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마산시의회
1. 개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마산시의회는 2006년에 실시되었으며, 지역구 8개 선거구와 비례대표 선거로 구성되었다. 지역구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이 다수 의석을 확보했고, 민주노동당과 열린우리당도 각각 의석을 얻었다.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이 2석, 민주노동당이 1석을 차지했다. 전체적으로 한나라당이 19석, 민주노동당이 2석, 열린우리당이 1석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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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
3·15 마산 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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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
마산시 합포구
마산시 합포구는 1990년 마산시 구제 실시로 설치된 행정 구역으로, 국회의원 선거구이기도 했으나 2000년 마산시 구제 폐지로 인해 폐지되었다.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경상남도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고성군의회
2006년 5월 31일에 실시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고성군의회 의원 선거에서는 4개 선거구에서 지역구 의원 9명과 비례대표 의원 1명을 선출하여 한나라당이 압승하고 무소속 후보가 2석을 확보했다.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경상남도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밀양시의회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밀양시의회는 2006년에 치러졌으며, 지역구와 비례대표 선거를 통해 의원을 선출했고, 한나라당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다수의 의석을 차지했다. -
경상남도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거창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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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거제시의회
2. 지역구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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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역구 선거 결과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마산시 가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이근 후보가 4,005표(31.42%), 한나라당 김이수 후보가 3,873표(30.3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강용범 후보는 3,466표(27.19%), 무소속 서규석 후보는 827표(6.48%), 무소속 김기조 후보는 573표(4.49%)를 얻었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마산시 나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박중철 후보가 5,859표(20.37%), 한나라당 정쌍학 후보가 5,178표(18.01%), 한나라당 황이규 후보가 4,034표(14.03%)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외에 열린우리당 임병규 후보는 2,880표(10.01%), 무소속 황석현 후보는 2,184표(7.59%), 무소속 김도일 후보는 1,803표(6.27%), 무소속 김용구 후보는 1,543표(5.36%), 무소속 하태성 후보는 1,430표(4.97%), 무소속 염창호 후보는 1,343표(4.67%), 무소속 김동준 후보는 1,314표(4.57%), 무소속 김무년 후보는 641표(2.22%), 무소속 이정수 후보는 541표(1.88%)를 얻었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마산시 다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재철 후보가 31.0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한나라당 정광식 후보가 27.47%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그 외에 무소속 김용한 후보는 10.06%, 열린우리당 손광문 후보는 9.65%, 무소속 김종식 후보는 8.53%, 무소속 조재현 후보는 6.02%, 무소속 박성원 후보는 5.13%, 무소속 정명준 후보는 2.06%를 득표했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마산시 라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황일두 후보가 38.80%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한나라당 김순식 후보가 23.83%로 그 뒤를 이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홍판출 후보는 11.35%를 득표했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마산시 마선거구에서는 총 3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민주노동당 송순호 후보가 5,697표(21.79%)를 얻어 1위로 당선되었고, 한나라당 이흥범 후보가 5,466표(20.91%)로 2위, 한나라당 김상만 후보가 5,139표(19.66%)로 3위를 차지하며 당선되었다. 그 외에 한나라당 김하문 후보는 4,353표(16.65%), 무소속 노종래 후보는 3,105표(11.87%), 열린우리당 정구일 후보는 2,379표(9.10%)를 얻는 데 그쳤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마산시 바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노판식 후보, 열린우리당 박삼동 후보, 한나라당 하문식 후보가 당선되었다. 한나라당 노판식 후보가 7,308표(29.53%)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박삼동 후보가 3,877표(15.66%)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한나라당 하문식 후보는 3,870표(15.64%)를 얻어 당선되었다. 한나라당 이희복 후보는 3,643표(14.72%), 무소속 김승현 후보는 2,952표(11.93%), 무소속 이성택 후보는 1,055표(4.26%), 무소속 박덕조 후보는 951표(3.84%), 무소속 이재근 후보는 558표(2.25%), 무소속 박동근 후보는 530표(2.14%)를 얻었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마산시 사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이상인 후보와 남상영 후보가 당선되었다. 두 후보는 각각 4,561표(25.35%)와 4,344표(24.14%)를 얻었다. 그 외 후보로는 무소속 손태화 후보 2,587표(14.37%), 무소속 최동범 후보 1,730표(9.61%), 민주노동당 허윤영 후보 1,680표(9.33%), 무소속 유규림 후보 1,149표(6.38%), 열린우리당 조재규 후보 1,129표(6.27%), 무소속 신태성 후보 446표(2.47%), 무소속 구해진 후보 365표(2.02%)를 득표하였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마산시 아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하영수 후보가 32.7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한나라당 허남팔 후보가 21.53%로 그 뒤를 이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정경근 후보는 15.00%를 득표하였고, 열린우리당 윤한규 후보는 11.01%를 득표하였다.
3.1. 마산시 가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마산시 가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이근 후보가 4,005표(31.42%), 한나라당 김이수 후보가 3,873표(30.3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강용범 후보는 3,466표(27.19%), 무소속 서규석 후보는 827표(6.48%), 무소속 김기조 후보는 573표(4.49%)를 얻었다.
3.2. 마산시 나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마산시 나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박중철 후보가 5,859표(20.37%), 한나라당 정쌍학 후보가 5,178표(18.01%), 한나라당 황이규 후보가 4,034표(14.03%)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외에 열린우리당 임병규 후보는 2,880표(10.01%), 무소속 황석현 후보는 2,184표(7.59%), 무소속 김도일 후보는 1,803표(6.27%), 무소속 김용구 후보는 1,543표(5.36%), 무소속 하태성 후보는 1,430표(4.97%), 무소속 염창호 후보는 1,343표(4.67%), 무소속 김동준 후보는 1,314표(4.57%), 무소속 김무년 후보는 641표(2.22%), 무소속 이정수 후보는 541표(1.88%)를 얻었다.
3.3. 마산시 다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마산시 다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재철 후보가 31.0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한나라당 정광식 후보가 27.47%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그 외에 무소속 김용한 후보는 10.06%, 열린우리당 손광문 후보는 9.65%, 무소속 김종식 후보는 8.53%, 무소속 조재현 후보는 6.02%, 무소속 박성원 후보는 5.13%, 무소속 정명준 후보는 2.06%를 득표했다.
3.4. 마산시 라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마산시 라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황일두 후보가 38.80%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한나라당 김순식 후보가 23.83%로 그 뒤를 이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홍판출 후보는 11.35%를 득표했다.
3.5. 마산시 마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마산시 마선거구에서는 총 3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민주노동당 송순호 후보가 5,697표(21.79%)를 얻어 1위로 당선되었고, 한나라당 이흥범 후보가 5,466표(20.91%)로 2위, 한나라당 김상만 후보가 5,139표(19.66%)로 3위를 차지하며 당선되었다. 그 외에 한나라당 김하문 후보는 4,353표(16.65%), 무소속 노종래 후보는 3,105표(11.87%), 열린우리당 정구일 후보는 2,379표(9.10%)를 얻는 데 그쳤다.
3.6. 마산시 바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마산시 바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노판식 후보, 열린우리당 박삼동 후보, 한나라당 하문식 후보가 당선되었다.
마산시 바선거구의 유권자는 50,068명이었다. 한나라당 노판식 후보가 7,308표(29.53%)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박삼동 후보가 3,877표(15.66%)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한나라당 하문식 후보는 3,870표(15.64%)를 얻어 당선되었다. 한나라당 이희복 후보는 3,643표(14.72%), 무소속 김승현 후보는 2,952표(11.93%), 무소속 이성택 후보는 1,055표(4.26%), 무소속 박덕조 후보는 951표(3.84%), 무소속 이재근 후보는 558표(2.25%), 무소속 박동근 후보는 530표(2.14%)를 얻었다.
3.7. 마산시 사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마산시 사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이상인 후보와 남상영 후보가 당선되었다. 두 후보는 각각 4,561표(25.35%)와 4,344표(24.14%)를 얻었다. 그 외 후보로는 무소속 손태화 후보 2,587표(14.37%), 무소속 최동범 후보 1,730표(9.61%), 민주노동당 허윤영 후보 1,680표(9.33%), 무소속 유규림 후보 1,149표(6.38%), 열린우리당 조재규 후보 1,129표(6.27%), 무소속 신태성 후보 446표(2.47%), 무소속 구해진 후보 365표(2.02%)를 득표하였다.
3.8. 마산시 아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마산시 아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하영수 후보가 32.7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한나라당 허남팔 후보가 21.53%로 그 뒤를 이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정경근 후보는 15.00%를 득표하였고, 열린우리당 윤한규 후보는 11.01%를 득표하였다.
4. 비례대표 선거 결과
4.1. 정당 투표 결과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당선자수 | |
|---|---|---|---|---|
| 한나라당 | 120,391 | 71.23% | 2 | |
| 민주노동당 | 25,100 | 14.85% | 1 | |
| 열린우리당 | 23,513 | 13.91% | 0 |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이 71.23%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으며, 민주노동당과 열린우리당이 그 뒤를 이었다.
4.2. 비례대표 당선자
한나라당에서는 김영순, 이순덕 후보가, 민주노동당에서는 이옥선 후보가 당선되었다.
5. 전체 결과
한나라당은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마산시의회 지역구 17석, 비례대표 2석을 얻어 총 19석을 차지했다. 민주노동당은 지역구 1석과 비례대표 1석을 포함해 총 2석을 차지했다. 열린우리당은 지역구에서 1석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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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 | 지역구 | 비례대표 | 합계 |
|---|---|---|---|
| 한나라당 | 17 | 2 | 19 |
| 민주노동당 | 1 | 1 | 2 |
| 열린우리당 | 1 | 0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