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한
1. 개요
제프 한은 1970년대 미국으로 이민 온 한국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기업가이다. 코넬 대학교에서 전기 공학과 컴퓨터 과학을 전공했으나, CU-SeeMe 화상 회의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상용화를 위해 중퇴했다. 2005년 뉴욕 대학교에서 멀티터치 스크린 기술인 매직 월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고, 2006년 퍼셉티브 픽셀을 설립하여 기술 상용화에 나섰다. 퍼셉티브 픽셀은 CNN 등 주요 언론사에 매직 월을 납품하며 성장했고, 2012년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되어 서피스 허브 개발을 주도했다. 2008년 타임 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었으며, 2009년에는 쿠퍼 휴이트 국립 디자인 박물관에서 National Design Award 인터랙션 디자인 부분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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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한재식 |
|---|---|
| 국적 | 미국 |
| 직업 | 과학자, 기업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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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과학자 -
앨런 펄리스
앨런 펄리스는 고급 프로그래밍 기술과 컴파일러 구축에 기여한 미국의 컴퓨터 과학자로, 튜링상 수상, 알골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참여, 최초의 성공적인 컴파일러 개발, "프로그래밍 에피그램" 저술 등의 업적을 남겼다. -
미국의 과학자 -
메이 제미슨
메이 제미슨은 미국의 의사이자 NASA 우주 비행사로, 1992년 엔데버 우주왕복선 STS-47 미션에 참여하여 우주를 비행한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이며, NASA 퇴사 후에는 컨설팅 회사 설립 및 과학 교육 옹호,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코넬 대학교 동문 -
후스
후스는 중국의 철학자, 문학가, 정치인이자 외교관으로, 백화문 운동을 주도하여 중국 문학 혁명에 기여하고 실용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학문 연구와 사회 개혁을 추진했으며, 베이징 대학 교수, 중화민국 주미대사, 베이징 대학 총장, 중앙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
코넬 대학교 동문 -
리덩후이
리덩후이는 중화민국의 정치인으로, 장징궈 총통에 의해 발탁되어 총통직을 승계한 후 대만의 민주화 개혁을 주도하며 '대만 민주주의의 아버지'로 불리지만, 양안 관계에서는 양국론을 제시하여 중화인민공화국과 긴장 관계를 형성하기도 하고 퇴임 후에는 대만 독립 운동을 지지했다.
2. 생애
제프 한은 1970년대 미국으로 이민 온 한국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1993년 뉴욕의 명문 사립학교인 달튼 스쿨을 졸업했다. 코넬 대학교에서 전기 공학과 컴퓨터 과학을 전공했으나, CU-SeeMe 화상 회의 소프트웨어 개발에 참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상용화를 위해 3학년 때 중퇴했다. 이후 로스앤젤레스의 화상회의 시스템 개발사에서 근무하다가, 2002년 뉴욕 대학교로 옮겨 디스플레이 분야를 연구했다.
제프 한은 2005년 뉴욕 대학교에서 발표한 멀티터치 스크린 기술(매직 월)에 대한 논문으로 학계의 관심을 끌었다. 2006년 TED에서 해당 기술을 시연하여 큰 화제를 모았고, 같은 해 퍼셉티브 픽셀사를 설립하여 기술 상용화에 나섰다.
퍼셉티브 픽셀은 CNN 등 주요 언론사에 매직 월을 납품하며 성장했다. 특히,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CNN의 선거 방송에서 매직 월을 활용한 보도는 제프 한의 기술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2012년 7월, 퍼셉티브 픽셀은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되었으며, 제프 한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 제너럴 매니저로 합류하여 서피스 허브 개발을 주도했다. 2015년 말, 서피스 허브 출시 직후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났다.
2.1. 어린 시절과 교육
제프 한은 1970년대 미국으로 이민 온 한국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1993년 뉴욕의 명문 사립학교인 달튼 스쿨을 졸업했다. 코넬 대학교에서 전기 공학과 컴퓨터 과학을 전공했으나, CU-SeeMe 화상 회의 소프트웨어 개발에 참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상용화를 위해 3학년 때 중퇴했다. 이후 로스앤젤레스의 화상회의 시스템 개발사에서 근무하다가, 2002년 뉴욕 대학교로 옮겨 디스플레이 분야를 연구했다.
2.2. 퍼셉티브 픽셀과 마이크로소프트
제프 한은 2005년 뉴욕 대학교에서 발표한 멀티터치 스크린 기술(매직 월)에 대한 논문으로 학계의 관심을 끌었다. 2006년 TED에서 해당 기술을 시연하여 큰 화제를 모았고, 같은 해 퍼셉티브 픽셀사를 설립하여 기술 상용화에 나섰다.
퍼셉티브 픽셀은 CNN 등 주요 언론사에 매직 월을 납품하며 성장했다. 특히,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CNN의 선거 방송에서 매직 월을 활용한 보도는 제프 한의 기술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2012년 7월, 퍼셉티브 픽셀은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되었으며, 제프 한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 제너럴 매니저로 합류하여 서피스 허브 개발을 주도했다. 2015년 말, 서피스 허브 출시 직후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났다.
3. 경력
제프 한은 코넬 대학교에서 컴퓨터 과학과 전기 공학을 전공하던 중 학부생 시절 개발을 도왔던 CU-SeeMe 화상 회의 소프트웨어를 상용화하기 위해 학교를 중퇴하고 신생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화상회의 시스템 개발사에서 근무했다. 2006년에는 퍼셉티브 픽셀을 설립하여 터치 스크린 기술을 발전시켰으며, CNN의 선거 방송에서 "매직 월"로 소개되었다. 2012년 마이크로소프트에 회사가 인수되면서, 퍼셉티브 픽셀(서피스 허브)의 파트너 제너럴 매니저가 되었다. 2015년 말에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났다.
4. 상훈
제프 한은 2008년 타임 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2009년에는 쿠퍼 휴이트 국립 디자인 박물관에서 퍼셉티브 픽셀로 National Design Award 인터랙션 디자인 부분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