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청풍 금남루
1. 개요
제천 청풍 금남루는 조선 시대 청풍부의 아문으로, 현재 충청북도 제천시에 위치해 있다. 1825년 청풍부사 조원길에 의해 처음 건립되었으며, 여러 차례 중수 및 보수를 거쳤다. 1983년 충주댐 건설로 인해 현재의 위치로 이전 및 복원되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집으로, 팔각의 높은 돌기둥 위에 세워진 건축 양식을 갖추고 있다.
| 이름 | 제천 청풍 금남루 |
|---|---|
| 로마자 표기 | Jecheon Cheongpung Geumnamnu |
| 한자 표기 | 堤川 淸風 錦南樓 |
| 국가 | 대한민국 |
| 위치 |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청풍호로 2048 (물태리) |
| 유형 | 유형문화재 |
| 지정 번호 | 20 |
| 지정일 | 1976년 12월 21일 |
| 시대 | 조선시대 |
| 수량 | 1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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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년 완공된 건축물 -
생마르탱 운하
생마르탱 운하는 19세기 초 파리의 위생 문제 해결과 도시 기능 유지를 위해 건설되어 식수 공급, 물자 수송에 활용되었으며, 현재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명소이자 문화적 상징성을 지닌다. -
1825년 완공된 건축물 -
볼쇼이 극장
볼쇼이 극장은 1776년 모스크바에 설립된 세계적인 오페라 및 발레 극장이자 러시아 대표 작곡가들의 작품 초연 무대이며 볼쇼이 발레단의 본거지로서 명성이 높지만, 최근 개보수 공사 중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
제천시의 문화유산 -
배론성지
배론성지는 신유박해 이후 천주교 신자들이 찾던 성지로, 황사영 백서 집필 토굴, 한국 최초 신학교, 최양업 신부 묘 등을 통해 조선 후기 천주교 박해와 신앙의 자유, 한국 천주교 성립과 발전의 역사적 의미를 보여준다. -
제천시의 문화유산 -
제천 덕주사 마애여래입상
제천 덕주사 마애여래입상은 고려 초기에 조성된 높이 13m의 화강암 마애불로서, 부드러운 신체 표현과 힘있는 얼굴 선이 특징이며, 과거 목조 건축물이 있었음을 보여주는 구멍이 있고, 덕주 공주 창건 설화가 전해지나 조성 시기와 차이가 있으며, 고려 초기 지방 호족 세력의 불교 번성을 보여주는 문화재이다. -
충청북도의 누정 -
강선대
강선대는 고양시 대화동 금강 기슭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곳으로, 신선이 놀던 곳이라는 전설과 조선 시대 문인들의 시가 전해지며, 여씨 문중에서 건립한 6각정이 있다. -
충청북도의 누정 -
여의정
여의정은 1935년 밀양 박씨 종중이 솔밭 안에 지은 팔작지붕 형태의 정자로, 일제강점기 민족의식 고취와 문중 결속력 강화 목적으로 건립되어 현재는 지역 문화 공간 및 관광 자원으로 활용된다.
2. 역사
1825년(순조 25년) 부사 조길원이 금남루를 건립하고 '도호부절제아문' 현판을 썼다. 1870년(고종 7년)에 고쳐 지었고, 1985년에 청풍문화재단지 안으로 옮겼다. 1층은 3개의 문으로 되어있는데, 가운데 문은 부사가 출입했고 양쪽 문은 평민이 출입했다고 한다. 2층에는 난간을 둘렀으며 사방이 탁 트여 멀리있는 적의 동정을 살필 수 있도록 하였다.
2.1. 건립
순조 25년(1825) 청풍부사 조길원이 금남루를 처음 세우고 '도호부절제아문' 현판을 걸었다. 고종 7년(1870) 부사 이직현, 37년(1900) 부사 현인복이 각각 중수했고 1956년에도 보수했다. 본래 청풍면 읍리 203-1번지에 있었으나, 충주댐 건설로 1983년 지금의 자리로 옮겨 복원했다.
2.2. 중수 및 보수
1825년 청풍부사 조원길이 처음 세우고 현판도 걸었다. 1870년 (고종 7년) 부사 이직현과 1900년 (고종 37년) 부사 현인복이 각각 중수하였고, 1956년에도 보수하였다.
2.3. 이전 및 복원
충주댐 건설로 인해 1983년 원래 위치였던 청풍면 읍리 203-1번지에서 현재의 자리로 옮겨 복원되었다.
3. 건축 양식
금남루는 조선 순조 25년(1825)에 부사 조길원이 세운 관청의 정문으로, 고종 7년(1870)에 고쳐 지었고 1985년에 청풍문화재단지 안으로 옮겨졌다. 앞면 3칸, 옆면 2칸의 2층 건물로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1층은 3개의 문으로 되어있는데, 가운데 문은 부사가 출입했고 양쪽 문은 평민이 출입했다고 한다. 2층에는 난간을 둘렀으며, '도호부절제아문(都護府節制衙門)'이라는 현판은 건물을 세울 당시에 부사 조길원이 썼다고 한다.
3.1.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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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루는 앞면 3칸, 옆면 2칸 구조의 2층 건물이다.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 형태이다. 1층에는 문이 3개 있는데, 가운데 문은 부사가 출입했고 양쪽 문은 일반 백성이 출입했다고 한다.
2층에는 난간이 둘러져 있으며, 사방이 트여 있어 멀리 있는 적의 움직임을 살필 수 있었다. 건물 정면에 있는 '도호부절제아문(都護府節制衙門)' 현판은 건물을 세울 당시 부사였던 조길원이 직접 쓴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