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선거구)
1. 개요
아산시 선거구는 1995년 온양시와 아산군의 통합으로 아산시가 출범하면서 설치되었다. 제15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제19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존재했으며,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아산시 갑, 아산시 을로 분구되면서 폐지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이상만, 원철희, 복기왕, 이진구, 이명수가 있다.
| 이름 | 아산시 |
|---|---|
| 의회 | 국회 |
| 큰 지도 | 충청남도 |
| 연도 | 1996 |
| 폐지 | 2016 |
| 유형 | 국회 |
| 이전 선거구 | 온양시·아산군 |
| 이후 선거구 | 아산시 갑 아산시 을 |
| 의원수 |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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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 정치 -
아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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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 정치 -
아산군 (선거구)
아산군은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시작으로 1973년 폐지될 때까지 존재했던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이며, 서용길, 이규갑, 홍순철, 이민우 등이 역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
1996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청주시 상당구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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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성남시 중원구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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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중구 (1988년 서울 선거구)
중구 (1988년 서울 선거구)는 1988년 제13대 총선을 앞두고 종로구·중구 선거구에서 분리되어 신설된 서울특별시 중구 지역의 국회의원 선거구였으나, 2016년 인구 감소로 성동구 갑·을 선거구와 통합되어 중구·성동구 을 선거구로 개편되었다. -
2016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군포시 (1996년 선거구)
군포시 선거구는 1996년 신설되어 2016년 인구 증가로 분구되기 전까지 존속했던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로, 유선호, 김부겸, 이학영 의원을 배출했다.
2. 역사
1995년 1월, 온양시와 아산군이 통합되면서 통합 아산시가 출범했다. 이에 대한민국 제15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온양시·아산시 선거구가 아산시 선거구로 개편되었다.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아산시 선거구가 갑, 을로 분구되면서 폐지되었다.
3. 역대 국회의원
아산시에서는 자유민주연합,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자유선진당 등 다양한 정당 출신 국회의원들이 선출되었다. 특히, 이명수 의원은 자유선진당 소속으로 재선하며, 아산시에서 보수 정당의 지지세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3.1. 제15대 국회의원 선거 (1996년)
대한민국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민주연합 이상만 후보가 48.92%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신한국당 황명수 후보는 29.43%, 통합민주당 이진구 후보는 12.34%, 새정치국민회의 이원창 후보는 5.87%를 득표했다. 무소속 후보로는 이한범 (1.48%), 박인재 (1.25%), 박창호 (0.67%) 후보가 출마했다.
3.2.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2000년)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민주연합 원철희 후보가 한나라당 이진구 후보, 새천년민주당 이원창 후보, 희망의한국신당 이상만 후보 등을 누르고 당선되었다.
3.3.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2004년)
2004년한국어에 실시된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의 충청남도 아산시 선거구 결과이다. 열린우리당 복기왕 후보가 당선되었으며, 이는 당시 노무현 대통령 탄핵 역풍과 맞물려 진보 진영의 지지세 확산에 기여했다. 자유민주연합 이명수 후보, 한나라당 이진구 후보 등이 출마했다.
3.4. 2005년 재보궐선거
2005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 충청남도 아산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는 한나라당 이진구 후보가 열린우리당 임좌순 후보, 자유민주연합 원철희 후보 등을 누르고 당선되었다. 이 선거는 복기왕 의원이 아산시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치러지게 되었다.
3.5.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2008년)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선진당 이명수 후보가 53.09%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한나라당 이훈규 후보는 31.36%, 통합민주당 강훈식 후보는 13.75%를, 평화통일가정당 유경득 후보는 1.78%를 득표하였다.
3.6.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2012년)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선진당 이명수 후보가 재선에 성공하였다. 민주통합당 김선화 후보, 새누리당 이건영 후보 등이 출마하였으며, 이명수 후보의 재선은 자유선진당의 약세 속에서도 지역 기반과 보수 표심을 바탕으로 이루어낸 결과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