹노동조합총연맹 자동차연맹 |
| 조합원 수 | 136,132명 (2012년) |
| 가맹 조직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 웹사이트 | 전국금속노동조합 |
조직
| 위원장 | 전규석 |
|---|
추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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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 사건
2.1. 2011년 압수수색
2011년 7월 4일, 충남지방경찰청은 전국금속노동조합 사무실을 압수수색하였다.
2011년 11월 23일, 대한민국 국가정보원은 금속노조 간부의 집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하였다. 이 사건은 이명박 정부 당시 진보 진영에 대한 광범위한 사찰 및 탄압 의혹과 관련된 사건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2.1.1. 충남지방경찰청 압수수색 (2011년 7월)
2011년 7월 4일, 충남지방경찰청은 전국금속노동조합 사무실을 압수수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