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백상예술대상
1. 개요
제11회 백상예술대상은 1975년에 개최되었으며, 영화, TV, 연극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이 진행되었다. 영화 부문에서는 《망나니》가 작품상과 감독상을, 김진규와 백일섭이 연기상을 수상했다. TV 부문에서는 MBC의 《수사반장》이 작품상을, 김재형이 연출상을, 김자옥, 안인숙, 정혜선, 문오장이 연기상을 받았다. 연극 부문에서는 《남한산성》이 작품상을, 안민수가 연출상을, 김동원, 김동훈, 손숙이 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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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제53회 백상예술대상은 2017년에 개최되었으며, 영화 부문 대상은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가, TV 부문 대상은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도깨비》가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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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백상예술대상
제60회 백상예술대상은 영화, TV, 연극 부문의 작품 및 출연자를 대상으로 시상하며, 영화 부문 대상은 김성수 감독의 서울의 봄, TV 부문 대상은 드라마 무빙이 수상했다.
2. 부문 통합
2.1.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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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수상자 | 작품 |
|---|---|---|
| 대상 | 남한산성 |
3. 영화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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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작품상
《망나니》
3.4. 시나리오상
이희우가 《진아의 편지》로 시나리오상을 수상했다.
3.7. 신인상 (감독)
이장호가 《별들의 고향》으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4. TV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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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작품상
MBC의 《수사반장》이 작품상을 수상했다.
4.2. 연출상
김재형이 TBC 드라마 《연화》로 연출상을 받았다.
4.6. 신인상 (연기)
현석은 MBC 《수선화》, 구충서는 KBS 《꽃피는 팔도강산》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4.7. 애독자 인기상
최불암(MBC 《수사반장》), 김세윤(TBC 《윤지경》), 민지환(KBS 《꽃피는 팔도강산》), 김자옥(MBC 《수선화》, KBS 《꽃피는 팔도강산》), 한혜숙(KBS 《꽃피는 팔도강산》), 김창숙(TBC 《연화》)이 애독자 인기상을 수상했다.
5. 연극 부문
《남한산성》이 작품상을 수상했다.
안민수가 《태》로 연출상을 수상했다.
김동원이 《남한산성》으로, 김동훈이 《심판》으로, 손숙이 《활화산》으로 각각 연기상을 수상하였다.
김의경이 《남한산성》으로 희곡상을 수상했다.
유덕형이 《태》로 조명 부문 기술상을 수상했다.
김동진이 《남한산성》으로 미술상을 수상하였다.
김정길이 《가위 바위 보》로 음악상을 수상했다.
이장호 감독이 《별들의 고향》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인수는 《새야새야 파랑새야》, 이영희는 《하늘아 무엇을 더 말하랴》, 이민아는 《썰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민예극장이 소극장 운동으로 특별상을 수상했다.
5.8. 신인상 (감독)
이장호 감독이 《별들의 고향》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5.9. 신인상 (연기)
한인수는 《새야새야 파랑새야》, 이영희는 《하늘아 무엇을 더 말하랴》, 이민아는 《썰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