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옥천군의회
1. 개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옥천군의회는 2006년에 치러졌으며, 옥천군 가선거구와 나선거구, 비례대표 선거 결과를 포함한다. 가선거구에서는 민주노동당 박한범 후보가 1위를 차지했고, 나선거구에서는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무소속 후보가 당선되었다.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이 1석을 얻었다. 선거 결과, 옥천군의회는 한나라당 4석, 열린우리당 2석, 민주노동당 1석, 무소속 1석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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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충청북도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단양군의회
2006년 5월 31일에 실시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단양군의회 의원 선거는 가선거구와 나선거구로 나뉘어 지역구 의원 6명을 선출하였고, 한나라당이 5석, 열린우리당이 2석을 차지했으며, 비례대표 1석은 한나라당 양수자 후보가 당선되었다.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충청북도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괴산군의회
2006년 5월 31일에 치러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괴산군의회 선거는 괴산군 지역구에서 각 선거구별 3명의 의원을 선출하여 열린우리당이 5석, 한나라당이 3석을 차지했으며 자유민주연합에서 비례대표 1석을 확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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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괴산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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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 정치 -
옥천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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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 정치 -
옥천군수 선거
2. 옥천군의회 구성
3.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006년)
3.1. 지역구 선거 결과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옥천군 가선거구에서는 총 3명의 군의원을 선출했다. 민주노동당 박한범 후보가 2,696표(14.95%)를 얻어 1위로 당선되었고, 한나라당 김규원 후보가 2,305표(12.78%), 열린우리당 박찬웅 후보가 1,983표(11.00%)를 얻어 당선되었다. 당시 진보 정당이었던 민주노동당 후보가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진보 정당의 약진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할 수 있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옥천군 나선거구에서는 열린우리당 강병덕 후보, 한나라당 김재철 후보, 한나라당 민경술 후보, 무소속 황규상 후보가 당선되었다. 한나라당이 2석을 확보하며 강세를 보였으나, 무소속 후보의 당선은 지역 정치에서 인물 중심의 투표 경향이 나타났음을 시사한다.
3.1.1. 옥천군 가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옥천군 가선거구에서는 총 3명의 군의원을 선출했다. 민주노동당 박한범 후보가 2,696표(14.95%)를 얻어 1위로 당선되었고, 한나라당 김규원 후보가 2,305표(12.78%), 열린우리당 박찬웅 후보가 1,983표(11.00%)를 얻어 당선되었다. 당시 진보 정당이었던 민주노동당 후보가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진보 정당의 약진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할 수 있다.
3.1.2. 옥천군 나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옥천군 나선거구에서는 열린우리당 강병덕 후보, 한나라당 김재철 후보, 한나라당 민경술 후보, 무소속 황규상 후보가 당선되었다. 한나라당이 2석을 확보하며 강세를 보였으나, 무소속 후보의 당선은 지역 정치에서 인물 중심의 투표 경향이 나타났음을 시사한다.
3.2. 비례대표 선거 결과
3.2.1. 정당 투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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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당선자수 |
|---|---|---|---|
| 한나라당 | 16,614 | 55.86% | 1 |
| 열린우리당 | 13,127 | 44.13% | 0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당 투표에서 한나라당은 55.86%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 비례대표 1석을 확보했다. 반면, 열린우리당은 44.13%의 득표율을 기록했지만, 비례대표 의석 확보에는 실패했다. 이러한 결과는 당시 한나라당의 전국적인 지지세가 옥천군 지역에도 크게 영향을 미쳤음을 보여준다.
3.2.2. 비례대표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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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박찬정 후보가 비례대표 의원으로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