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스트라이커
1. 개요
조셉 스트라이커는 1920년대 영화에 출연한 배우이다. 그는 다양한 영화에서 조연으로 출연했으며, 특히 1920년대에 많은 작품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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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898년 7월 23일 |
|---|---|
| 사망 | 1974년 5월 3일 (75세) |
| 출생지 | 뉴욕 |
| 사망지 | 뉴욕, 할렘 |
| 직업 | 배우 |
| 활동 기간 | 1920년 ~ 193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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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남자 영화 배우 -
달머스 라수라라
달머스 라수라라는 흑인 착취 영화와 TV 미니시리즈 《뿌리》에서 활약한 미국의 배우로, 브로드웨이 뮤지컬에도 출연했으나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미국의 남자 영화 배우 -
존 허드
존 허드는 연극 배우로 시작하여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아버지 역으로 유명해졌고, 《소프라노스》로 에미상 후보에 오른 미국의 배우이다. -
1898년 출생 -
윤치영
윤치영은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인으로, 대한민국 임시 정부에서 활동하며 이승만, 박정희 정부에서 요직을 역임하고 제헌 국회의원, 초대 내무부 장관, 주프랑스 공사, 서울특별시장, 국회의장 등을 지냈으나, 친일 의혹과 독재 정권 옹호에 대한 비판도 존재한다. -
1898년 출생 -
아사누마 이네지로
아사누마 이네지로는 일본 사회당 위원장으로, 사회주의 운동가, 정치인으로서 일본 노농당 창립, 도쿄 시의회 의원, 국회 의원, 사회당 재건, 헌법 9조 개정 및 재군사화 반대 운동을 주도했으나, 1960년 미일 안보 조약 개정 반대 투쟁 중 극우 청년에게 암살당했다. -
1974년 사망 -
육영수
육영수는 박정희 대통령의 부인이자 퍼스트레이디로서 사회복지 사업과 민원 해결에 힘썼으며 육영재단 설립 등으로 아동 복지 증진에 기여했으나, 1974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저격으로 사망했다. -
1974년 사망 -
최두선
최두선은 일제강점기부터 광복 이후까지 언론인, 교육자, 정치인으로 활동했으며 동아일보 사장, 초대 국무총리,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역임했다.
2. 영화
조셉 스트라이커는 주로 1920년대에 활동한 미국의 무성 영화 배우이다. 이 시기 그는 왕중왕(1927), 애니 로리(1927)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경력을 쌓았다.
2.1.1. 1920년
* 보이지 않는 증인 (1920) - 해리 그레이
* 브롬리 사건 (1920) - 브루스 브롬리
* 종이 조각 (1920) - 해리 그레이
* 월 스트리트 미스터리 (1920) - 톰 윌리엄스
* 도와주세요 (1920) - 올리버 브라우닝
2.1.2. 1921년
* 결혼의 그물 - 하비 블레이크 역
2.1.3. 1922년
* 브로드웨이 피콕 - 해럴드 반 태슬 역
* 실버 윙스 - 해리 (연극) 역
* 물랑 루즈의 여왕 - 톰 리차드 역
* 젊음의 야생성 - 앤드류 케인 역
* 남자는 얼마나 바보인가 - 랄프 데머레스트 역
* 사슬에 묶인 여자 - 자크 데스파드 역
2.1.4. 1923년
* 변함없는 마음 (1923) - 앵거스 버크 역
2.1.5. 1924년
* 그려진 사람들 - 프레스턴 더튼 역
* 나는 남자다 - 빌리 그레이 역
2.1.6. 1925년
* 대가 지불하는 딸들 (1925) - 래리 스미스
* 스캔들 방지 (1925) - 딕 소르벡
* 최고의 사람들 (1925) - 버티 레녹스
2.1.7. 1927년
* 왕중왕 - 존 - 사랑받는 자 역
* 클라이머스 - 엔사인 카를로스 역
* 애니 로리 - 알라스테어 역
* 요람 강탈자 - 조 밸리 역
* 할프 인 호크 - 프란츠 뮬러 박사 역
* 현명한 아내 - 카터 페어팩스 역
2.1.8. 1928년
* 파라다이스 (1928) - 존 할리데이 박사 역
2.1.9. 1929년
* 비밀의 집 - 배리 와일딩 역
* 파괴자 - 로저 도일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