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그레그
1. 개요
제시카 그레그는 캐나다의 쇼트트랙 선수로,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2009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2008년과 2009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여자 계주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그레그는 2016년 은퇴를 발표했다.
| 종목 |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
|---|---|
| 이름 | 제시카 그레그 |
| 출생일 | 1988년 3월 16일 |
| 출생지 | 앨버타주, 에드먼턴 |
| 신장 | 178cm |
| 체중 | 59kg |
| 최고 기록 | 500m: 43.351초 (2009년) CR 1000m: (2009년) 1500m: (2009년) 3000m: (2009년) |
| 2010년 동계 올림픽 밴쿠버 | 3000m 계주 |
|---|
| 2008 강릉 | 3000m 계주 |
|---|---|
| 2010 소피아 | 3000m 계주 |
| 2010 Bormio | 팀 |
| 2009 비엔나 | 500m |
| 2009 비엔나 | 3000m 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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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여자 쇼트트랙 선수 -
킴 부탱
킴 부탱은 캐나다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로,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캐나다 여자 쇼트트랙 선수 최초로 한 올림픽 3개의 개인 메달을 획득하고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도 메달을 획득했으며, 세계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도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
캐나다의 여자 쇼트트랙 선수 -
마리안 생젤레
마리안 생젤레는 캐나다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로, 올림픽 메달과 월드컵 챔피언을 획득하고 세계 선수권 대회 동메달을 끝으로 은퇴했다. -
캐나다의 올림픽 쇼트트랙 참가 선수 -
킴 부탱
킴 부탱은 캐나다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로,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캐나다 여자 쇼트트랙 선수 최초로 한 올림픽 3개의 개인 메달을 획득하고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도 메달을 획득했으며, 세계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도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
캐나다의 올림픽 쇼트트랙 참가 선수 -
조나탕 길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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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출생 -
유병재
유병재는 1988년생 대한민국의 코미디언, 방송 작가, 배우, 감독으로, 《SNL 코리아》 '극한직업' 코너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독특한 유머 감각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인기를 얻고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 사회 공헌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1988년 출생 -
황광희
황광희는 1988년생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방송인으로, 남성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로 데뷔하여 솔로 활동과 예능, 광고,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을 달성했다.
2. 선수 경력
제시카 그레그는 캐나다의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로 활동하며 여러 국제 대회에서 활약했다. 2008년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와 2009년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주목받았고, 특히 2009년에는 첫 세계 선수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는 캐나다 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하여 여자 3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데 기여했다. 개인 종목인 500m에서는 메달 후보로 꼽혔으나 결승에서 불운을 겪으며 4위를 기록했다.
그녀는 2016년 2월 4일 공식적으로 은퇴를 발표하며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2.1. 초기 경력
제시카 그레그는 2010년 캐나다 올림픽 쇼트트랙 대표팀에서 퀘벡 출신이 아닌 유일한 선수였다. 2009년 2월,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500m 종목에서 생애 첫 월드컵 금메달을 획득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레그는 2008년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여자 계주에서 동료 선수 칼리나 로베르지, 타니아 비센트와 함께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듬해 2009년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에서는 500m에서 동메달을, 여자 3000m 계주에서 또 다른 동메달을 추가했으며, 같은 해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그레그는 500m와 3,000m 계주에서 메달 후보로 꼽혔다. 그러나 500m 경기에서는 어려움을 겪었다. 준준결승과 결승 모두 첫 번째 코너에서 넘어지는 불운을 겪었고, 재출발 끝에 결승전에 진출했으나 결승전에서도 첫 코너를 돌 때 아리아나 포르타나 선수와의 충돌로 인해 넘어지며 메달 획득에 실패하고 4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2월 24일에 열린 3,000m 계주에서는 타니아 비센트, 칼리나 로베르지, 마리안 생젤레와 함께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2. 세계 선수권 대회
2008년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에서는 동료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칼리나 로베르지와 타니아 비센트와 함께 여자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2009년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에서는 5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같은 선수권 대회 여자 3000m 계주에서도 또 다른 동메달을 획득했다. 그녀는 2009년 소피아에서 첫 세계 선수권 금메달을 획득했다.
2.3.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제시카 그레그는 2010년 캐나다 올림픽 쇼트트랙 대표팀에서 퀘벡 출신이 아닌 유일한 선수였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면서 그레그는 500m와 3,000m 계주에서 메달 경쟁자로 여겨졌다.
여자 500m 경기에서는 어려움을 겪었다. 준준결승과 결승 모두에서 여러 차례 첫 번째 코너에서 넘어지고 재출발하는 상황을 맞았다. 결승전에서는 이탈리아의 아리아나 폰타나 선수에게 밀려 첫 번째 코너가 끝날 무렵 경기에서 밀려났다. 결국 그레그는 500m에서 4위를 기록했다.
2월 24일에 열린 여자 3,000m 계주에서는 타니아 비센트, 칼리나 로베르지, 마리안 생젤레와 함께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2.4. 은퇴
2016년 2월 4일, 은퇴를 발표했다.
3. 개인사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태어났다. 스케이트 선수 집안 출신으로, 어머니 캐시 보그트는 올림픽에 두 번 출전한 경력이 있으며, 아버지 랜디 그레그 박사는 1980년대 에드먼턴 오일러스 왕조 시절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약했다. 여동생 세라 그레그 역시 국제적인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였고, 남동생 제이미 그레그는 2010년 동계 올림픽과 2014년 동계 올림픽에서 누나 제시카와 함께 스피드 스케이팅 500m 종목에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4. 수상 기록
제시카 그레그는 2009년 2월,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500m에서 생애 첫 월드컵 금메달을 획득했다.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성적을 거두었다.
| 연도 | 대회 | 장소 | 종목 | 결과 | 메달 |
|---|---|---|---|---|---|
| 2008 | 2008년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 대한민국 강릉 | 여자 3000m 계주 | 2위 | |
| 2009 | 2009년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 오스트리아 빈 | 500m | 3위 | |
| 2009년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 오스트리아 빈 | 여자 3000m 계주 | 3위 | ||
| 2009 | 세계 선수권 대회 | 불가리아 소피아 | 불명 | 1위 |
2010년 동계 올림픽에서는 500m 종목에 출전하여 결승까지 진출했으나, 결승전에서 아리아나 포르타나 선수와의 충돌로 넘어져 4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