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화 (영화 감독)
1. 개요
정창화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1952년 《최후의 유혹》으로 데뷔하여 멜로드라마와 액션드라마를 주로 연출했으며, 한국 액션 영화 장르를 개척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2011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영화 발전에 공헌한 영화인상, 2012년 뉴욕 아시안 영화제 스타 아시아 평생 공로상, 2015년 대종상 평생 공로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 《유혹의 거리》, 《햇빛 쏟아지는 벌판》, 《장희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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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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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이름 | Cheng Cheng-Ho Chung Chang-Wha Chang Chang-Ho Cheng Chang-Wha Jeong Chang-hwa Chung Chang-Haw Tsang Chung-Woo Walter Chung Chang-Hwa |
|---|---|
| 출생일 | 1928년 11월 1일 |
| 출생지 | 진천군, 충청북도, 대한민국 |
| 직업 | 영화 감독 프로듀서 각본가 |
| 활동 기간 | 1951년– |
| 모교 | 서울대학교 |
| 한국어 이름 | hangul: 정창화 hanja: 鄭 昌和 rr: Chang-Wha Chung mr: Chŏng Ch'ang-hw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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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및 평가
충청북도 진천 출생으로, 최인규 감독 밑에서 수업한 후 1952년 《최후의 유혹》으로 데뷔하였다.
멜로드라마와 액션드라마로 널리 알려졌다. 한국 액션 영화 장르를 개척한 인물로 평가되기도 한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죽음의 다섯손가락》에 대한 오마주로서 킬 빌에서 그 영화에 사용된 음악을 삽입하였다.
3.1. 영화
대표작으로 1950년 《유혹의 거리》, 1960년 《햇빛 쏟아지는 벌판》, 《장희빈》 등이 있다. 다음은 영화 목록의 일부이다.
| 제목 | 연도 |
|---|---|
| 최후의 유혹 | 1953년 |
| 유혹의 거리 | 1954년 |
| 두 번째 출발 | 1955년 |
| 장화홍련전 | 1956년 |
| 야망의 궁전 | 1957년 |
| 햇빛 쏟아지는 벌판 | 1960년 |
| 대박 | 1961년 |
| 장희빈 | 1961년 |
| 장화홍련전 | 1962년 |
| 사르빈 강가에 지는 해 | 1965년 |
| 위험한 청춘 | 1966년 |
| 육마객 | 1971년 |
| 권왕 (오복성) | 1972년 |
| 악마의 보물 | 1973년 |
| 암흑가의 혈투 | 1975년 |
| 쌍십자객 | 1976년 |
| 파계 | 1977년 |
4. 수상 경력
| 연도 | 상 이름 | 세부 내용 |
|---|---|---|
| 2011년 |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 영화 발전에 공헌한 영화인상 |
| 2012년 | 뉴욕 아시안 영화제 | 스타 아시아 평생 공로상 |
| 2015년 | 제52회 대종상 | 평생 공로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