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백상예술대상
1. 개요
제17회 백상예술대상은 1981년에 개최되었으며, 영화, TV, 연극 부문에서 다양한 작품과 인물에게 상을 수여했다. 영화 부문에서는 이장호 감독의 《바람 불어 좋은 날》이 대상 및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신영일과 정윤희가 남녀주연상을, 김성찬, 이미숙, 김민희가 신인상을 받았다. TV 부문에서는 KBS의 《TV문학관 - 을화》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신구, 전운, 장미희, 김영란이 연기상을, 김수현이 극본상을 수상했다. 연극 부문에서는 표재순 연출의 《햄릿》과 《페드라》가 대상을 공동 수상했으며, 이호재와 강효실이 연기상을, 최창렬이 희곡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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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 | 한국일보 |
|---|---|
| 후원 | 일간스포츠 |
| 시상 부문 | TV 영화 연극 |
| 웹사이트 | 백상예술대상 공식 웹사이트 |
| 개최 년도 | 1981년 |
|---|---|
| 날짜 | 1981년 4월 24일 |
| 장소 | 국립극장 |
| 대상 | 김영애 (순애) |
|---|---|
| 최우수 연기상 (남자) | 이정길 (조선왕조 오백년 - 추동궁 마마) |
| 최우수 연기상 (여자) | 김영애 (순애) |
| 연출상 | 김수동 (교동아씨) |
| 극본상 | 김수현 (청춘의 초상) |
| 신인상 (남자) | 강석우 (종점) |
| 신인상 (여자) | 원미경 (사랑합시다) |
| TV 기술상 | KBS 드라마 촬영팀 (군함도) |
| 특별상 | 달려라 만석아 팀 |
| 작품상 | 초대받은 사람들 |
|---|---|
| 감독상 | 김호선 (초대받은 사람들) |
| 최우수 연기상 (남자) | 하명중 (꼬방동네 사람들) |
| 최우수 연기상 (여자) | 정윤희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
| 신인상 (남자) | 김병조 (두 아들) |
| 신인상 (여자) | 김보연 (애마부인) |
| 영화 각본상 | 윤삼육 (꼬방동네 사람들) |
| 영화 기술상 | 유영길 (촬영) (초대받은 사람들) |
| 영화 특별상 | 이경태 (음악) (초대받은 사람들) |
| 대상 | 극단 실험극장 (포로들) |
|---|---|
| 연출상 | 임영웅 (포로들) |
| 희곡상 | 이재현 (여자의 일생) |
| 연기상 | 전무송 (포로들) |
| 신인상 | 윤석화 (세일즈맨의 죽음) |
| 연극 기술상 | 김창환 (조명) (포로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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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제53회 백상예술대상은 2017년에 개최되었으며, 영화 부문 대상은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가, TV 부문 대상은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도깨비》가 수상했다. -
백상예술대상 -
제60회 백상예술대상
제60회 백상예술대상은 영화, TV, 연극 부문의 작품 및 출연자를 대상으로 시상하며, 영화 부문 대상은 김성수 감독의 서울의 봄, TV 부문 대상은 드라마 무빙이 수상했다.
2. 부문별 수상 내역
제17회 백상예술대상 각 부문별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 영화 부문 | TV 부문 | 연극 부문 |
|---|---|---|
2.1. 영화 부문
1980년대 초, 한국 영화계는 사회적 격변과 함께 새로운 물결을 맞이했다. 이러한 시대상을 반영한 작품들이 수상 명단에 올랐다. 대상 및 작품상은 이장호 감독의 《바람 불어 좋은 날》이 수상했다. 이 영화는 젊은이들의 꿈과 좌절을 현실적으로 그려내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신영일은 《매일 죽는 남자》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남자연기상을 수상하였고, 정윤희는 《사랑하는 사람아》를 통해 멜로 연기의 정수를 보여주어 여자연기상을 수상하였다. 김성찬, 이미숙, 김민희는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렸다.
| 부문 | 수상자 | 작품 |
|---|---|---|
| 대상 | 《바람 불어 좋은 날》 | |
| 작품상 | 《바람 불어 좋은 날》 | |
| 감독상 | 이두용 | 《피막》 |
| 남자연기상 | 신영일 | 《매일 죽는 남자》 |
| 여자연기상 | 정윤희 | 《사랑하는 사람아》 |
| 기술상(음악) | 한상기 | 《사람의 아들》 |
| 신인연기상 | 김성찬 이미숙 김민희 | 《바람 불어 좋은 날》 《불새》 《사랑하는 사람아》 |
| 문화영화상 | 최당섭 | 《살아있는 그날까지》 |
| 주제가상 | 조용필 | 《그 사랑 한이 되어》 '촛불' |
2.2. TV 부문
1980년대 초, TV 드라마는 한국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반영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KBS의 《TV문학관 - 을화》는 깊이 있는 한국인의 정서와 전통적 가치를 다루어 대상을 차지하며 호평을 받았다. 남녀주연상은 신구(KBS 《옛날 나 어릴 적에》), 전운(MBC 《종점》), 장미희(KBS 《TV문학관 - 을화》), 김영란(MBC 《교동 마님》)이 각각 수상하였다. 극본상은 김수현 작가가 KBS 《옛날 나 어릴 적에》로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