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삼척시의회
1. 개요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삼척시의회는 1995년에 실시된 삼척시의회 의원 선거 결과를 담고 있다. 도계읍, 원덕읍, 근덕면, 하장면, 노곡면, 미로면, 가곡면, 신기면, 남양동, 당저동, 교동, 정라동, 사직동, 도원동 등 삼척시의 각 선거구별 무소속 후보들의 득표 결과와 당선자를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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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 정치 -
삼척시장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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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 정치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삼척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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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강원도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 고성군의회
1995년에 실시된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 고성군의회는 고성군 읍·면별로 군의원을 선출한 선거로, 각 선거구별 당선자와 득표율을 포함한다.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강원도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릉시의회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릉시의회는 1995년에 실시되어 강릉시의회 의원들을 선출했으며, 각 선거구에서 여러 후보들이 당선되었다. -
강원특별자치도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동해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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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릉시의회
2. 지역구별 선거 결과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도계읍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4,305명이었다. 무소속 신상균 후보가 3,724표(36.22%)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전세영 후보가 2,646표(25.74%)로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무소속 이일영 후보 1,366표(13.28%), 무소속 문형달 후보 1,197표(11.64%), 무소속 김택심 후보 1,100표(10.70%), 무소속 박옥자 후보 246표(2.39%)를 각각 득표했다. 총 투표수는 10,279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원덕읍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6,306명이었다. 무소속 이철교 후보가 1,338표(27.45%)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로 무소속 김정웅 후보가 1,288표(26.43%), 무소속 김응용 후보가 1,261표(25.87%), 무소속 이영산 후보가 986표(20.23%)를 득표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근덕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6,592명이었다. 무소속 박병근 후보가 2,074표(41.05%)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우근 후보는 2,044표(40.45%)를, 무소속 안태영 후보는 934표(18.48%)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하장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남진훈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노곡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123명이었다. 무소속 박재명 후보가 408표(45.28%)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로 무소속 김진한 후보가 278표(30.85%), 무소속 김길영 후보가 215표(23.86%)를 얻었다. 총 901표가 투표되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미로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2,539명이었다. 무소속 심찬남 후보가 911표(46.45%)를 얻어 당선되었다. 이 외에 무소속 박대희 후보는 598표(30.49%), 무소속 윤용래 후보는 244표(12.44%), 무소속 김시탁 후보는 208표(10.60%)를 득표하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가곡면 선거구의 유권자는 921명이었다. 무소속 최동호 후보가 335표(45.20%)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덕영 후보는 273표(36.84%), 무소속 홍인표 후보는 133표(17.94%)를 얻었다. 총 741표가 집계되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신기면 선거구는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무소속 김진형 후보가 239표(29.25%)를 얻어 당선되었다. 이종면 후보는 192표(23.50%), 김철호 후보는 168표(20.56%), 김건기 후보는 144표(17.62%), 전승갑 후보는 74표(9.05%)를 각각 획득하였다. 총 투표수는 817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양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8,452명이었다. 무소속 김원중 후보가 1,574표(23.74%)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외에 박광섭 후보 1,331표(20.07%), 윤광섭 후보 1,192표(17.97%), 정운혁 후보 1,130표(17.04%), 이정학 후보 573표(8.64%), 김종구 후보 562표(8.47%), 권영호 후보 268표(4.04%)를 득표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저동 선거구는 2,599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무소속 이원훈 후보가 812표(39.18%)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를 이어 진명용 후보가 591표(28.52%), 임황영 후보가 469표(22.63%), 정명수 후보가 200표(9.65%)를 획득하였다. 총 투표수는 2,072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3,158명이었다. 무소속 심낙관 후보가 730표(29.80%)를 얻어 당선되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라동 선거구는 무투표 당선으로 무소속 김국영 후보가 당선되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삼척시의회 사직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3,535명이었다. 무소속 이정훈 후보가 1,166표(42.23%)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로 무소속 김남열 후보가 867표(31.40%), 무소속 정삼용 후보가 383표(13.87%), 무소속 김연동 후보가 345표(12.49%)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2,761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도원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3,032명이었다. 무소속 임동순 후보가 847표(37.16%)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성영 후보는 730표(32.03%), 무소속 정운교 후보는 702표(30.80%)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2,279표였다.
2.1. 도계읍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도계읍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4,305명이었다. 무소속 신상균 후보가 3,724표(36.22%)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전세영 후보가 2,646표(25.74%)로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무소속 이일영 후보 1,366표(13.28%), 무소속 문형달 후보 1,197표(11.64%), 무소속 김택심 후보 1,100표(10.70%), 무소속 박옥자 후보 246표(2.39%)를 각각 득표했다. 총 투표수는 10,279표였다.
2.2. 원덕읍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원덕읍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6,306명이었다. 무소속 이철교 후보가 1,338표(27.45%)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로 무소속 김정웅 후보가 1,288표(26.43%), 무소속 김응용 후보가 1,261표(25.87%), 무소속 이영산 후보가 986표(20.23%)를 득표했다.
2.3. 근덕면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근덕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6,592명이었다. 무소속 박병근 후보가 2,074표(41.05%)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우근 후보는 2,044표(40.45%)를, 무소속 안태영 후보는 934표(18.48%)를 얻었다.
2.4. 하장면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하장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남진훈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2.5. 노곡면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노곡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123명이었다. 무소속 박재명 후보가 408표(45.28%)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로 무소속 김진한 후보가 278표(30.85%), 무소속 김길영 후보가 215표(23.86%)를 얻었다. 총 901표가 투표되었다.
2.6. 미로면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미로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2,539명이었다. 무소속 심찬남 후보가 911표(46.45%)를 얻어 당선되었다. 이 외에 무소속 박대희 후보는 598표(30.49%), 무소속 윤용래 후보는 244표(12.44%), 무소속 김시탁 후보는 208표(10.60%)를 득표하였다.
2.7. 가곡면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가곡면 선거구의 유권자는 921명이었다. 무소속 최동호 후보가 335표(45.20%)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덕영 후보는 273표(36.84%), 무소속 홍인표 후보는 133표(17.94%)를 얻었다. 총 741표가 집계되었다.
2.8. 신기면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신기면 선거구는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무소속 김진형 후보가 239표(29.25%)를 얻어 당선되었다. 이종면 후보는 192표(23.50%), 김철호 후보는 168표(20.56%), 김건기 후보는 144표(17.62%), 전승갑 후보는 74표(9.05%)를 각각 획득하였다. 총 투표수는 817표였다.
2.9. 남양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양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8,452명이었다. 무소속 김원중 후보가 1,574표(23.74%)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외에 박광섭 후보 1,331표(20.07%), 윤광섭 후보 1,192표(17.97%), 정운혁 후보 1,130표(17.04%), 이정학 후보 573표(8.64%), 김종구 후보 562표(8.47%), 권영호 후보 268표(4.04%)를 득표했다.
2.10. 당저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저동 선거구는 2,599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무소속 이원훈 후보가 812표(39.18%)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를 이어 진명용 후보가 591표(28.52%), 임황영 후보가 469표(22.63%), 정명수 후보가 200표(9.65%)를 획득하였다. 총 투표수는 2,072표였다.
2.11. 교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3,158명이었다. 무소속 심낙관 후보가 730표(29.80%)를 얻어 당선되었다.
2.12. 정라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라동 선거구는 무투표 당선으로 무소속 김국영 후보가 당선되었다.
2.13. 사직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삼척시의회 사직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3,535명이었다. 무소속 이정훈 후보가 1,166표(42.23%)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로 무소속 김남열 후보가 867표(31.40%), 무소속 정삼용 후보가 383표(13.87%), 무소속 김연동 후보가 345표(12.49%)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2,761표였다.
2.14. 도원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도원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3,032명이었다. 무소속 임동순 후보가 847표(37.16%)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성영 후보는 730표(32.03%), 무소속 정운교 후보는 702표(30.80%)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2,279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