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밋첨
1. 개요
제임스 미첨은 1949년 영화 《콜로라도 테리토리》로 데뷔한 미국의 배우이다. 그는 30편 이상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썬더 로드》, 《비트 제너레이션》, 《인 함스 웨이》, 《문러너스》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했다. 1970년대 이후에도 꾸준히 영화에 출연하며,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참여했다.
| 출생일 | 1941년 5월 8일 |
|---|---|
| 출생지 |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
| 직업 | 배우 |
| 활동 기간 | 1949년–1992년 |
| 배우자 | 웬디 와그너 (1967년 결혼, 1978년 이혼) |
| 자녀 | 1명 |
| 부모 | 로버트 미첨 도로시 스펜스 |
| 친척 | 줄리 미첨 (이모) 존 미첨 (삼촌) 크리스토퍼 미첨 (형제) 벤틀리 미첨 (조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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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출생 -
신영복
신영복은 대한민국의 경제학자, 사회운동가, 대학교수, 저술가로서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수감 생활 중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집필하여 반향을 일으켰고, 출소 후 관계론을 중심으로 사상을 발전시키며 독특한 서체로 민중과 소통했으며, 다수의 저서를 남겼다. -
1941년 출생 -
도정일
도정일은 영문학자이자 사회운동가로, 경희대학교 교수, 도서관장,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문화개혁시민연대 공동대표 등을 역임했으나, 2016년 학력 위조 논란 이후 이를 인정했고, 저서로는 《시인은 숲으로 가지 못한다》 등이 있다. -
미국의 남자 영화 배우 -
달머스 라수라라
달머스 라수라라는 흑인 착취 영화와 TV 미니시리즈 《뿌리》에서 활약한 미국의 배우로, 브로드웨이 뮤지컬에도 출연했으나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미국의 남자 영화 배우 -
존 허드
존 허드는 연극 배우로 시작하여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아버지 역으로 유명해졌고, 《소프라노스》로 에미상 후보에 오른 미국의 배우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영화 경력
제임스 밋첨은 8세 때 아버지 로버트 밋첨이 출연한 서부극 콜로라도 영토(1949)에 작은 역할로 출연하며 영화 경력을 시작했다. 그의 공식적인 데뷔는 1958년 작 썬더 로드로, 이 영화에서 아버지 로버트 밋첨의 동생 역할을 맡았다. 이 역할은 원래 엘비스 프레슬리에게 제안되었으나 출연료 문제로 무산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밋첨은 3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하며 서부극, 전쟁 영화, 액션 영화, 스파게티 웨스턴, 컬트 영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했다. 존 웨인, 커크 더글러스, 헨리 폰다와 같은 유명 배우들과 함께 인 함스 웨이(1965)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컬트 영화로 평가받는 투 레인 블랙탑(1971)에도 참여했다. 1975년 주연을 맡은 문러너스는 이후 인기 TV 시리즈 해저드 카운티의 듀크 가족의 바탕이 되었다. 그는 1970년대와 1980년대에도 꾸준히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경력을 이어갔다.
2.1. 초기 활동
제임스 밋첨은 8세 때 서부극인 콜로라도 영토(Colorado Territory, 1949)에서 조엘 매크리, 버지니아 메이요, 도로시 멜론과 함께 작은 배역으로 출연하며 영화 경력을 시작했다. 그의 공식 데뷔작은 아버지 로버트 밋첨과 함께 출연한 썬더 로드(Thunder Road, 1958)였다. 이 영화에서 그는 아버지보다 훨씬 어린 동생 역할을 맡았는데, 원래 이 역할은 엘비스 프레슬리를 염두에 두고 쓰였으나, 프레슬리의 매니저가 과도한 출연료를 요구하면서 무산되었다. 썬더 로드는 1970년대와 1980년대에 재조명받으며 드라이브인 극장의 컬트 영화로 자리 잡았다. 그는 TV 시리즈 총을 든 건달(Gunsmoke)의 회상 에피소드 "창세기"(시즌 6, 에피소드 1, 1962)를 통해 다시 한번 대중에게 소개되기도 했다.
이후 그는 1959년 비트 제너레이션(The Beat Generation), 1963년 승리자(The Victors)를 포함하여 3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했다. 1964년에는 와일드 서프 타기(Ride the Wild Surf)에서 '에스키모'라는 별명을 가진 서퍼로 출연했으며, 이듬해에는 존 웨인, 커크 더글러스, 헨리 폰다와 같은 유명 배우들과 함께 전쟁 영화 인 함스 웨이(In Harm's Way, 1965)에 출연했다.
1964년, 밋첨은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스파게티 웨스턴 그랜드 캐니언의 대학살(Massacre at Grand Canyon)에서 주연을 맡았다. 1966년에는 휴 오브라이언, 미키 루니와 함께 제2차 세계 대전 영화 앰부시 베이(Ambush Bay)에 출연하여 크레딧에 세 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그는 모험 영화 무적의 6인(The Invincible Six, 1970)에서 악당 역할을 맡았으며, 이후 컬트 영화로 평가받는 투 레인 블랙탑(Two-Lane Blacktop, 1971)과 데니스 호퍼 감독의 실험적인 영화 더 라스트 무비(The Last Movie, 1971)에도 출연했다.
1975년에는 액션 코미디 영화 문러너스(Moonrunners)에서 그레이디 헤그 역을 맡아 주연으로 복귀했다. 이 영화의 설정은 나중에 인기 TV 시리즈 해저드 카운티의 듀크 가족(The Dukes of Hazzard)의 바탕이 되었다. 그는 또한 액션 영화 얼룩말 부대(Zebra Force, 1976)와 트랙다운(Trackdown, 1976)에 카렌 람, 에릭 에스트라다와 함께 출연했다. 이후 몸값(The Ransom, 또는 Assault on Paradise, 1977), 블랙아웃(Blackout, 1978), 몬스트로이드(Monstroid, 1980), Crazy Jungle Adventure (Im Dschungel ist der Teufel los독일어, 1982), 액션 스릴러 코드 네임 제브라(Code Name: Zebra, 1987), 할리우드 캅(Hollywood Cop, 1987), TV 영화 제이크 스패너, 사립 탐정(Jake Spanner, Private Eye, 1989), 액션 영화 치명적인 임무(Fatal Mission, 1990)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꾸준히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2.2. 다양한 장르 도전
제임스 미첨은 8세 때 서부극인 콜로라도 영토(Colorado Territory) (1949)에서 조엘 매크리, 버지니아 메이요, 도로시 멜론과 함께 작은 배역으로 출연하며 영화 경력을 시작했다. 그의 공식 데뷔작은 아버지 로버트 미첨과 함께 출연한 썬더 로드(Thunder Road) (1958)였다. 이 영화에서 그는 아버지보다 훨씬 어린 동생 역할을 맡았는데, 원래 이 역할은 엘비스 프레슬리를 위해 쓰여졌으나 출연료 문제로 무산되었다. 썬더 로드는 1970년대와 80년대에 재조명받으며 드라이브인 극장의 컬트 영화로 자리 잡았다. 그는 이후 총을 든 건달의 회상 에피소드 "창세기" (시즌 6, 에피소드 1, 1962)에도 출연했다.
미첨은 3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하며 다양한 장르에 도전했다. 1959년에는 비트 제너레이션에, 1963년에는 승리자(The Victors)에 출연했다. 1964년에는 서핑 영화 와일드 서프 타기에서 '에스키모'라는 이름의 서퍼 역할을 맡았으며, 존 웨인, 커크 더글러스, 헨리 폰다와 같은 명배우들과 함께 전쟁 영화 인 하름스 웨이(In Harm's Way) (1965)에 출연하기도 했다.
같은 해 스파게티 웨스턴 장르인 그랜드 캐니언 학살에서 주연을 맡았고, 이듬해에는 휴 오브라이언, 미키 루니와 함께 전쟁 영화 앰부시 베이(Ambush Bay) (1966)에 출연하여 주연급 배우로 이름을 올렸다. 1970년대에는 무적의 6인(The Invincible Six) (1970)에서 악당으로 등장했으며, 컬트 영화로 평가받는 투 레인 블랙탑(Two-Lane Blacktop) (1971)과 데니스 호퍼 감독의 더 라스트 무비(The Last Movie) (1971)에도 출연했다.
1975년에는 영화 문러너스에서 그레이디 헤그 역을 맡아 다시 주연으로 활약했다. 이 영화의 이야기는 나중에 인기 텔레비전 시리즈 해저드 카운티의 듀크 가족의 바탕이 되었다. 그는 또한 카렌 람, 에릭 에스트라다와 함께 액션 영화 얼룩말 부대 (1976)와 트랙다운(Trackdown) (1976)에 출연했으며, 이후 몸값(The Ransom) (1977, 다른 제목 어썰트 온 파라다이스), 블랙아웃 (1978), 몬스트로이드(Monstroid) (1980), Crazy Jungle Adventure (1982), 코드 네임 제브라 (1987), 할리우드 캅 (1987), TV 영화 제이크 스패너, 사립 탐정(Jake Spanner, Private Eye) (1989), 치명적인 임무(Fatal Mission) (1990) 등 다양한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2.3. 1970년대 이후 활동
1970년에는 영화 무적의 6인(The Invincible Six)에서 악당으로 출연했으며, 이듬해인 1971년에는 컬트 영화로 평가받는 투 레인 블랙탑(Two-Lane Blacktop)과 데니스 호퍼 감독의 더 라스트 무비(The Last Movie)에 연이어 출연했다.
1975년에는 영화 문러너스에서 그레이디 헤그 역을 맡아 주연으로 복귀했다. 이 영화의 줄거리는 나중에 인기 텔레비전 시리즈 해저드 카운티의 듀크 가족으로 각색되어 방영되었다. 1976년에는 카렌 람, 에릭 에스트라다와 함께 액션 영화 얼룩말 부대와 범죄 스릴러 트랙다운(Trackdown)에 출연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활동하며 몸값(The Ransom) (1977, 다른 제목으로는 어썰트 온 파라다이스), 블랙아웃 (1978), 몬스트로이드(Monstroid) (1980), 독일 코미디 영화 Im Dschungel ist der Teufel los독일어 (1982), 액션 영화 코드 네임 제브라 (1987)와 할리우드 캅 (1987), TV 영화 제이크 스패너, 사립 탐정(Jake Spanner, Private Eye) (1989), 그리고 치명적인 임무(Fatal Mission) (1990)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했다.
3. 출연 영화 목록
| 연도 | 제목 | 원제 | 역할 및 비고 |
|---|---|---|---|
| 1949 | 콜로라도 영토 | Colorado Territory | 단역 (8세) |
| 1958 | 썬더 로드 | Thunder Road | 로빈 두린 역 (공식 데뷔) |
| 1959 | 비트 제너레이션 | The Beat Generation | 아트 제이클린 역 |
| 1963 | 승리자 | The Victors | 그로건 역 |
| 1964 | 와일드 서프 타기 | Ride the Wild Surf | 에스키모 역 |
| 1964 | 그랜드 캐니언 학살 | Massacre at Grand Canyon | 웨스 에반스 역 (주연) |
| 1965 | 인 함스 웨이 | In Harm's Way | 에사인 그릭스 역 |
| 1966 | 앰부시 베이 | Ambush Bay | Cpl. 그레니어 역 |
| 1970 | 무적의 6인 | The Invincible Six | 텍스 역 (악당) |
| 1971 | 자유의 이차선 | Two-Lane Blacktop | 정비공 역 |
| 1971 | 더 라스트 무비 | The Last Movie | 아트 역 |
| 1975 | 문러너스 | Moonrunners | 그레이디 해거드 역 (주연) |
| 1976 | 트랙다운 (도시의 밤) | Trackdown | 초야 역 |
| 1976 | 얼룩말 부대 | Zebra Force | Lt. 조니 스토비 역 |
| 1977 | 몸값 | The Ransom (Assault on Paradise) | 션 매키 역 |
| 1978 | 블랙아웃 | Blackout | 댄 홀든 역 |
| 1980 | 몬스터 | Monstroid | 빌 트래비스 역 |
| 1982 | 크레이지 정글 어드벤처 | Im Dschungel ist der Teufel los독일어 | 마리오 역 |
| 1987 | 코드 네임 제브라 | Code Name: Zebra | 버크 역 |
| 1987 | 할리우드 캅 | Hollywood Cop | 펠드먼 역 |
| 1988 | 람보 캅 | Lethal Pursuit | |
| 1989 | 제이크 스패너, 사립 탐정 | Jake Spanner, Private Eye | 마스터슨 역 (TV 영화) |
| 1990 | 킬리만자로의 복수 (치명적인 임무) | Fatal Mission | 메이저 빈 역 |
제임스 밋첨은 8세 때 서부극인 콜로라도 영토(1949)에서 조엘 매크리, 버지니아 메이요, 도로시 멜론과 함께 작은 배역으로 출연하며 영화 경력을 시작했다. 그의 공식 데뷔작은 아버지 로버트 밋첨과 함께 출연한 썬더 로드(1958)였으며, 여기서 그는 아버지보다 훨씬 어린 동생 역할을 맡았다. 이 역할은 원래 엘비스 프레슬리를 위해 쓰여졌으나, 매니저의 과도한 요구로 출연이 무산되었다고 전해진다. 썬더 로드는 1970년대와 80년대에 재조명받으며 드라이브인 극장의 컬트 영화로 자리 잡았다.
그는 1959년 비트 제너레이션, 1963년 승리자를 포함하여 3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했다. 1960년대에는 와일드 서프 타기(1964), 스파게티 웨스턴 그랜드 캐니언 학살(1964), 존 웨인, 커크 더글러스 등과 함께 출연한 전쟁 영화 인 함스 웨이(1965), 휴 오브라이언, 미키 루니와 함께한 앰부시 베이(1966) 등에 출연하며 경력을 쌓았다.
1970년대에는 무적의 6인(1970)에서 악역을 맡았고, 컬트 영화로 평가받는 자유의 이차선(1971)과 데니스 호퍼 감독의 더 라스트 무비(1971)에도 출연했다. 1975년에는 영화 문러너스에서 주연을 맡았는데, 이 영화는 나중에 인기 TV 시리즈 해저드 마을의 듀크 가족의 원작이 되었다. 이후 트랙다운(1976), 몸값(1977), 블랙아웃(1978), 몬스터(1980)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꾸준히 출연했다. 1980년대와 1990년대 초반까지도 코드 네임 제브라(1987), 킬리만자로의 복수(1990)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