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반나 랄리
1. 개요
조반나 랄리는 이탈리아의 배우이다. 7세에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연극 무대와 영화를 오가며 활동했다. 로베르토 로셀리니 감독의 영화 《로베레 장군》으로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밤의 탈출》로 샌프란시스코 국제 영화제 골든 게이트 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1960년대 중반에는 할리우드에도 진출했으며, 1974년 영화 《우리 모두 서로를 그렇게 사랑했지》로 나스트로 디아르젠토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2015년 배우 은퇴를 발표했으나, 2022년 영화 《마르셀!》에 출연하며 다시 스크린에 복귀했다. 같은 해 다비드 디 도나텔로 상 공로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경력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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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이름 | 조반나 랄리 |
|---|---|
| 출생일 | 1935년 1월 2일 |
| 출생지 | 이탈리아 로마 |
| 국적 | 이탈리아 |
| 직업 | 배우 |
| 활동 기간 | 1942년 ~ 2014년 |
| 배우자 | Ettore Boschi (1977년 결혼, 2013년 사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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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장 | Commendatore OMRI Grande Ufficiale OM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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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여자 어린이 배우 -
오르넬라 무티
이탈리아 배우 오르넬라 무티는 14세에 데뷔하여 1970년대와 80년대에 이탈리아 유명 배우들과 함께 코미디와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고, 유럽과 미국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TV 프로그램에 출연, 국제적인 경력을 쌓았으며, 결혼과 출산, 사업가 활동, 러시아 시민권 취득 의사 표명 등 다채로운 삶을 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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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나 체르비
이탈리아 배우 발렌티나 체르비는 영화 감독 토니노 체르비의 딸로 10세부터 연기를 시작, 《어떤 여인의 초상》으로 주목받은 후 다양한 영화와 TV 시리즈에서 활약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
1935년 출생 -
이회창
이회창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이자 법조인으로, 판사, 최연소 대법관, 국회의원, 법무부 장관을 역임하고 세 차례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으며, 자유선진당을 창당하여 활동하며 강경한 보수주의적 정치 성향으로 알려졌다. -
1935년 출생 -
김석휘
김석휘는 1935년 충북 청주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검찰총장, 법무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학교법인 홍익학원 이사로 재직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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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나 코르테세
이탈리아 배우 발렌티나 코르테세는 1940년대 데뷔 후 《검은 마법》, 《아메리카의 밤》 등의 영화와 연극에서 활약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고, 패션 아이콘으로도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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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비티
모니카 비티는 이탈리아의 배우로,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여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다비드 디 도나텔로 여우주연상과 베니스 국제영화제 명예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2. 생애 및 경력
조반나 랄리는 로마에서 태어나 7세에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13세에는 페피노 데 필리포의 극단에 들어가 연극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페데리코 펠리니, 알베르토 라투아다 감독의 영화 사랑의 빛(1950)에 출연한 후, 1950년대 중반부터는 코미디 영화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으며 영화 경력을 쌓아갔다.
1959년, 랄리는 로베르토 로셀리니 감독의 영화 로베레 장군에서 주연을 맡아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받았다. 이듬해에는 로셀리니 감독의 영화 밤의 탈출에서의 연기로 샌프란시스코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인 골든 게이트 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1964년에는 영화 라 푸가로 나스트로 디아르젠토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960년대 중반, 랄리는 블레이크 에드워즈 감독의 영화 전쟁은 어떻게 끝났나?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이후 1974년 영화 우리 모두 서로를 그렇게 사랑했지에서 조연으로 출연, 두 번째 나스트로 디아르젠토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1980년대 초부터는 연극 활동에 집중하며 무대로 복귀했다. 1993년에는 플라이아노 상을 수상했고, 2003년에는 이탈리아 공화국 대십자 훈장을 받았다.
2015년 타오르미나 영화제에서 랄리는 특별 공로상을 수상하며 배우 은퇴를 발표했지만, 재스민 트린카 감독의 설득으로 2022년 영화 마르셀!에 출연하며 다시 스크린에 모습을 드러냈다. 같은 해, 다비드 디 도나텔로 상 공로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긴 여정을 마무리했다.
2.1. 초기 경력
로마에서 태어난 랄리는 7세에 아역 배우로 데뷔했고, 13세에 페피노 데 필리포의 극단에 들어가 연극 무대에 데뷔했다. 페데리코 펠리니와 알베르토 라투아다의 영화 사랑의 빛(1950)에 출연한 후, 랄리는 1950년대 중반부터 종종 코미디 영화에서 비중 있는 배역을 맡으며 영화 경력을 시작했다. 1959년, 그녀는 로베르토 로셀리니의 영화 로베레 장군에서 주연을 맡아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으며, 1960년 로셀리니가 감독한 영화 밤의 탈출에서의 연기로 샌프란시스코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인 골든 게이트 상을 수상했다.
2.2. 전성기
로마에서 태어난 랄리는 7세에 아역 배우로 데뷔했고, 13세에 페피노 데 필리포의 극단에 들어가 연극 무대에 데뷔했다. 페데리코 펠리니와 알베르토 라투아다의 영화 사랑의 빛(1950)에 출연한 후, 랄리는 1950년대 중반부터 종종 코미디 영화에서 비중 있는 배역을 맡으며 영화 경력을 시작했다.
1959년, 그녀는 로베르토 로셀리니의 영화 로베레 장군에서 주연을 맡아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으며, 1960년 로셀리니가 감독한 영화 밤의 탈출에서의 연기로 샌프란시스코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인 골든 게이트 상을 수상했다.
랄리는 이후 라 푸가(1964)로 여우주연상인 나스트로 디아르젠토 상을 수상했다. 1960년대 중반, 그녀는 블레이크 에드워즈의 영화 전쟁은 어떻게 끝났나?를 시작으로 짧은 할리우드 경력을 가졌다. 1974년, 그녀는 영화 우리 모두 서로를 그렇게 사랑했지로 여우 조연상으로 두 번째 나스트로 디아르젠토를 수상했다. 1980년대 초부터 랄리는 연극 활동에 집중했다. 1993년, 그녀는 경력에 대한 플라이아노 상을 받았다. 2003년, 그녀는 이탈리아 공화국 대십자 훈장을 받았다.
2015년 타오르미나 영화제에서 그녀는 경력에 대한 특별상을 받았고, 랄리는 배우 은퇴를 발표했다. 재스민 트린카는 결국 그녀를 설득하여 2022년 그녀의 감독 데뷔작 마르셀!에 마지막으로 출연하게 했다. 같은 해, 랄리는 경력에 대한 다비드 디 도나텔로 상을 수상했다.
2.3. 할리우드 진출 및 이후 활동
1960년대 중반, 조반나 랄리는 블레이크 에드워즈 감독의 영화 전쟁은 어떻게 끝났나?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경력을 시작했다. 1974년에는 영화 우리 모두 서로를 그렇게 사랑했지에서 조연으로 출연, 나스트로 디아르젠토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1980년대 초부터 랄리는 연극 활동에 집중하며 무대로 복귀했다. 1993년에는 배우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플라이아노 상을 수상했다. 2003년에는 이탈리아 공화국 대십자 훈장을 받았다.
2015년 타오르미나 영화제에서는 그녀의 업적을 기리는 특별상이 수여되었고, 랄리는 이 자리에서 배우 은퇴를 발표했다. 하지만 재스민 트린카의 설득으로 2022년 트린카의 감독 데뷔작 마르셀!에 마지막으로 출연했다. 같은 해, 랄리는 다비드 디 도나텔로 상 공로상을 수상하며 빛나는 경력을 마무리했다.
2.4. 은퇴 및 복귀
2015년 타오르미나 영화제에서 특별 공로상을 수상하며 배우 은퇴를 발표했다. 하지만 재스민 트린카 감독의 설득으로 2022년 영화 《마르셀!》에 출연하며 복귀했다. 같은 해, 영화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다비드 디 도나텔로 상을 수상했다.
4. 서훈
1995년 이탈리아 공화국 공로장 3등급(Commendatore OMRI)을 받았다.
2003년 이탈리아 공화국 공로장 2등급(Grande Ufficiale OMRI)을 수훈했다.
5. 출연 작품 목록
[[파일:La_monaca_di_Monza_(1962)_Giovanna_Ralli_(2).jpg|thumb|조반나 랄리가 몬차의 수녀(1962)에서
* 어린 선생님 (1942, 조르조 비안키 감독) – 어린 소녀
* 아이들은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 (1942, 비토리오 데 시카 감독) – 어린 소녀
* 파사과이 가족 (알도 파브리지 감독, 1950)
* 바리에테의 빛 (알베르토 라투아다, 페데리코 펠리니 감독, 1950)
* 파사과이 가족은 부자가 된다 (알도 파브리지 감독, 1952)
* 라 루파 (알베르토 라투아다 감독, 1953)
* 라이벌 (줄리아노 비아게티 감독, 1953)
* 공원에서 생긴 일 (잔니 프란치올리니 감독, 1953)
* 쉬운 시절 (루이지 잠파 감독, 1953)
* 유죄 여인들의 배 (라파엘로 마타라초 감독, 1953)
* 04호의 아가씨들 (잔니 프란치올리니 감독, 1954)
* 마담 뒤 바리 (크리스티앙-자크 감독, 1954)
* 세 도둑 (Lionello De Felice 감독, 1954)
* 로마 이야기 (잔니 프란치올리니 감독, 1955)
* 산 프레디아노의 소녀들 (발레리오 주를리니 감독, 1955)
* 경무관 (알렉스 조페 감독, 1955)
* 우리 시대의 영웅 (마리오 모니첼리 감독, 1955)
* 간통자 (루치아노 에머 감독, 1956)
* 정조의 죄 (잔니 프란치올리니 감독, 1956)
* 가장 아름다운 순간 (루치아노 에머 감독, 1957)
* 푸른 물감을 칠한 푸른색 (피에로 텔리니 감독, 1959)
* 움직이면 쏜다 (마리오 마톨리 감독, 1958)
* 패배한 빅토르 (파올로 호이쉬 감독, 1958)
* 투페 투페, 마레샤! (카를로 루도비코 브라가글리아 감독, 1958)
* 아내의 적 (잔니 푸치니 감독, 1959)
* 도둑들 (루치오 풀치 감독, 1959)
* 델라 로베레 장군 (로베르토 로셀리니 감독, 1959)
* 해변의 야생 고양이 (비토리오 살라 감독, 1959)
* 밤의 탈출 (로베르토 로셀리니 감독, 1960)
* 워리어스 파이브 (레오폴도 사보나 감독, 1960)
* 카르멘 디 트라스테베레 (카르미네 갈로네 감독, 1962)
* 몬차의 수녀 (카르미네 갈로네 감독, 1962)
* 여자에 대해 이야기하자 (에토레 스콜라 감독, 1964)
* 라 비타 아그라 (카를로 리차니 감독, 1964)
* 라 푸가 (파올로 스피놀라 감독, 1964)
* 전쟁에서 당신은 무엇을 했는가, 아빠? (블레이크 에드워즈 감독, 1966)
* 황금 황소 작전 (러셀 로즈 감독, 1967)
* 용병 (세르지오 코르부치 감독, 1968)
* 데드폴 (브라이언 포브스 감독, 1968)
* 보이지 않는 여자 (1969, 파올로 스피놀라 감독) – 로라
* 코르도바를 위한 대포 (1970, 폴 웬코스 감독) – 레오노라
* 나는 대중을 위해 봉사하고 국가의 법률을 준수하는 매춘부이다 (1971, 이탈로 징가렐리 감독) – 오슬라비아
* 공포의 차가운 눈 (1971, 엔조 G. 카스텔라리 감독) – 안나
* 그들은 당신의 딸에게 무슨 짓을 했는가? (1974, 마시모 달라마노 감독) – 검사 비토리아 스토리
* 우리는 서로를 너무 사랑했다 (1974, 에토레 스콜라 감독) – 엘리데 카테나치
* 오필리아를 사랑하기 위해 (1974, 플라비오 모게리니 감독) – 오펠리아 체치아레티
* 당신의 별자리는 무엇입니까? (1975, 세르지오 코르부치 감독) – 크리스티나, 레오나르도 연인
* 미소를 지으며 섹스 (1976, 세르지오 마르티노 감독) – 에스메랄다 (세그먼트 "L'attimo fuggente")
* 여자는 여자를 의미한다 (1976, 토니노 체르비 감독) – 라 시뇨리나 X (세그먼트 "라 시뇨리나 X")
* 갑작스러운 행복에 충격을 받았다 (1976, 프랑코 지랄디 감독) – 엘리자베타
* 축축한 키스, 젖은 애무 (1976, 알프레도 안젤리 감독) – 엘레나
* 합당한 존경심을 가지고 (1976)
* 아리바노 이 베르사리에리 (1980, 루이지 마그니 감독) – 눈지아티나
* 마놀레스타 (1981, 파스콸레 페스타 캄파닐레 감독) – 안나
* 저녁으로 (1990, 프란체스카 아르치부기 감독) – 피나
* 잊지 않기 위해 (1992, 마시모 마르텔리 감독)
* 일 년에 한 번, 매년 (1994, 잔프란체스코 라조티 감독) – 로라
* 선데이 런치 (2003, 카를로 반치나 감독) – 프랑카 말로르니
* 패배자들의 피 (2008, 미켈레 소아비 감독) – 줄리아 도글리아니
* 미성숙 (2011, 파올로 제노베세 감독) – 이올레, 로렌조의 어머니
* 미성숙: 여행 (2012, 파올로 제노베세 감독) – 이올레, 로렌조의 어머니
* 황금 소년 (2014, 푸피 아바티 감독) – 다비데의 어머니
* 마르셀! (2022, 자스민 트린카 감독) -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