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
1. 개요
전남개발공사는 지역 개발 사업과 해외 투자 개발 사업 등을 통해 도민 복지 향상 및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설립된 지방공사이다. 남악신도시 등 택지 개발 및 기업·혁신도시 개발 사업, 도시·공공건축물 건설, 농어촌 개발 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한다. 2004년 6월 14일 자본금 50억 원으로 설립되었으며, 경영본부와 개발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영암 F1 경주장 인수와 관련하여 정보 공개가 미흡했다는 논란이 있었다.
| 이름 | 전남개발공사 |
|---|---|
| 원어 | Jeonnam Development Corporation |
| 형태 | 공기업 |
| 창립 | 2004년 6월 14일 |
| 장소 |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후광대로 242 |
| 사업 지역 | 전라남도 전역 |
| 웹사이트 | 전남개발공사 |
| 사장 | 장충모 |
|---|
| 자본금 | 375,910,707,000원 |
|---|---|
| 매출액 | 230,408,085,481원 |
| 영업 이익 | 12,851,157,614원 |
| 순이익 | 5,915,569,172원 |
| 자산 총액 | 1,100,080,390,710원 |
| 주주 | 전라남도: 100% |
|---|
| 종업원 | 118명 (2015.12) |
|---|
-
전라남도의 경제 -
광주은행
광주은행은 1968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지방 은행으로, 여신, 수신 등 다양한 금융 업무를 수행하며, JB금융지주의 완전 자회사로 운영되고 있다. -
전라남도의 경제 -
광주은행 (1968년~2014년)
광주은행 (1968년~2014년)은 1968년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설립되어 1997년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었고, 2001년 우리금융그룹의 자회사로 편입되었다가 2014년 KJB금융지주로 분리되어 JB금융지주에 매각되었다. -
2004년 설립된 기업 -
페이스북
페이스북은 마크 저커버그가 2004년 공동 창업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로, 전 세계적인 확장과 다양한 기능 추가, 사업 영역 확장을 거쳤으나, 개인정보 문제 및 논란으로 비판받았고, 2021년 메타 플랫폼즈로 사명을 변경하며 메타버스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
2004년 설립된 기업 -
뉴스 코퍼레이션
1979년 루퍼트 머독이 설립한 뉴스 코퍼레이션은 세계적인 신문과 방송 채널을 인수하며 성장했으나, 논란과 분할을 거쳐 현재는 출판 사업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보수적 편향성으로 비판받고 있다. -
대한민국의 지방자치단체에 관한 -
서울교통공사
-
대한민국의 지방자치단체에 관한 -
충청남도지사
2. 설립 목적
지역 개발 사업과 해외 투자 개발 사업 등을 통해 도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설립된 지방공사이다.
3. 설립 근거
지방자치법 제137조 및 지방공기업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 전남개발공사 설치조례 제정 공포(제2937호)에 의해 설립되었다.
4. 주요 사업
* 남악 등 택지 개발 및 기업·혁신도시 개발 사업
* 도시·공공건축물(주택 포함) 건설과 농어촌 개발 사업
* 일반 산업 단지 및 농공단지 개발
* 하천 개발·공유 수면 매립 및 건설 자재 생산·판매 사업
* 공공시설과 지역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토지의 취득, 비축, 개발, 공급
* 주요 관광지 조성(관광·체육시설 포함) 및 관광 사업(관광 상품 개발·유통 지원, 관광 숙박 사업 포함)
* 해상 관광·여객 운송 사업
* 문화 예술 공간 조성 및 관리 사업
* 유통·물류 단지 조성 및 관리 사업
* 천일염 등 특산품의 가공, 유통, 판매 등에 관한 사업
*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외자 유치 등 민간 부문 공동 개발·연구 사업
* 국가·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공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의 추진 관리
* 기타 법 제2조와 관련되는 공공성과 수익성이 있는 사업의 투자 및 경영
* 위 사업들과 관련된 부대사업
6. 조직
* 경영본부
* 개발본부
7.1. F1 경주장 인수 논란
전남개발공사가 영암F1경주장을 인수하면서 관련 내용을 고의로 공개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전남도의회 최경석(장흥1, 무소속) 의원은 7일 열린 전남개발공사 소관 건설소방위원회 상임위 업무보고에서 "공사가 지난달 17일 이사회에서 경주장 인수를 결정하고도 이를 즉시 공개하지 않은 것은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이사회 운영 내용 등을 공개하도록 되어 있으나, 개발공사는 자체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이를 올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주열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도지사 결심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공개하기가 어려웠다"며 "고의로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