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진
1. 개요
조연진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서울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예술대학교와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을 졸업했다. 2006년 연극 《서울노트》로 데뷔하여, 《레미제라블》, 《꽃의 비밀》 등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활동했으며, 영화와 방송에도 출연했다. 2015년 화장품 광고, 2021년 EBS 《구나의 그랬구나》에서 구나 역을 맡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3. 연기 활동
3.1. 방송
2022년 tvN 《작은 아씨들》에서 황보연 팀장 역을 맡았다. 2023년 KBS2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여자 역을, 같은 해 KBS2 KBS 드라마 스페셜 - 도현의 고백에서 김희지 역을 연기했다.
3.2. 연극
조연진은 2006년 《서울노트》에서 여대생1 역으로 데뷔하여 꾸준히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2008년에는 《사랑해요 엄마》에서 제이 역을 맡았고, 2009년에는 《밑바닥에서》에서 나타샤 역을 연기했다. 2011년에는 《레미제라블》에서 팡틴 역을 맡아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했다. 2012년 《서툰 사람들》에서는 유화이 역을 연기했다.
2016년부터 2020년까지는 《꽃의 비밀》에서 자스민 역으로 출연하며 장기 공연을 이어갔다. 2018년에는 《히스테리아》에서 제시카 역을, 2019년에는 《쉬어 매드니스》에서 한보현 역을 맡았다. 2021년부터 2022년까지는 《허길동전》에서 매창 역으로 출연했으며, 2023년에는 《'굿'바이 햄릿》에서 오필리어 역을, 2024년에는 《갈매기》에서 니나 역을 연기했다.
3.4. 뮤지컬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 《디셈버》에서 여일 역을 맡았다. 2014년에는 《성균관유생 이옥》에서 책쾌 역, 《사랑은 비를 타고》에서 박하 역을 연기했다. 2015년에는 《드가장》에서 정은 역을, 2020년에는 《마마누요》에서 나르시즘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