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라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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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라
역사
- 📄조 (춘추) - 조는 서주 시대부터 춘추 시대에 걸쳐 존재했던 제후국으로, 국력이 약해 역사 기록이 많이 남아있지 않으며 진과 초의 패권 다툼 속에서 부침을 겪다 기원전 487년에 멸망했다.
- 📄조 (전국) - 조나라는 주나라 목왕의 신하 조보가 조성에 봉해진 것에서 시작되어 진나라에서 분리된 춘추전국시대의 제후국으로, 조 무령왕 시대에 호복기사로 국력을 강화했으나 장평 전투에서 패배 후 진나라에 멸망했다.
- 📄조 (전한) - 조는 진나라 멸망 후 항우에 의해 부활하여 전한 시대에 존재했던 제후왕국으로, 장이가 왕이 되면서 시작되었고 여태후 시기에 왕가가 교체되는 격변기를 거쳐 오초칠국의 난에 연루되어 폐지되었다가 재건되었다.
- 📄전조 (오호 십육국) - 전조는 304년 흉노족 유연이 건국하여 한(漢)을 칭하고 한나라의 정통성을 계승하려 했으나, 유요 시대에 조(趙)로 국호를 변경하고 흉노 민족주의를 표방했으며, 서진 멸망 후 화북 지역을 장악했으나 내부 분열과 후조의 공격으로 329년 멸망한 오호십육국 시대의 국가이다.
- 📄후조 - 후조는 4세기 초 석륵이 건국한 오호십육국 시대 국가로, 석륵 사후 석호의 폭정과 권력 다툼, 염민의 난을 거쳐 351년 멸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