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택시의회
1. 개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택시의회는 2006년에 치러졌으며, 지역구 15명과 비례대표 2명을 선출했다. 지역구는 평택시 가선거구, 나선거구, 다선거구, 라선거구, 마선거구, 바선거구로 나뉘어 진행되었고, 한나라당이 지역구 10석, 비례대표 1석을, 열린우리당이 지역구 3석, 비례대표 1석을, 민주노동당이 지역구 1석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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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포천시의회
2006년 5월 31일에 실시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포천시의회 의원 10명을 선출했으며, 지역구에서 8명, 비례대표에서 2명을 선출했고, 포천시 가, 나, 다, 라선거구에서 후보자가 선출되었으며, 한나라당이 가장 많은 의석을 확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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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 광주시의회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경기 광주시의회는 지역구에서 한나라당 7석, 열린우리당 2석, 비례대표에서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이 각 1석을 차지하여 총 11석 중 한나라당 8석, 열린우리당 3석으로 구성되었다.
2. 지역구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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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역구 선거 결과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택시 가선거구는 유권자 수가 47,904명이었다. 한나라당 김태환 후보가 4,852표(21.00%)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양경석 후보가 3,605표(15.61%)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한나라당 송기철 후보가 3,492표(15.12%)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외 한나라당 박옥난 후보는 3,288표(14.23%), 열린우리당 유영청 후보는 2,861표(12.38%), 무소속 전명신 후보는 2,593표(11.22%), 민주당 홍선의 후보는 1,860표(8.05%), 국민중심당 송장규 후보는 543표(2.35%)를 얻었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택시 나선거구는 51,661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선거 결과, 한나라당 김승남 후보가 5,816표(25.05%)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김재균 후보가 4,083표(17.59%)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외에도 한나라당 조봉희 후보 3,622표(15.60%), 민주노동당 신미정 후보 3,338표(14.38%), 무소속 황순오 후보 1,691표(7.28%), 무소속 한양석 후보 1,554표(6.69%), 민주당 이준철 후보 1,255표(5.40%), 무소속 박범준 후보 1,015표(4.37%), 무소속 이기만 후보 729표(3.14%), 무소속 이흥수 후보 108표(0.46%)를 기록했다. 총 투표수는 23,211표였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택시 다선거구는 유권자 수가 27,284명이었다. 한나라당 유해준 후보가 3,965표(28.45%)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임승근 후보가 2,201표(15.79%)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외 한나라당 최대혁 후보는 2,042표(14.65%), 민주노동당 윤현수 후보는 1,791표(12.85%), 무소속 한장희 후보는 1,716표(12.31%), 무소속 노승관 후보는 1,010표(7.24%), 무소속 방성원 후보는 657표(4.71%), 무소속 이병용 후보는 554표(3.97%)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13,936표였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택시 라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44,004명이었다. 한나라당 김준배 후보가 6,315표(29.46%)를 얻어 당선되었고, 같은 당 배연서 후보는 4,632표(21.61%)를 얻어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오명근 후보는 4,146표(19.34%)를 얻었으나 낙선하였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택시 마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45,602명이었다. 한나라당 이민관 후보와 민주노동당 김기성 후보가 당선되었다.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 한나라당 | 이민관 | 5,862 | 27.49% |
| 민주노동당 | 김기성 | 5,105 | 23.94% |
| 열린우리당 | 서정희 | 4,547 | 21.32% |
| 한나라당 | 이태균 | 1,828 | 8.57% |
| 무소속 | 배웅열 | 1,781 | 8.35% |
| 무소속 | 최중안 | 1,723 | 8.08% |
| 무소속 | 공준영 | 474 | 2.22% |
| | || 21,320 ||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택시 바선거구는 유권자 수가 68,003명이었다. 한나라당 김성환 후보가 7,902표(23.74%)를 얻어 당선되었고, 같은 당 송종수 후보는 4,813표(14.46%), 최종석 후보는 4,240표(12.74%)를 얻어 당선되었다.
3.1. 평택시 가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택시 가선거구는 유권자 수가 47,904명이었다. 한나라당 김태환 후보가 4,852표(21.00%)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양경석 후보가 3,605표(15.61%)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한나라당 송기철 후보가 3,492표(15.12%)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외 한나라당 박옥난 후보는 3,288표(14.23%), 열린우리당 유영청 후보는 2,861표(12.38%), 무소속 전명신 후보는 2,593표(11.22%), 민주당 홍선의 후보는 1,860표(8.05%), 국민중심당 송장규 후보는 543표(2.35%)를 얻었다.
3.2. 평택시 나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택시 나선거구는 51,661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선거 결과, 한나라당 김승남 후보가 5,816표(25.05%)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김재균 후보가 4,083표(17.59%)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외에도 한나라당 조봉희 후보 3,622표(15.60%), 민주노동당 신미정 후보 3,338표(14.38%), 무소속 황순오 후보 1,691표(7.28%), 무소속 한양석 후보 1,554표(6.69%), 민주당 이준철 후보 1,255표(5.40%), 무소속 박범준 후보 1,015표(4.37%), 무소속 이기만 후보 729표(3.14%), 무소속 이흥수 후보 108표(0.46%)를 기록했다. 총 투표수는 23,211표였다.
3.3. 평택시 다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택시 다선거구는 유권자 수가 27,284명이었다. 한나라당 유해준 후보가 3,965표(28.45%)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임승근 후보가 2,201표(15.79%)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외 한나라당 최대혁 후보는 2,042표(14.65%), 민주노동당 윤현수 후보는 1,791표(12.85%), 무소속 한장희 후보는 1,716표(12.31%), 무소속 노승관 후보는 1,010표(7.24%), 무소속 방성원 후보는 657표(4.71%), 무소속 이병용 후보는 554표(3.97%)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13,936표였다.
3.4. 평택시 라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택시 라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44,004명이었다. 한나라당 김준배 후보가 6,315표(29.46%)를 얻어 당선되었고, 같은 당 배연서 후보는 4,632표(21.61%)를 얻어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오명근 후보는 4,146표(19.34%)를 얻었으나 낙선하였다.
3.5. 평택시 마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택시 마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45,602명이었다. 한나라당 이민관 후보와 민주노동당 김기성 후보가 당선되었다.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 한나라당 | 이민관 | 5,862 | 27.49% |
| 민주노동당 | 김기성 | 5,105 | 23.94% |
| 열린우리당 | 서정희 | 4,547 | 21.32% |
| 한나라당 | 이태균 | 1,828 | 8.57% |
| 무소속 | 배웅열 | 1,781 | 8.35% |
| 무소속 | 최중안 | 1,723 | 8.08% |
| 무소속 | 공준영 | 474 | 2.22% |
| | || 21,320 || |
3.6. 평택시 바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택시 바선거구는 유권자 수가 68,003명이었다. 한나라당 김성환 후보가 7,902표(23.74%)를 얻어 당선되었고, 같은 당 송종수 후보는 4,813표(14.46%), 최종석 후보는 4,240표(12.74%)를 얻어 당선되었다.
4. 비례대표 선거 결과
4.2. 비례대표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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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나라당 | 열린우리당 |
|---|---|---|
| 1 | 정영아 | 정영란 |
5. 전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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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 | 지역구 | 비례대표 | 합계 | |
|---|---|---|---|---|
| 한나라당 | 10 | 1 | 11 | |
| 열린우리당 | 3 | 1 | 4 | |
| 민주노동당 | 1 | 0 |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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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평택시의회 의원 선거 결과, 한나라당이 지역구 10석과 비례대표 1석을 차지하여 총 11석으로 다수당이 되었다. 열린우리당은 지역구 3석, 비례대표 1석으로 총 4석을 얻었고, 민주노동당은 지역구 1석을 확보했다. 당시 한나라당은 이명박 후보의 높은 인기를 기반으로 전국적인 압승을 거두었으며, 평택시의회에서도 이러한 결과가 반영되었다. 반면, 열린우리당은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 역풍 이후 지지율 하락으로 고전했으며, 평택시의회에서도 소수 의석 확보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