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은행
1. 개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은행은 북한의 중앙은행으로, 1946년 1월 소련에 의해 설립되었다. 북한 원화를 발행하고 통화 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일반 주민 대상의 예금, 기업 대출 등 시중 은행 업무도 담당한다. 1945년 조선은행 평양지점 계산소를 기반으로 설립되었으며, 1958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22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며, 역대 은행 총재가 존재한다.
| bank_name_in_local: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중앙은행한국어" | |
| 로마자 표기 | Joseon Minjujuui Inmin Gonghwaguk Jungang Eunhaeng |
|---|---|
| 한글 표기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중앙은행 |
| 한자 표기 |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國中央銀行 |
| 위치 | 58-1 Mansu Dong, Sungri Street, Central District, 평양 |
| logo: Central Bank of DPRK.svg logo_title: 중앙은행 로고 |
| 설립 | 1947년 |
|---|---|
| 국가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 통화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 |
| 통화 ISO 코드 | KPW |
| 총재 | 백민광 |
|---|---|
| 직책 | 총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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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은행 -
골든스타 은행
1982년 오스트리아 빈에 설립된 골든스타 은행은 간첩 행위, 돈세탁, 위조지폐 유통, 방사성 물질 불법 거래 연루 의혹으로 2004년에 돈세탁 및 북한 무기 자금 지원 혐의로 폐쇄되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은행 -
고려상업은행
고려상업은행은 조선로동당 39호실이 외화 송금 및 보관을 위해 사용하는 북한의 금융 기관이며, 무기 판매를 전문으로 하고 중동, 미얀마, 아프리카에 지역 사무소를 운영한다. -
정치에 관한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정치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1946년 설립 -
경상남도체육회
경상남도체육회는 1945년 경상남도체육협회로 설립되어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부산, 울산광역시체육회 분리 및 학교, 생활체육회를 흡수하고 회장, 사무처 등을 갖춘 조직으로 8개 시와 10개 군에 지부를 둔다. -
1946년 설립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1946년 천주교 서울대교구에서 창간된 대한민국의 종합 일간지로, 과거 언론 탄압과 강제 통합을 겪었으나 한화그룹으로부터 분리 독립 후 사원주주회사로 출범하여 현재는 진보 성향의 언론으로 평가받고 있다.
2. 역사
1945년 8월 말, 소련은 38선 이북 전 지역을 점령하고 종전의 조선은행 평양지점에 계산소를 설치하였다. 1946년 1월, 소련은 이 계산소와 기타 지역에 있던 조선은행 지점을 바탕으로 조선중앙은행을 설립하였다. 같은 해 8월 발표된 주요산업국유화법에 따라 이 은행은 국유화되었고, 1946년 10월 29일에 소련의 관리에서 벗어나 조선중앙은행이 정식 출범하였다.
1947년 12월 6일, 포괄적인 통화 개혁 프로그램이 발표되었다.
1959년, 농업은행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은행으로 합병되었고, 중앙은행의 국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대외무역은행이 설립되었다. 1987년부터 1996년 사이에 외환 거래를 처리하는 추가 국영 은행이 설립되었다.
2011년, 김일성 주석의 100주년 기념을 위해 새롭게 건설된 만수대/창전 거리 구역 건설을 위해 중앙은행 건물이 철거되었다. 중앙은행 건물의 새로운 위치는 중구역 오탄동에 있다. 약칭은 조선중앙은행이다. 1946년 10월에 설립되었으며, 설립 당시의 명칭은 북조선중앙은행이었으나, 1958년의 통화 개혁 때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이 은행은 북한의 법정 통화인 조선 원의 발권 은행이며, 통화 관리 등 중앙 은행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한 저금, 기관·기업소에 대한 여신 등 여러 외국 시중 은행의 업무도 동시에 수행하고 있으며, 보험업, 기관·기업소가 관할하는 국가 소유의 고정 자산을 등록하고, 그 가치를 평가하는 고정 자산 관리 업무 등도 담당하고 있어 세계의 중앙 은행에서는 특이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또한, 중화인민공화국의 중앙 은행인 중국인민은행과 합작으로 화려은행을 보유하고 있다.
2.1. 설립 초기 (1945~1947)
1945년 8월 말, 소련은 38선 이북 전 지역을 점령하고 종전의 조선은행 평양지점에 계산소를 설치하였다. 1946년 1월, 소련은 이 계산소와 기타 지역에 있던 조선은행 지점을 바탕으로 조선중앙은행을 설립하였다. 같은 해 8월 발표된 주요산업국유화법에 따라 이 은행은 국유화되었다. 1946년 10월 29일, 조선중앙은행은 소련의 관리에서 벗어나 정식으로 출범하였다.
1945년 12월, 평양에 있던 조선은행 지점은 "계산소"라고 불리는 임시 통화 사무소를 만들었다. 1946년 1월 9일, 북한의 중앙은행은 북한 영토 내 모든 조선은행 지점을 사용하여 설립되었다. 이 중앙은행은 소련군의 통제를 받았다. 1946년 4월에는 농업은행이 설립되었다. 그러나 소련의 통제를 받는 중앙은행은 운영 비용을 충당하지 못하고, 1억 원의 자본금이 부족하여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고, 북조선 임시 인민위원회는 주로 농업은행을 통해 업무를 수행하기로 결정했다.
1946년 10월 29일, 조선상업은행, 조선저축은행, 조선신탁과 같이 서울에 본사를 둔 일제강점기 한국 은행의 북한 지점을 포함하여 58개의 지방 은행이 중앙 은행으로 통합되었다. 동시에 중앙은행의 통제는 소련군으로부터 북한 정부 재무성을 통해 이관되었다. 1947년까지 중앙은행과 농업은행은 국내 유일의 두 신용 기관이었으며, 소련 모델에 따라 단일 은행 시스템을 형성했다. 1947년 6월, 약 10억 원이 중앙 은행에 집중되어 경제 재건을 위해 총 9억 원의 신용을 제공할 수 있었다. 이러한 통합은 북한 경제에 대한 강력한 통제를 원했던 인민위원회의 원래 목표로의 회귀를 반영했다. 시스템 내 변화에 반대하는 은행 직원은 직위에서 해임되었다.
2.2. 단일 은행 시스템 구축 (1947~1959)
1945년 12월, 평양에 있던 조선은행 지점은 "계산소"라고 불리는 임시 통화 사무소를 만들었다. 1946년 1월 9일, 북한의 중앙은행은 북한 영토 내 모든 조선은행 지점을 사용하여 설립되었다. 이 중앙은행은 소련군의 통제를 받았다. 1946년 4월에는 농업은행이 설립되었다. 그러나 소련의 통제를 받는 중앙은행은 운영 비용을 충당하지 못하고, 100의 자본금이 부족하여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이에 북조선 임시 인민위원회는 주로 농업은행을 통해 업무를 수행하기로 결정했다.
1946년 10월 29일, 시스템이 재편되었다. 조선상업은행, 조선저축은행, 조선신탁과 같이 서울에 본사를 둔 일제강점기 한국 은행의 북한 지점을 포함하여 58개의 지방 은행이 중앙 은행으로 통합되었다. 동시에 중앙은행의 통제는 소련군으로부터 북한 정부 재무성을 통해 이관되었다. 1947년까지 중앙은행과 농업은행은 국내 유일의 두 신용 기관이었으며, 소련 모델에 따라 단일 은행 시스템을 형성했다. 1947년 6월, 약 1000이 중앙 은행에 집중되어 경제 재건을 위해 총 900의 신용을 제공할 수 있었다. 이러한 통합은 북한 경제에 대한 강력한 통제를 원했던 인민위원회의 원래 목표로의 회귀를 반영했다. 시스템 내 변화에 반대하는 은행 직원은 직위에서 해임되었다. 1947년 12월 6일, 포괄적인 통화 개혁 프로그램이 발표되었다.
1959년, 농업은행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은행으로 합병되었고, 중앙은행의 국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대외무역은행이 설립되었다.
2.3. 외환 거래 은행 설립과 건물 이전 (1987~현재)
1987년부터 1996년 사이에 외환 거래를 처리하는 추가 국영 은행들이 설립되었다.
2011년, 김일성 주석의 100주년 기념을 위해 새롭게 건설된 만수대/창전 거리 구역 건설을 위해 중앙은행 건물이 철거되었다. 중앙은행 건물의 새로운 위치는 중구역 오탄동에 있다.
3. 주요 사업
이 은행은 북한의 공식통화인 조선 원을 발행하고 통화 관리 등 중앙은행 업무를 맡고 있다. 또한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한 저금, 기관, 기업소에 대한 대출 등 여러 나라의 시중은행 업무도 동시에 맡고 있다. 그 밖에 보험업, 기관이나 기업소가 관할하는 국영 재산도 관리한다. 외환 관리, 대외 거래 허가 등 국제 업무는 조선무역은행이 전담하고 있기 때문에 조선중앙은행은 주로 내국 금융만을 맡는다.
조선중앙은행은 중국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과의 합작 은행으로 화려은행을 보유하고 있다.
5. 역대 은행 총재
역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은행 총재는 다음과 같다.
5.2. 1960년대 ~ 2000년대
5.3. 2010년대 이후
백룡천은 2011년 3월부터 2014년 4월까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은행 총재를 역임하였다. 2014년 4월 9일, 김천균이 총재로 임명되어 2021년 1월까지 재직하였다. 2021년 1월 17일에는 채성학이 총재로 임명되었으며, 2023년 9월 27일까지 재직하였다. 2023년 9월 27일부터 백민광이 현직 총재로 재직 중이다.
6. 화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사용하는 화폐는 최고액권이 5000원, 최저액권이 5원이며 모두 지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