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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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의회는 1995년에 치러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아산시의회 지역구별 선거 결과를 담고 있다. 각 지역구별 유권자 수, 당선 후보, 득표율 등의 정보를 제공하며, 염치읍, 송악면, 배방면, 탕정면, 음봉면, 둔포면, 영인면, 인주면, 선장면, 도고면, 신창면, 온양온천1동, 온양온천2동, 권곡동, 신정동, 용화동, 온주동 등 총 17개 지역구의 선거 결과를 상세하게 제시한다. 대부분의 당선자는 무소속으로, 각 선거구별 최다 득표자가 당선되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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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 지역구별 결과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의회의 각 지역구별 상세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염치읍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5,368명이었다. 무소속 임종순 후보가 36.33%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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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득표수득표율
임종순1,37836.33%
박용면1,25933.20%
채수창66717.58%
김백해48812.86%
| 3,792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의회 송악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3,412명이었다. 무소속 곽노문 후보가 848표(33.49%)를 얻어 당선되었다. 득표율 33.25%를 기록한 무소속 안문규 후보와 무소속 전용신 후보는 842표로 동률을 기록했으나 낙선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배방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0,893명이었다. 무소속 이창영 후보가 2,680표(38.41%)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최한식 후보는 2,621표(37.56%)를, 무소속 양태식 후보는 1,676표(24.02%)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6,977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탕정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3,591명이었다. 무소속 남명우 후보가 916표(33.05%)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로 무소속 윤두영 후보가 662표(23.89%), 무소속 한재승 후보가 442표(15.95%), 무소속 이중한 후보가 403표(14.54%), 무소속 손돈영 후보가 348표(12.55%)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2,771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음봉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5,226명이었다. 무소속 이충구 후보가 1,323표(34.39%)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를 이어 무소속 정인범 후보가 841표(21.86%), 무소속 이하복 후보가 798표(20.74%), 무소속 황규혁 후보가 520표(13.51%), 무소속 이민우 후보가 365표(9.48%)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3,847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둔포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941명이었다. 무소속 김순배 후보가 3,098표(57.19%)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이재웅 후보는 2,319표(42.80%)로 낙선하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의회 영인면 선거구는 유권자 수 6,362명으로, 박문호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1,728표(38.28%)를 얻어 당선되었다. 김의균 후보는 1,572표(34.82%), 정만진 후보는 795표(17.61%), 서장석 후보는 419표(9.28%)를 득표하였다. 총 투표수는 4,514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주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4,917명이었다. 무소속 김광만 후보가 1,076표(30.78%)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를 이어 정왕희 후보가 860표(24.60%), 이병수 후보가 828표(23.69%), 장원길 후보가 731표(20.91%)를 득표했다. 총 투표수는 3,495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장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4,561명이었다. 투표 결과 무소속 권희만 후보가 1,536표(44.96%)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를 이어 무소속 김홍래 후보가 663표(19.40%), 무소속 조용원 후보가 637표(18.64%), 무소속 박경화 후보가 580표(16.97%)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3,416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의회 도고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5,372명이었다. 무소속 남재우 후보가 1,445표(37.84%)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준배 후보는 1,201표(31.45%)를, 무소속 정종진 후보는 1,172표(30.69%)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3,818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신창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072명이었다. 무소속 김현철 후보가 1,842표(37.15%)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문환 후보는 1,310표(26.42%), 무소속 김영창 후보는 712표(14.36%), 무소속 강환구 후보는 571표(11.51%), 무소속 정순영 후보는 523표(10.54%)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4,958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의회 온양온천1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5,301명이었다. 무소속 원종호 후보가 1,116표(30.5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윤승호 후보는 1,089표(29.85%), 무소속 최명열 후보는 845표(23.16%), 무소속 표창운 후보는 598표(16.39%)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3,648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온양온천2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520명이었다. 무소속 조영곤 후보가 2,685표(54.58%)를 얻어 2,234표(45.41%)를 얻은 무소속 김상남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권곡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0,584명이었다. 무소속 이종필 후보가 4,100표(59.55%)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강준규 후보는 2,784표(40.44%)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신정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6,640명이었다. 무소속 남용길 후보가 1,658표(36.56%)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정거묵 후보는 1,613표(35.57%), 무소속 강인식 후보는 1,125표(24.81%), 무소속 김태현 후보는 138표(3.04%)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용화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289명이었다. 무소속 김일상 후보가 1,546표(30.82%)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를 이어 무소속 이종천 후보가 1,322표(26.36%), 무소속 김우현 후보가 1,076표(21.45%), 무소속 윤효석 후보가 678표(13.51%), 무소속 이춘경 후보가 393표(7.83%)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5,015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온주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750명이었다. 무소속 임공복 후보가 1,965표(39.82%)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복돌 후보는 1,778표(36.03%), 무소속 조중관 후보는 1,191표(24.13%)를 얻었다.

2.1. 염치읍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염치읍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5,368명이었다. 무소속 임종순 후보가 36.33%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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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득표수득표율
임종순1,37836.33%
박용면1,25933.20%
채수창66717.58%
김백해48812.86%
| 3,792 ||

2.2. 송악면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의회 송악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3,412명이었다. 무소속 곽노문 후보가 848표(33.49%)를 얻어 당선되었다. 득표율 33.25%를 기록한 무소속 안문규 후보와 무소속 전용신 후보는 842표로 동률을 기록했으나 낙선했다.

2.3. 배방면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배방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0,893명이었다. 무소속 이창영 후보가 2,680표(38.41%)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최한식 후보는 2,621표(37.56%)를, 무소속 양태식 후보는 1,676표(24.02%)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6,977표였다.

2.4. 탕정면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탕정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3,591명이었다. 무소속 남명우 후보가 916표(33.05%)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로 무소속 윤두영 후보가 662표(23.89%), 무소속 한재승 후보가 442표(15.95%), 무소속 이중한 후보가 403표(14.54%), 무소속 손돈영 후보가 348표(12.55%)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2,771표였다.

2.5. 음봉면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음봉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5,226명이었다. 무소속 이충구 후보가 1,323표(34.39%)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를 이어 무소속 정인범 후보가 841표(21.86%), 무소속 이하복 후보가 798표(20.74%), 무소속 황규혁 후보가 520표(13.51%), 무소속 이민우 후보가 365표(9.48%)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3,847표였다.

2.6. 둔포면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둔포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941명이었다. 무소속 김순배 후보가 3,098표(57.19%)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이재웅 후보는 2,319표(42.80%)로 낙선하였다.

2.7. 영인면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의회 영인면 선거구는 유권자 수 6,362명으로, 박문호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1,728표(38.28%)를 얻어 당선되었다. 김의균 후보는 1,572표(34.82%), 정만진 후보는 795표(17.61%), 서장석 후보는 419표(9.28%)를 득표하였다. 총 투표수는 4,514표였다.

2.8. 인주면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주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4,917명이었다. 무소속 김광만 후보가 1,076표(30.78%)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를 이어 정왕희 후보가 860표(24.60%), 이병수 후보가 828표(23.69%), 장원길 후보가 731표(20.91%)를 득표했다. 총 투표수는 3,495표였다.

2.9. 선장면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장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4,561명이었다. 투표 결과 무소속 권희만 후보가 1,536표(44.96%)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를 이어 무소속 김홍래 후보가 663표(19.40%), 무소속 조용원 후보가 637표(18.64%), 무소속 박경화 후보가 580표(16.97%)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3,416표였다.

2.10. 도고면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의회 도고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5,372명이었다. 무소속 남재우 후보가 1,445표(37.84%)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준배 후보는 1,201표(31.45%)를, 무소속 정종진 후보는 1,172표(30.69%)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3,818표였다.

2.11. 신창면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신창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072명이었다. 무소속 김현철 후보가 1,842표(37.15%)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문환 후보는 1,310표(26.42%), 무소속 김영창 후보는 712표(14.36%), 무소속 강환구 후보는 571표(11.51%), 무소속 정순영 후보는 523표(10.54%)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4,958표였다.

2.12. 온양온천1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의회 온양온천1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5,301명이었다. 무소속 원종호 후보가 1,116표(30.5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윤승호 후보는 1,089표(29.85%), 무소속 최명열 후보는 845표(23.16%), 무소속 표창운 후보는 598표(16.39%)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3,648표였다.

2.13. 온양온천2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온양온천2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520명이었다. 무소속 조영곤 후보가 2,685표(54.58%)를 얻어 2,234표(45.41%)를 얻은 무소속 김상남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었다.

2.14. 권곡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권곡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0,584명이었다. 무소속 이종필 후보가 4,100표(59.55%)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강준규 후보는 2,784표(40.44%)를 얻었다.

2.15. 신정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신정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6,640명이었다. 무소속 남용길 후보가 1,658표(36.56%)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정거묵 후보는 1,613표(35.57%), 무소속 강인식 후보는 1,125표(24.81%), 무소속 김태현 후보는 138표(3.04%)를 얻었다.

2.16. 용화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용화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289명이었다. 무소속 김일상 후보가 1,546표(30.82%)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를 이어 무소속 이종천 후보가 1,322표(26.36%), 무소속 김우현 후보가 1,076표(21.45%), 무소속 윤효석 후보가 678표(13.51%), 무소속 이춘경 후보가 393표(7.83%)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5,015표였다.

2.17. 온주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온주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750명이었다. 무소속 임공복 후보가 1,965표(39.82%)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복돌 후보는 1,778표(36.03%), 무소속 조중관 후보는 1,191표(24.13%)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