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천곡사지 칠층석탑
1. 개요
정읍 천곡사지 칠층석탑은 전라북도 정읍시 천곡사에 있었던 석탑으로, 현재는 7층 석탑만 남아 있다. 원래 5층 석탑과 함께 있었으나 1925년 무렵 일본인에 의해 다른 곳으로 옮겨졌다. 탑 안에서 고려 태조 21년(938년)이라는 명문이 발견되어 건립 시기를 추정하며, 전설에 따르면 7층 석탑은 남승의 탑, 옮겨진 탑은 여승의 탑으로 전해진다.
정읍 천곡사지 칠층석탑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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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천곡사지 칠층석탑
| 명칭 | 정읍 천곡사지 칠층석탑 |
|---|---|
| 영문 명칭 | Seven-story Stone Pagoda at Cheongoksa Temple Site, Jeongeup |
| 위치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망제동 산9-2번지 |
상세 정보
| 지정 번호 | 보물 제309호 |
|---|---|
| 지정일 | 1963년 1월 21일 |
| 시대 | 고려시대 |
| 소유자 | 국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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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이 탑은 원래 칠층석탑 옆에 오층석탑이 함께 있었으나 1925년 무렵 일본인들이 다른 곳으로 옮겨갔다. 이때 해체된 탑 안에서 고려 태조 21년(938년)이라는 명문이 발견되어, 이를 탑의 건립 시기로 추정하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현재 남아있는 7층 석탑은 남승의 탑이고, 옮겨진 탑은 여승의 탑이라고 전해진다.
2.1. 건립 배경 및 시기
이 탑은 원래 칠층석탑 옆에 오층석탑이 함께 있었으나 1925년 무렵 일본인들이 다른 곳으로 옮겨갔다. 이때 해체된 탑 안에서 고려 태조 21년(938년)이라는 명문이 발견되어, 이를 탑의 건립 시기로 추정하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현재 남아있는 7층 석탑은 남승의 탑이고, 옮겨진 탑은 여승의 탑이라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