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1. 개요
전북일보는 1950년 10월 15일 창간된 대한민국의 지역 신문이다. 1973년 전북매일신문, 호남일보와 통합되어 전북신문으로 제호가 변경되었다가, 1983년 전북일보로 다시 변경되었다. 1984년 신사옥으로 이전했으며, 1999년 조간 신문으로 전환했다. 정의를 신념으로, 봉사를 사명으로, 도민을 주인으로 하는 사시를 가지고 있다. 2010년부터 2016년까지 발행 부수는 25,000부 내외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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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창간 -
코리아타임스
코리아타임스는 한국 전쟁 중 창간되어 이승만 정권과의 관계 속에서도 비판적 보도를 이어갔으며,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한국 사회 쟁점들을 다루고 한국 문학 발전에도 기여한 영어 일간지이다. -
1950년 창간 -
대전일보
대전일보는 1950년 전시 특보판으로 시작하여 언론 탄압을 겪고 제호 변경을 거쳐 현재는 남상현 사장이 경영하며, 다양한 문화 행사를 후원하는 대한민국의 지역 신문이다. -
전북특별자치도의 대중 매체 -
전라일보
전라일보는 1994년 6월 8일에 창간된 대한민국의 지역 신문이다. -
전북특별자치도의 대중 매체 -
전민일보
전민일보는 2003년 5월 12일에 창간된 지역 신문이다. -
기업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1920년 창간되어 민주주의, 민족주의, 문화주의를 사시로 내걸고 민족운동 등을 전개했으며, 일제강점기 폐간 후 복간되어 방송 사업을 시작했고, 여러 논란을 겪으며 현재 주 6일제로 신문을 발행한다. -
기업 -
농협대학교
농협대학교는 1962년 농업협동조합초급대학으로 시작하여 농협대학을 거쳐 2012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협동조합 관련 학과를 운영하고 졸업생 대부분이 농협중앙회에 취업하는 3년제 특수전문대학이다.
2. 역사
1950년 10월 15일 전북일보가 창간되었다. 1973년 4월 1일, 전북일보, 전북매일신문, 호남일보 3사가 통합되어 전북신문으로 제호가 변경되었다. 1983년 6월 1일, 전북일보로 제호가 복귀되었으며, 1984년 신사옥으로 이전하였고, 1999년 1월 1일 조간으로 전환하였다.
2.1. 창간과 제호 변경 (1950년 ~ 1983년)
1950년 10월 15일, 전북일보가 창간되었다. 1973년 4월 1일, 전북일보는 전북매일신문, 호남일보와 통합되어 전북신문으로 제호가 변경되었는데, 이는 당시 정부의 언론 통폐합 정책에 따른 조치였다. 1983년 6월 1일, 전북일보로 제호가 다시 변경되었다.
2.2. 사옥 이전과 조간 전환 (1984년 ~ 현재)
1984년 전북일보는 신사옥으로 이전하여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1999년 1월 1일, 조간 신문으로 전환하여 독자들에게 더욱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3. 사시
정의를 신념으로, 봉사를 사명으로, 도민을 주인으로
4. 역대 회장
| 이름 | 재임 기간 |
|---|---|
| 박용상 | 1969년 ~ 1970년 |
| 서정상 | 1977년 ~ 1979년 / 1998년 ~ 2001년 |
| 서정복 | 1979년 ~ 1983년 |
| 서창훈 | 2007년 ~ 현재 |
5. 발행 부수
한국ABC협회, 미디어오늘 자료에 따르면, 전북일보는 2010년부터 2016년까지 25,000부 내외의 발행 부수를 유지했다. 이는 전북 지역 내에서 전북일보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지표 중 하나이다.
5.1. 연도별 발행 부수
| 2010년 | 2012년 | 2014년 | 2016년 | 비고 |
|---|---|---|---|---|
| 26,326 | 25,526 | 25,490 | 25,515 | |
| 출처: 한국ABC협회, 미디어오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