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훈 에리슈
1. 개요
제이훈 에리슈는 터키 출신의 축구 선수이다. 갈라타사라이 SK에서 프로 데뷔 후, 2008년 FC 서울에서 뛰었으나 대상포진으로 인해 부진했다. 튀르키예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2009년 벨기에와의 2010년 월드컵 예선 경기에 출전하기도 했다.
제이훈 에리슈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전체 이름 | 제이훈 에리슈 |
|---|---|
| 출생일 | 1977년 5월 15일 |
| 출생지 | 터키, 이스탄불 |
| 키 | 1.80m |
| 포지션 | 공격형 미드필더 (선수 시절) |
선수 경력
| 청소년 클럽 | 갈라타사라이 |
|---|---|
| 클럽 | 1995-1999: 갈라타사라이 (출장 3, 골 0) 1996-1997: → 차이쿠르 리제스포르 (임대) (출장 22, 골 3) 1997-1999: → 괴즈테페 (임대) (출장 49, 골 17) 1999-2001: 시르트스포르 (출장 54, 골 24) 2001-2003: 페네르바흐체 (출장 42, 골 8) 2004: MKE 앙카라귀쥐 (출장 12, 골 1) 2004: 겐츨레르비를리이 (출장 3, 골 0) 2005: 코니아스포르 (출장 25, 골 5) 2006: 삼순스포르 (출장 15, 골 3) 2006-2007: MKE 앙카라귀쥐 (출장 17, 골 3) 2007-2008: 트라브존스포르 (출장 30, 골 7) 2008: 코니아스포르 (출장 11, 골 1) 2008: FC 서울 (출장 5, 골 0) 2009-2010: MKE 앙카라귀쥐 (출장 23, 골 2) 2010: 데니즐리스포르 (출장 0, 골 0) 2010: 아쉬리스카 FF (출장 14, 골 6) 2010-2011: 시바스스포르 (출장 15, 골 2) 2011: 데니즐리스포르 (출장 9, 골 2) 2011-2012: 도안 튀르크 비를리이 (출장 11, 골 5) 2012: 아쉬리스카 FF (출장 4, 골 1) |
| 총 출장 수 (골) | 364 (90) |
국가대표 경력
| 국가대표팀 | 1996: 튀르키예 U-18 (출장 3, 골 1) 1996: 튀르키예 U-21 (출장 4, 골 0) 2003-2006: 튀르키예 B (출장 3, 골 3) 2009: 튀르키예 (출장 1, 골 0) |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아쉬리스카 FF의 축구 선수 -
폴 오비풀
나이지리아 출신의 축구 선수 폴 오비풀은 2003년 비보르 FF에서 데뷔하여 여러 클럽에서 활약했으며, 나이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하며 1994년 FIFA 월드컵과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 참가했다. -
아쉬리스카 FF의 축구 선수 -
필립 헬퀴스트
필립 헬퀴스트는 스웨덴의 축구 선수이며, 유르고르덴 IF 유소년 팀에서 시작하여 다양한 클럽을 거쳐 스웨덴 U-17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다. -
K리그1의 튀르키예인 축구 선수 -
세이트 운살
세이트 운살은 주로 터키 클럽에서 활동한 터키 축구 선수로, K리그 최초의 터키 선수이자 터키 출신 최초의 FC 바르셀로나 선수이다. -
K리그1의 튀르키예인 축구 선수 -
라힘 자파르
라힘 자파르는 2003년 대구 FC에 입단한 축구 선수이며, 터키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UEFA 유로 1996 본선에서 활약했고, 터키 슈퍼 리그 베식타시 JK 출신이다. -
대한민국에 거주한 튀르키예인 -
에네스 카야
터키 출신 방송인이자 배우인 에네스 카야는 한국 유학 후 FC 서울 통역관, 영화 출연, 《비정상회담》 출연 등으로 활동했으나 불륜 스캔들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무역업에 종사하며 배우 활동을 재개했다. -
대한민국에 거주한 튀르키예인 -
트나즈 트르판
트나즈 트르판은 터키의 축구 감독으로, 터키 축구 국가대표팀, 페네르바흐체 SK, 앙카라구쿠 등 터키 리그 팀과 K리그의 부천 SK 감독을 역임하며 앙카라구쿠와 부천 SK 감독 시절 팀의 쇄신과 전력 강화에 기여했다.
2.1. 터키에서의 선수 생활
에리슈는 1995년 지역 클럽 갈라타사라이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1995년 12월 14일 데니즐리스포르를 상대로 컵 대회 데뷔전을 치렀고, 일주일 후 같은 클럽을 상대로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1996–97 시즌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에 임대되어 27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기록했다. 갈라타사라이로 복귀한 후에는 유소년 팀에서 계속 뛰었다. 이후 괴즈테페로 두 시즌 연속 임대되었고, 1999년에는 시이르트스포르로 이적하며 갈라타사라이를 떠났다. 4년 동안 이스탄불 연고 클럽에서 3경기에 출전했다. 시이르트스포르에서 TFF 세컨드 리그 54경기 24골을 기록한 후, 페네르바흐체로 이적했다. 2003년 MKE 앙카라귀쥐로 이적하기 전까지 2년 동안 페네르바흐체에서 활동했다. 다음 시즌에는 도시 라이벌 겡칠레르비를리로 이적했다. 2005년부터 2010년까지 5년 동안 코냐스포르와 MKE 앙카라귀쥐로 두 번 이적하는 등 7개의 클럽을 거쳤다. 2010년 시바스스포르로 이적했고, 2011년에는 데니즐리스포르로 이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