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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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정문헌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17대와 19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제36대 서울특별시 종로구청장이다. 강원대학교 강사, 동국대학교 겸임교수,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를 거쳐 재단법인 유암문화재단 이사장, 대통령실 통일비서관,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바른정당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2012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있었으며, 회의록 유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 이름 | 정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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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66년 5월 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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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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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주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암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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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관 | 연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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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 불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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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복무 | 육군 일병 복무만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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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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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자 | 배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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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 | 슬하 3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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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 | 정경연(큰누나), 정인선(작은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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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 | 전진한(외조부), 최광숙(외조모), 정재철(부), 전금주(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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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책 |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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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구 | 강원 속초시·고성군·양양군(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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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기 | 2004년 5월 30일~2008년 5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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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임 | 송훈석(속초시·고성군·양양군·인제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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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임 | 송훈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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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책2 |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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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구2 | 강원 속초시·고성군·양양군(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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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기2 | 2012년 5월 30일~2016년 5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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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임2 | 송훈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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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임2 | 이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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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원 선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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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원 대수 | 17,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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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책3 | 서울특별시 제36대 종로구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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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기3 | 2022년 7월 1일 ~ 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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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임3 | 김영종 강필영(권한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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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1990년 3월부터 6월까지 강원대학교에서 강사로 활동했다. 2002년 3월부터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겸임교수를, 2003년 1월부터 2004년 2월까지 고려대학교 평화연구소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2001년 6월부터 현재까지 재단법인 유암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3. 학력
* 경복초등학교 졸업
* 중앙중학교 졸업
* 경복고등학교 졸업
* 위스콘신 대학교 정치학 학사
* 시카고 대학교 대학원 정책학 석사
*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
5. 병역
1991년 5월 6일부터 11월 5일까지 6개월간 육군 일병으로 복무했으며, 독자 사유로 소집해제되었다.
6. 논란
2007년 남북 정상 회담 당시 국가정보원에서 근무했던 정문헌 의원은 2012년 10월 8일 국회 외교통일통상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노 전 대통령이 김정일 위원장에게 NLL 관련 발언을 하였다고 주장하여 논란이 되었다. 이후 정문헌 의원은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을 유출한 혐의로 기소되어 10 형을 선고받았으며 항소를 포기하여 형이 확정되었다.
6.1.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관련 논란
2012년 10월 8일 국회 외교통일통상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정문헌 의원은 노 전 대통령이 김정일 위원장과 2007년 10월 3일 백화원초대소에서 단독회담을 했고, 회담 녹취록은 통일전선부가 비밀 합의사항이라며 우리측 비선라인과 공유했으며, 그 대화록은 폐기 지시에도 통일부와 국가정보원에 보관돼 있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대화록에서 노 전 대통령이 김정일에게 ‘NLL 때문에 골치 아프다. 미국이 땅따먹기 하려고 제 멋 대로 그은 선이니까. 남측은 앞으로 NLL을 주장하지 않을 것이며 공동어로 활동을 하면 NLL 문제는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다’라며 구두 약속을 해줬다고 주장하여 큰 파문이 일었다.
정문헌 의원은“노 전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앞으로 NLL 문제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발언을 한 것은 사실이다. 사실이 아닐 경우 정치생명을 걸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검찰이 확보한 회의록 초본과 수정본에서 ‘NLL 포기’ 발언은 노 전 대통령이 아니라 김 위원장이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민주당은 정치생명을 걸기로 한 약속을 지키라며 정문헌 의원의 사퇴를 요구하였다.
이후 정문헌 의원은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을 유출한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10 형을 선고받았으며 항소를 포기하여 형이 확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