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E. 스미스
1. 개요
조지 E. 스미스는 미국의 물리학자이다. 1969년 윌러드 보일과 함께 전하 결합 소자(CCD)를 발명하여 1973년 스튜어트 발렌타인 메달, 1974년 IEEE 모리스 N. 리브만 기념상, 2006년 찰스 스타크 드레이퍼 상, 2009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1959년부터 1986년까지 벨 연구소에서 근무하며 레이저 및 반도체 소자 연구를 이끌었고, VLSI 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은퇴 후에는 요트를 즐겼으며, 배우자와 함께 세계 일주를 시도하기도 했다.
| 이름 | 조지 E. 스미스 |
|---|---|
| 원어 이름 | George Elwood Smith |
| 출생일 | 1930년 5월 10일 |
| 출생지 | 뉴욕주화이트플레인스 |
| 국적 | 미국 |
| 분야 | 응용 물리학 |
| 근무 기관 | 벨 연구소 |
| 모교 |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시카고 대학교 |
| 학위 | 시카고 대학교 박사 (1959)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학사 (1955) |
| 박사 지도교수 | E.A. Long |
| 알려진 업적 | 전하 결합 소자 (CCD 센서) 발명 |
| 수상 내역 | 스튜어트 발렌타인 메달 (1973) IEEE 모리스 N. 리프만 기념상 (1974) 찰스 스타크 드레이퍼상 (2006) 노벨 물리학상 (2009) 엘리자베스 여왕 공학상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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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이니아 대학교 동문 -
이방카 트럼프
이방카 트럼프는 사업가, 전직 모델, 백악관 선임 고문으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딸이자 트럼프 그룹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트럼프 행정부에서 무보수 백악관 선임 고문으로 활동하며 여성 기업가 지원, 경제 정책, 인신매매 방지 등의 분야에서 활동했다. -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동문 -
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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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출생 -
오극렬
오극렬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에 걸쳐 북한 핵심 요직을 역임한 군인이자 정치인으로, 군사 및 정치 분야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며 불법 활동 의혹으로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기도 했다. -
1930년 출생 -
강능수
강능수는 일제강점기 평양 출신으로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하고 조선작가동맹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문화상과 내각 부총리를 지낸 북한의 정치인이자 문학가이다. -
미국의 물리학자 -
에드워드 텔러
헝가리 출신 이론 물리학자 에드워드 텔러는 수소폭탄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지만, 논쟁적인 활동으로 인해 과학 기술 발전과 윤리적 책임에 대한 논쟁을 야기한 인물이다. -
미국의 물리학자 -
에드윈 홀
에드윈 허버트 홀은 홀 효과를 발견하고 하버드 대학교 물리학 교수로 재직하며 물리학 교과서를 저술한 미국의 물리학자이다.
2. 생애
조지 E. 스미스는 뉴욕주 화이트플레인스에서 태어나, 1948년 미국 해군에 입대했다. 제대 후 1952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1955년 학사 학위를, 1959년 시카고 대학교에서 8페이지 분량의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9년부터 1986년 은퇴할 때까지 뉴저지주 머리 힐의 벨 연구소에서 근무하며 새로운 레이저 및 반도체 소자 연구를 이끌었고, 초고밀도 집적회로(VLSI) 연구소장을 역임했다.
1969년 윌러드 보일과 함께 전하 결합 소자(CCD)를 발명, 1973년 프랭클린 연구소 스튜어트 발렌타인 메달, 1974년 IEEE 모리스 N. 리프만 기념상, 2006년 찰스 스타크 드레이퍼상, 2009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보일과 스미스는 보트 타기를 즐겼으며, 함께 여행을 하기도 했다. 스미스는 은퇴 후 반려자 자넷과 17년간 보트 세계 일주를 시도했으나, 2003년 중단했다. 현재 뉴저지주 웨어타운에 거주하고 있다.
2.1. 초기 생애 및 학력
조지 E. 스미스는 1930년 뉴욕주 화이트플레인즈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졸업 후 1948년 미국 해군에 입대하여 복무하였다. 제대한 뒤 1952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 입학하여 1955년 이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1959년 시카고 대학교에서 단 8페이지 분량의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2. 경력
스미스는 1959년부터 1986년 은퇴할 때까지 뉴저지주 머레이힐에 위치한 벨 연구소에서 근무했다. 벨 연구소에서 새로운 레이저 및 반도체 소자 연구를 이끌었다. 재직 기간 동안 수십 개의 특허를 획득했으며, 초고밀도 집적회로(VLSI) 장치 부서의 책임자를 역임했다.
1969년 윌러드 보일과 함께 전하 결합 소자(CCD)를 발명했다. 이 공로로 1973년 프랭클린 연구소의 스튜어트 발랜타인 메달을 공동 수상했고, 1974년 IEEE 모리스 N. 리브만 기념상, 2006년 찰스 스타크 드레이퍼 상, 2009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보일과 스미스는 둘 다 요트를 즐기는 취미를 가졌으며, 함께 요트 여행을 하기도 했다. 스미스는 은퇴 후 그의 반려자 자넷과 함께 17년에 걸쳐 요트로 세계 일주를 하기도 했으나, 2003년 "폭풍에 '삐걱거리는 뼈'를 고치기 위해" 중단했다.
2015년, 스미스는 왕립 사진 협회의 진보 메달과 명예 회원 자격을 받았다. 그는 파이 뮤 엡실론, 파이 베타 카파, 시그마 크시의 회원이며, 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와 미국 물리학회의 펠로우이자 미국 공학한림원 회원이었다.
2017년, 스미스는 디지털 이미징 센서 개발에 대한 공헌으로 퀸 엘리자베스 공학상 수상자 4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