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우 (음악가)
1. 개요
조성우는 대한민국의 영화 음악가이자 기업인이다. 서울 출생으로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영화 《고철을 위하여》(1993년) 음악 담당을 시작으로 영화 음악계에 입문하여, 《런어웨이》(1996년)로 음악 감독 데뷔했다. 《8월의 크리스마스》(1998년), 《봄날은 간다》(2001년), 《외출》(2005년) 등 다수의 영화 음악을 담당했으며, 드라마와 한일 합작 드라마, 일본 영화 음악 작업도 했다. 1999년 영화 제작 회사 '뮤직 앤드 필름 크리에이션'을 설립했고, 이후 코스닥 상장 기업 '동우'를 인수하여 사명을 '동우 M&FC'로 변경하는 등 기업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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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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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출생 -
진중권
대한민국의 미학자이자 작가, 평론가, 대학교수인 진중권은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에서 철학 박사 과정을 밟았으며, 여러 대학에서 교수를 역임하며 미학, 예술, 정치, 사회에 대한 저술 및 번역 활동과 진보 정당 활동을 해왔다. -
1963년 출생 -
장하준
장하준은 제도주의적 정치경제학을 연구하고 신자유주의와 자유 무역을 비판하는 대한민국의 경제학자이자 케임브리지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이며, 《사다리 걷어차기》 등의 저서로 뮈르달 상과 레온티에프 상을 수상했다. -
청룡영화상 수상자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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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영화상 수상자 -
차태현
차태현은 1995년 데뷔하여 영화 《엽기적인 그녀》로 스타덤에 오른 대한민국의 배우, 가수, MC, 라디오 DJ로, 다수의 흥행작 출연,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 활약, 음반 발매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2. 영화 음악
조성우는 1990년대 초반부터 영화 음악 작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수많은 작품에 참여하며 한국 영화 음악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8월의 크리스마스》(1998년)로 주목받은 이후, 《봄날은 간다》(2001년), 《플란다스의 개》(2001년), 《선물》(2001년), 배용준 주연의 《외출》(2005년) 등의 영화 음악을 담당했다. 《눈의 여왕》 등의 텔레비전 드라마 음악과 한일 합작 드라마 《프렌즈》(2002년), 일본 영화 《반짝반짝 두근거려》(2008년)의 음악도 맡았다.
2.1. 초기 활동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릴 적부터 음악을 접했으며, 대학 동창인 허진호 감독의 단편 영화 《고철을 위하여》(1993년) 음악을 담당하며 영화 음악계에 입문했다. 1996년 《런어웨이》로 영화 음악 감독으로 데뷔했다.
2.2. 주요 작품
허진호 감독의 단편 영화 《고철을 위하여》(1993년)의 음악을 담당하며 영화 음악계에 입문했다. 《런어웨이》(1996년)로 음악 감독 데뷔 후, 《8월의 크리스마스》(1998년)로 주목받았다. 《봄날은 간다》(2001년), 《플란다스의 개》(2001년), 《선물》(2001년), 배용준 주연의 《외출》(2005년), 《영어완전정복》(2003년) 등 다수의 영화 음악을 담당했다. 《눈의 여왕》 등 텔레비전 드라마 음악과 한일 합작 드라마 《프렌즈》(2002년), 일본 영화 《반짝반짝 두근거려》(2008년) 등 해외 작품의 음악도 담당했다.
3. 기업 활동
조성우는 1999년 영화 제작 회사 '뮤직 앤드 필름 크리에이션'을 설립하며 기업 경영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2006년 코스닥 상장 기업인 합성 피혁 제조업체 '동우'를 인수해 '동우 M&FC'로 사명을 변경했고, 2007년에는 TV 홈쇼핑 회사 '코리아 홈 쇼핑'을 인수했다. 이후 회사 이름을 M&FC로 변경하고, 같은 해 일본 정밀의 경영권을 적대적 M&A로 확보하는 등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3.1. M&FC
1999년, 영화 제작 회사 '뮤직 앤드 필름 크리에이션'을 설립하였다. 2006년 5월, 코스닥에 상장된 합성 피혁 제조업체 '동우'를 인수하여 사명을 '동우 M&FC'로 변경하였다. 2007년 3월에는 TV 홈쇼핑 회사 '코리아 홈 쇼핑'을 인수하였다. 같은 해 4월, M&FC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같은 해 6월에는 시계 밴드 등 중견 제조업체인 일본 정밀의 경영권을 적대적 M&A를 통해 확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