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백상예술대상
1. 개요
제19회 백상예술대상은 1983년에 개최되었으며, 영화, TV, 연극 부문으로 나뉘어 시상이 진행되었다. 영화 부문에서는 임권택 감독의 《안개마을》이 대상, 작품상, 감독상, 남자연기상, 기술상(조명)을 수상하며 5관왕을 차지했다. TV 부문에서는 KBS 드라마 《풍운》이 대상과 작품상을, 연극 부문에서는 《신화 1900》이 대상, 작품상, 연출상, 남자연기상을 수상했다.
| 주최 | 한국일보 |
|---|---|
| 후원 | 일간스포츠 |
| 날짜 | 1983년 4월 15일 |
| 장소 | 서울 힐튼 호텔 그랜드볼룸 |
| 영화 부문 | 대상 작품상 감독상 남자최우수연기상 여자최우수연기상 신인감독상 남자신인연기상 여자신인연기상 영화 기술상 영화 각본상 영화 음악상 영화 촬영상 |
|---|---|
| TV 부문 | 대상 작품상 (드라마) 작품상 (교양) 작품상 (예능) 남자최우수연기상 여자최우수연기상 신인연기상 극본상 TV 기술상 TV 연출상 |
| 연극 부문 | 대상 작품상 연출상 남자최우수연기상 여자최우수연기상 희곡상 연극 기술상 신인연기상 |
| 대상 | 만다라 (임권택 감독) |
|---|---|
| 작품상 | 만다라 |
| 감독상 | 임권택 (만다라) |
| 남자최우수연기상 | 이영하 (진짜 진짜 미안해) |
| 여자최우수연기상 | 원미경 (겨울 여자) |
| 신인감독상 | 이두용 (최후의 증인) |
| 남자신인연기상 | 전무송 (들개) |
| 여자신인연기상 | 이혜숙 (땜장이) |
| 기술상 | 유영길 (촬영, 만다라) |
| 각본상 | 윤삼육 (겨울 여자) |
| 음악상 | 김희조 (장미와 들개) |
| 촬영상 | 유영길 (만다라) |
| 대상 | 풍운 (KBS) |
|---|---|
| 작품상 (드라마) | KBS 풍운 |
| 작품상 (교양) | MBC 암행어사 |
| 작품상 (예능) | KBS 쇼 비디오 자키 |
| 남자최우수연기상 | 이정길 (KBS 풍운) |
| 여자최우수연기상 | 김영애 (MBC 간난이) |
| 신인연기상 | 정보석 (MBC 약속) |
| 극본상 | 김수현 (사랑의 조건) |
| 연출상 | 장기오 (KBS 풍운) |
| 기술상 | 임종국 (카메라, KBS 쇼 비디오 자키) |
| 대상 | 신화 1900 |
|---|---|
| 작품상 | 신화 1900 |
| 연출상 | 임영웅 (신의 아들) |
| 남자최우수연기상 | 오승명 (신의 아들) |
| 여자최우수연기상 | 손숙 (어머니) |
| 희곡상 | 이근삼 (원고지) |
| 기술상 | 김석환 (무대미술, 신화 1900) |
| 신인연기상 | 강석우 (리어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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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제53회 백상예술대상은 2017년에 개최되었으며, 영화 부문 대상은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가, TV 부문 대상은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도깨비》가 수상했다. -
백상예술대상 -
제60회 백상예술대상
제60회 백상예술대상은 영화, TV, 연극 부문의 작품 및 출연자를 대상으로 시상하며, 영화 부문 대상은 김성수 감독의 서울의 봄, TV 부문 대상은 드라마 무빙이 수상했다.
2. 영화 부문
1983년 한국 영화계는 침체기였지만, 다양한 시도와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들이 등장했다.
《안개마을》은 임권택 감독의 작품으로, 안성기가 주연을 맡았다. 이 영화는 대상, 작품상, 감독상, 남자연기상, 기술상(조명)을 수상하며 5관왕을 차지했다. 《들개》는 지상학 작가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시나리오상과 특별상(미술지도)을 수상했다. 《꼬방동네 사람들》은 배창호 감독의 데뷔작으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대상은 《안개마을》이 수상했다. 남자연기상은 《안개마을》의 안성기가, 여자연기상은 《유혹》의 정영숙이 수상했다. 신인상(연기)은 《겨울여자 2부》의 박선희가 수상했다. 문화영화상은 《독》이, 주제가상은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의 나훈아가 수상했다.
2.1. 주요 수상작
《안개마을》은 임권택 감독의 작품으로, 안성기가 주연을 맡았다. 이 영화는 대상, 작품상, 감독상, 남자연기상, 기술상(조명)을 수상하며 5관왕을 차지했다. 《들개》는 지상학 작가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시나리오상과 특별상(미술지도)을 수상했다. 《꼬방동네 사람들》은 배창호 감독의 데뷔작으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2.2. 수상자 및 후보
대상은 《안개마을》이 수상했다. 남자연기상은 《안개마을》의 안성기가, 여자연기상은 《유혹》의 정영숙이 수상했다. 신인상(연기)은 《겨울여자 2부》의 박선희가 수상했다. 문화영화상은 《독》이, 주제가상은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의 나훈아가 수상했다.
3. TV 부문
1983년 TV 드라마는 역사적 격변기를 다룬 작품들이 강세를 보였다.
3.1. 주요 수상작
KBS의 대하드라마 《풍운》은 격동기 조선의 역사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대상과 작품상을 수상했다. 연출상은 《풍운》의 황은진이 수상했다. MBC의 《거부실록》은 한국 근현대사의 주요 인물들을 다룬 작품으로, 남자연기상(이영후)과 극본상(공주갑부 김갑순)을 수상했다. 여자 연기상은 KBS 《행복의 계단》의 이경진이 수상했다. 신인 연기상은 KBS 《보통 사람들》의 정한용과 KBS 《꽃가마》의 선우은숙에게 돌아갔다. 주제가상은 KBS 《천생연분》을 부른 김연자가 수상했다.
3.2. 수상자 및 후보
연출상은 《풍운》의 황은진 PD가 수상했다.여자연기상은 《행복의 계단》의 이경진이 수상했다.신인상(연기)은 《보통 사람들》의 정한용과 《꽃가마》의 선우은숙이 공동 수상했다.주제가상은 《천생연분》의 김연자가 수상했다.
4. 연극 부문
1983년 연극계는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이 주목받았다.
《신화 1900》은 대상, 작품상, 김동훈의 연출상, 이승호의 남자연기상을 수상하며 4관왕을 차지했다. 노경식 작가의 《정읍사》는 희곡상을 수상했다. 손숙은 《장화를 신은 고양이》로 여자연기상을 수상했다. 신인상에는 연출 부문에서 《연인과 타인》의 문석봉, 희곡 부문에서 《어떤 사람도 사라지지 않는다》의 최인석, 연기 부문에서 《삭풍의 계절》의 조경미와 《산불》의 이숙이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