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 (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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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조연은 전한 초기의 인물로, 한왕 원년에 알자 신분으로 고제를 섬기며 활동을 시작했다. 장한의 군세로 고제가 위기에 처했을 때 다른 길을 제시하여 위기를 넘기게 도왔다. 이후 하간태수를 거쳐 진희의 반란을 진압하는 데 기여하여 수창후에 봉해졌으며, 문제 16년에 사망했다. 그의 아들 조복이 작위를 이었다.

조연 (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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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한왕 원년(기원전 206년), 알자(謁者) 신분으로 한중에서 처음으로 고제를 따랐다.

옹왕 장한의 군세가 위상(渭上)에 버티고 있자 고제는 돌아가려 하였는데, 이때 조연이 다른 길을 알려준 덕분에 무사히 지나갈 수 있었다.

나중에 조연은 하간가 되었고, 진희의 반란 진압에 종군하여 진희의 도위 상여(相如)를 죽였다. 그간의 공적을 인정받아 수창(須昌侯)에 봉해져 식읍 1,400호를 받았다.

문제 16년(기원전 164년)에 죽어 시호를 (貞)이라 하였고, 아들 조복이 작위를 이었다.

2.1. 초기 활동

한왕 원년(기원전 206년), 알자(謁者) 신분으로 한중에서 처음으로 고제를 따랐다.

옹왕 장한의 군세가 위상(渭上)에 버티고 있어 고제가 돌아가려 했을 때, 조연이 다른 길을 알려준 덕분에 무사히 지나갈 수 있었다.

2.2. 관직 임명 및 반란 진압

한왕 원년(기원전 206년), 알자(謁者) 신분으로 한중에서 처음으로 고제를 따랐다. 옹왕 장한의 군세가 위상(渭上)에 버티고 있자 고제는 돌아가려 하였는데, 이때 조연이 다른 길을 알려준 덕분에 무사히 지나갈 수 있었다. 나중에 하간태수가 되었고, 진희의 반란 진압에 종군하여 진희의 도위 상여(相如)를 죽였다. 그간의 공적을 인정받아 수창열후(須昌侯)에 봉해져 식읍 1,400호를 받았다.

2.3. 수창후 책봉 및 사망

한왕 원년(기원전 206년), 알자(謁者) 신분으로 한중에서 처음으로 고제를 따랐다. 옹왕 장한의 군세가 위상(渭上)에 버티고 있자 고제는 돌아가려 하였는데, 이때 조연이 다른 길을 알려준 덕분에 무사히 지나갈 수 있었다. 나중에 조연은 하간가 되었고, 진희의 반란 진압에 종군하여 진희의 도위 상여(相如)를 죽였다.

그간의 공적을 인정받아 수창(須昌侯)에 봉해져 식읍 1,400호를 받았다. 문제 16년(기원전 164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貞)이라 하였고, 아들 조복이 작위를 이었다.

3. 평가

4. 가계

5. 출전

- 사마천, 《사기》 권18 고조공신후자연표
- 반고, 《한서》 권16 고혜고후문공신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