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 동구의회
1. 개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 동구의회는 2006년에 치러진 지방선거로, 부산 동구의회 의원을 선출했다. 지역구는 동구 가선거구, 나선거구, 다선거구, 라선거구로 구성되었으며, 각 선거구에서 2명씩 총 8명의 지역구 의원과 1명의 비례대표 의원을 선출했다. 선거 결과, 한나라당이 지역구 8석과 비례대표 1석을 차지하여 전체 9석을 얻어 압승을 거두었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 동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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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구성
2.1. 지역구 선거구
wikitable
| 선거구명 | 관할 지역 | 선출 의원 수 |
|---|---|---|
| 동구 가선거구 | 초량제1동, 초량제2동, 초량제3동, 초량제4동, 초량제6동 | 2 |
| 동구 나선거구 | 수정제1동, 수정제2동, 수정제3동, 수정제4동 | 2 |
| 동구 다선거구 | 수정제5동, 좌천제4동, 범일제4동, 범일제6동 | 2 |
| 동구 라선거구 | 좌천제1동, 범일제1동, 범일제2동, 범일제5동 | 2 |
2.1.1. 동구 가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부산 동구의회 동구 가선거구는 초량제1동, 초량제2동, 초량제3동, 초량제4동, 초량제6동을 관할한다.
2.1.2. 동구 나선거구
수정제1동, 수정제2동, 수정제3동, 수정제4동
2.1.3. 동구 다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부산 동구의회 동구 다선거구는 수정제5동, 좌천제4동, 범일제4동, 범일제6동을 포함한다.
2.1.4. 동구 라선거구
좌천제1동, 범일제1동, 범일제2동, 범일제5동
3. 역대 선거 결과
3.1.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3.1.1. 지역구 선거 결과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 동구의회 지역구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선거구 | 당선자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동구 가선거구 | 백용하 | 한나라당 | 3,967 | 32.96% |
| 동구 가선거구 | 신영찬 | 한나라당 | 2,963 | 24.61% |
| 동구 가선거구 | 박철동 | 열린우리당 | 1,407 | 11.69% |
| 동구 가선거구 | 정만철 | 무소속 | 1,233 | 10.24% |
| 동구 가선거구 | 서상석 | 무소속 | 1,022 | 8.49% |
| 동구 가선거구 | 이성수 | 무소속 | 1,017 | 8.45% |
| 동구 가선거구 | 신용옥 | 무소속 | 426 | 3.53% |
| 동구 나선거구 | 김진홍 | 한나라당 | 3,127 | 28.95% |
| 동구 나선거구 | 이상정 | 한나라당 | 2,395 | 22.17% |
| 동구 나선거구 | 강춘남 | 무소속 | 1,473 | 13.64% |
| 동구 나선거구 | 조성주 | 무소속 | 1,174 | 10.87% |
| 동구 나선거구 | 조현대 | 무소속 | 1,067 | 9.88% |
| 동구 나선거구 | 이인환 | 무소속 | 789 | 7.30% |
| 동구 나선거구 | 이근해 | 무소속 | 774 | 7.16% |
| 동구 다선거구 | 오경희 | 한나라당 | 2,147 | 19.47% |
| 동구 다선거구 | 임시영 | 한나라당 | 2,120 | 19.22% |
| 동구 다선거구 | 도이락 | 무소속 | 1,721 | 15.60% |
| 동구 다선거구 | 박동철 | 무소속 | 1,564 | 14.18% |
| 동구 다선거구 | 이정복 | 무소속 | 1,396 | 12.66% |
| 동구 다선거구 | 김강주 | 무소속 | 1,243 | 11.27% |
| 동구 다선거구 | 김수길 | 무소속 | 834 | 7.56% |
| 동구 라선거구 | 오미라 | 한나라당 | 3,328 | 30.54% |
| 동구 라선거구 | 윤기수 | 한나라당 | 2,863 | 26.27% |
| 동구 라선거구 | 황영근 | 열린우리당 | 1,737 | 15.94% |
| 동구 라선거구 | 박헌정 | 무소속 | 1,493 | 13.70% |
| 동구 라선거구 | 박두수 | 무소속 | 1,476 | 13.54% |
한나라당은 당시 부산 지역에서 압도적인 지지세를 바탕으로 동구의회 지역구 의석 대부분을 차지하며 압승을 거두었다. 반면, 열린우리당은 황영근 후보만이 유일하게 당선되며 참패하였다. 이는 당시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태의 영향과 한나라당의 텃밭인 부산 지역의 특성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