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본 태권도 협회
1. 개요
전일본 태권도 협회는 일본 내 태권도 단체 통합 및 운영을 담당했던 단체이다. 1999년까지 여러 단체로 분열되어 있다가, 2004년 일본 올림픽 위원회의 통합 요구에 따라 갈등을 겪었다. 2005년 사단법인으로 설립된 후 통합을 이루었으나, 이후에도 조직 운영 및 재정 문제, 그리고 새로운 단체의 등장으로 인한 갈등을 겪었다. 2014년에는 내각부로부터 공익사단법인 인가가 취소되기도 했다. 1969년 일본 태권도 보급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는 일본 태권도 연맹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한국 국기원과의 관계도 존재한다.
| 명칭 (한국어) | 전일본 태권도 협회 |
|---|---|
| 명칭 (영어) | All Japan Taekwondo Association |
| 약칭 | AJTA |
| 종류 | 국내 경기 연맹 |
| 지위 | 일반 사단 법인 |
| 설립일 | 2005년 5월 |
| 본부 위치 | 일본 도쿄도 신주쿠구 |
| 웹사이트 | 전일본 태권도 협회 |
| 회장 | 가와하라 다카시 |
|---|---|
| 전임 부회장 | 시마다 신지 |
| 상위 단체 | 세계 태권도 연맹 (WT) 아시아 태권도 연맹 일본 올림픽 위원회 |
|---|---|
| 일본 스포츠 협회 | 가맹 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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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사단법인 -
일본음악저작권협회
일본음악저작권협회(JASRAC)는 일본의 음악 저작권 관리 단체로, 저작권을 위탁받아 음악 이용자에게 사용을 허락하고 사용료를 징수하여 권리자에게 분배하는 업무를 수행하며, 독점적 지위와 운영 방식 등 여러 문제로 비판받아 왔다. -
아시아 태권도 연맹의 가맹 단체 -
필리핀 태권도 협회
필리핀 태권도 협회는 학교 폭력 사건과 선수 제명 논란으로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필리핀의 태권도 관련 단체이다. -
아시아 태권도 연맹의 가맹 단체 -
대한민국태권도협회
대한민국태권도협회는 태권도 기본 방침 결정, 국제경기대회 개최 및 참가, 가맹단체 관리 감독 등의 사업을 수행하는 대한민국의 태권도 단체로, 과거 지도부의 어려움과 부정행위 의혹 등으로 비판받았으나 현재는 양진방 회장 체제 하에 공정한 심판 시스템 구축과 투명성 제고 등의 과제를 안고 있다. -
2005년 설립된 스포츠 단체 -
북마리아나 제도 축구 협회
북마리아나 제도 축구 협회는 북마리아나 제도의 축구 administration 기구로서, 북마리아나 제도 축구 리그를 운영하고 남자 및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을 관리하며 동아시아 축구 연맹과 아시아 축구 연맹의 정회원이다. -
2005년 설립된 스포츠 단체 -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
2. 역사
1999년 이전 일본 내에는 4개의 주요 태권도 단체가 있었다. 이들은 세계 태권도 연맹(WT)의 관리 체계가 확립되기 전까지 독자적으로 활동했다. 1981년 '전일본 태권도 협회'가 창설되었으나 1983년 해산 후 '일본 태권도 연맹'으로 개칭, JOC에 가입했다. 1990년대에는 일본 태권도 연맹에 대항하는 단체가 발족되기도 했다.
1999년 단체 간 협력 관계가 구축되었으나, 2004년 분열되어 두 개의 단체로 나뉘었다. 일본 올림픽 위원회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참가를 조건으로 단체 통합을 요구했지만, 전일본 태권도 협회와 일본 태권도 연맹(이후 일본 태권도 연합으로 분열) 간의 갈등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오카모토 요리코의 올림픽 출전이 위태로워졌으나, 개인 자격으로 참가가 인정되었다.
2005년 사단법인 전일본 태권도 협회가 설립되면서 단체 통합이 이루어져 화해했다.
2.1. 1999년 이전
1999년 세계 태권도 연맹의 관리 체계가 일본에서 확립되기 전에는 4개의 주요 단체가 있었다. 1981년에는 기존의 일본 태권도 협회와는 관련 없이 '전일본 태권도 협회'가 창설되었으며, 1983년 해산 후 '일본 태권도 연맹'으로 개칭하고 JOC에 가입했다. 1990년대에는 일본 태권도 연맹에 대항하는 형태로 다른 단체가 발족되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기점으로 일본 태권도 연맹이 주류 단체로 자리 잡았다.
2.2. 2000년대 초반의 통합 과정
1999년, 일본에서 세계 태권도 연맹의 관리 체계가 확립되기 전에는 4개의 주요 단체가 있었다. 이들 단체 간의 협력 관계가 구축된 후, 2004년에는 분열 및 권력 분할이 이루어져 두 개의 단체로 나뉘었다.
초기에 일본 올림픽 위원회(JOC)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참가를 조건으로 단체 통합을 요구했고, 이에 따라 분열된 두 단체(전일본 태권도 협회와 일본 태권도 연맹) 간에 통합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발생했다.
일본 올림픽 위원회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참가를 조건으로 단체의 통합을 통지했으며, 분열된 두 단체(전일본 태권도 협회와 일본 태권도 연합)의 통합 문제를 놓고 대립했다.
이로 인해, 2000년 시드니 올림픽 태권도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고, 2004년 2월 아테네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오카모토 요리코의 올림픽 출전이 위태로워졌지만, 최종적으로 단체의 분열을 무시하고 개인 자격으로 참가가 인정되었다.
2005년에 사단법인 전일본 태권도 협회가 설립된 후, 단체의 통합이 진행되어 화해했다.
2.3. 전일본 태권도 협회 설립과 갈등 (2005년~2019년)
2005년에 설립된 전일본 태권도 협회는 내각부로부터 거듭된 부적절한 경리 처리에 대한 시정 권고를 받았다. 2014년 4월 23일 총회에서 회계 처리의 적정화 및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을 단념하고, 공익사단법인 인가 취소를 내각부에 신청하는 방침을 승인했다. 2014년 7월 2일, 내각부는 전일본 태권도 협회의 공익사단법인 인가를 취소했다.
2014년 11월, 후쿠시마와 구마모토 등 현 집행부에 반대하는 태권도 협회(일사)가 전일본 태권도 연맹(이하 연맹)을 발족하고, 연맹은 한국 국기원과의 협약 체결을 발표했다. 그러나 협회 측은 이에 강하게 반발했다.
2019년 10월까지 강화 방침을 둘러싸고 당시 회장이었던 가네하라 노보루를 중심으로 한 전일본 태권도 협회(AJTA)와 선수 및 부회장인 오카모토 요리코의 대립 소동이 발생했다.
3. 한국 태권도와의 관계
1999년 일본에서 세계 태권도 연맹의 관리 체계가 확립되기 전에는 4개의 주요 단체가 있었다. 이들 단체는 1999년에 협력 관계를 구축했으나, 2004년에 분열 및 권력 분할로 인해 두 개의 단체로 나뉘었다.
초기에 일본 올림픽 위원회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참가를 조건으로 단체 통합을 요구했고, 이에 따라 분열된 두 단체(전일본 태권도 협회와 일본 태권도 연맹) 간에 통합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발생했다.
1969년 일본에서 태권도 보급을 목적으로 설립된 전일본 태권도 협회는 본부를 오사카에 두었으며, 1999년부터 일본 태권도 연맹과 협력 관계를 맺었다.
2014년 11월, 후쿠시마와 구마모토 등 현 집행부에 반대하는 태권도 협회는 (일사) 전일본태권도연맹(이하 연맹)을 창립했으며, 연맹은 한국 국기원과의 협정 체결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전일본 태권도 협회 측은 강하게 반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