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채은
1. 개요
전채은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2020년 영화 《돌멩이》에서 장은지 역으로 데뷔했으며, 2016년 뮤지컬 《빨강 머리 앤》에서 앤 셜리 역을 맡았다. 2021년 드라마 《악마판사》에서 강엘리야 역을, 2022년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서 유서진 역, 《작은 아씨들》에서 박효린 역을 연기하며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이름 | 전채은 |
|---|---|
| 로마자 표기 | Jeon Chae-eun |
| 한글 | 전채은 |
| 한자 | 全蔡誾 |
| Revised Romanization | Jeon Chaeeun |
| McCune-Reischauer | Chŏn Ch'aeŭn |
| 출생일 | 2005년 10월 15일 |
| 출생지 | 경기도 남양주시 |
| 직업 | 배우 |
| 활동 기간 | 2020년–현재 |
| 소속사 | 사람 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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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진은 1998년 영화 데뷔 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는 사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배우이다.
2. 경력
전채은은 초등학교 시절, 지역 극단에서 제작한 뮤지컬 《빨강머리 앤》에서 주인공 앤 역을 맡으며 연기에 대한 꿈을 키웠다. 2020년 독립영화 《돌멩이》에서 가출 청소년 '장은지'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영화계에 데뷔했다.
2021년에는 tvN 드라마 《악마판사》에서 주인공 강요한(지성 분)의 조카 '강엘리야'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강엘리야는 과거의 트라우마로 인해 다리를 쓸 수 없게 된 인물로, 전채은은 복잡한 내면을 가진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
2022년에는 KBS2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서 호스피스 병동의 자원봉사자 '유서진' 역을,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는 박재상(엄기준 분)과 원상아(엄지원 분)의 외동딸 '박효린' 역을 맡아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을 선보였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서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작은 아씨들》에서는 불안정한 가정환경 속에서 방황하는 10대 소녀의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