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티니스우드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존 티니스우드는 1912년 영국 리버풀에서 태어나 2024년 112세의 나이로 사망한 인물이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회계사로 복무했으며, 이후 로열 메일과 셸-멕스 앤드 BP에서 회계사로 일했다. 2020년 영국의 최고령 남성이 되었고, 2024년 4월에는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되었다. 그는 장수 비결로 절제와 매주 금요일의 피시 앤 칩스를 언급했으나, 이후에는 단순한 행운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존 티니스우드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존 알프레드 티니스우드
출생일1912년 8월 26일
출생지리버풀, 랭커셔, 잉글랜드
사망일2024년 11월 25일
사망지사우스포트, 머지사이드 주, 잉글랜드
국적영국
직업회계사
자녀1명
알려진 이유세계 최고령 생존 남성 (2024년 6월 29일 – 2024년 11월 25일)
기타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티니스우드, 2024년 4월 기네스 세계 기록 인증서와 함께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21세기 영국 사람 - 제임스 러브록
    제임스 러브록은 가이아 가설을 제창하고 여러 과학 기기를 개발한 영국의 독립 과학자이자 발명가, 저술가로서, 환경 문제에 대한 독특한 견해로 주목받았다.
  • 21세기 영국 사람 - 제이미 바디
    제이미 바디는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로, 하부 리그를 거쳐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하여 11경기 연속골과 득점왕을 기록했으며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하다 은퇴했다.
  • 20세기 영국 사람 - 존 레논
    존 레논은 비틀즈 멤버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솔로 활동과 평화 운동으로 20세기 대중음악과 문화에 큰 영향을 미친 영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예술가이다.
  • 20세기 영국 사람 - 제임스 러브록
    제임스 러브록은 가이아 가설을 제창하고 여러 과학 기기를 개발한 영국의 독립 과학자이자 발명가, 저술가로서, 환경 문제에 대한 독특한 견해로 주목받았다.
  • 머지사이드주 출신 - 글렌다 잭슨
    글렌다 잭슨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2회, 에미상 2회 수상에 빛나는 영국의 배우이자, 노동당 소속 하원의원 및 교통부 차관을 역임한 정치인이기도 하며, 정계 은퇴 후에는 토니상을 수상하며 배우로 복귀했다.
  • 머지사이드주 출신 - 에마 릭비
    에마 릭비는 2003년 데뷔 후 《홀리옥스》에서 한나 애슈워스 역으로 인기를 얻고 영국 드라마 어워드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은 영국의 배우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2024년 《홀리옥스》에 복귀할 예정이다.

2. 생애

존 알프레드 티니스우드(John Alfred Tinniswood영어)는 1912년 8월 26일 영국 리버풀에서 태어났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시력이 좋지 않아 전투병으로 참전할 수 없었기에, 영국 육군 급여단(Royal Army Pay Corps)에서 회계 및 물류 관련 행정 업무를 수행했다. 전쟁 중 만난 블로드웬 로버츠(Blodwen Roberts영어)와 1942년에 결혼하여 이듬해 외동딸 수잔(Susan)을 낳았다.

전쟁 후에는 로열메일(Royal Mail)과 셸-멕스 앤드 BP(Shell-Mex and BP)에서 회계사로 근무하다가 1972년에 은퇴했다. 1986년, 결혼 44년 만에 아내 블로드웬이 폐암으로 사망하며 사별했다.

말년에는 사우스포트의 한 요양원에서 거주했다. 2020년 9월, 해리 프랜스먼(Harry Fransman)의 사망으로 영국 최고령 남성이 되었으며, 2024년 4월에는 베네수엘라의 후안 비센테 페레스( Juan Vicente Pérez스페인어)가 사망함에 따라 기네스 세계 기록에 의해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티니스우드는 자신의 장수 비결에 대해 "절제"와 "순전히 운"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제2차 세계 대전 중의 복무 경력으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생존 참전 용사'로도 알려졌다.

티니스우드는 2024년 11월 25일, 112세 91일의 나이로 사우스포트에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사망 후, 브라질의 주앙 마리뉴 네투( João Marinho Netopor)가 세계 최고령 남성 자리를 이어받게 되었다.

2.1. 초기 생애

존 알프레드 티니스우드(John Alfred Tinniswood영어)는 1912년 8월 26일 영국 리버풀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는 존 버나드 티니스우드(John Bernard Tinniswood, 1869~1947)와 아다 티니스우드(Ada Tinniswood, née Pimblett, 1875~1957)였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그는 시력이 좋지 않아 전투병으로 참전할 수 없었다. 대신 영국 육군 급여단(Royal Army Pay Corps)에서 회계사 겸 감사로 행정 업무를 맡았으며, 표류한 병사를 찾거나 식량을 조달하는 등의 물류 지원 역할도 수행했다.

전쟁 중 열린 무도회에서 미래의 아내가 될 블로드웬 로버츠(Blodwen Roberts영어)를 만났다. 두 사람은 1942년에 결혼했고, 이듬해인 1943년에 외동딸 수잔(Susan)이 태어났다.

전쟁이 끝난 후 티니스우드는 로열메일(Royal Mail)과 셸-멕스 앤드 BP(Shell-Mex and BP)에서 회계사로 일했으며, 1972년에 은퇴했다. 결혼 44년 만인 1986년, 아내 블로드웬이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2.2. 제2차 세계 대전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티니스우드는 시력이 좋지 않아 전투병으로 입대할 수 없었다. 대신 영국 육군 급여단(Royal Army Pay Corps영어)에서 회계사 겸 감사로 복무하며 행정 업무를 담당했다. 또한 길 잃은 병사들을 찾고 식량 공급을 정리하는 등 병참 관련 임무도 수행했다.

전쟁 중 참여한 한 무도회에서 미래의 아내가 될 블로드웬 로버츠(Blodwen Roberts영어)를 만났다. 두 사람은 1942년에 결혼했으며, 다음 해인 1943년에 외동딸 수잔(Susan영어)이 태어났다.

2.3. 결혼과 가족

존 알프레드 티니스우드(John Alfred Tinniswood영어)는 1912년 8월 26일 영국 리버풀에서 존 버나드 티니스우드(John Bernard Tinniswood, 1869~1947)와 아다 티니스우드(Ada Tinniswood, née Pimblett, 1875~1957)의 아들로 태어났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시력이 좋지 않아 전투병으로 복무하지 못하고, 대신 영국 육군 급여단(Royal Army Pay Corps)에서 회계사 및 감사관으로 행정 업무와 물류 지원 업무를 맡았다. 그는 전쟁 시기 한 무도회에서 미래의 아내가 될 블로드웬 로버츠(Blodwen Roberts영어)를 만났다. 두 사람은 1942년에 결혼식을 올렸고, 다음 해인 1943년에는 외동딸 수잔(Susan영어)을 낳았다. 전쟁이 끝난 후 티니스우드는 로열메일(Royal Mail)과 셸-멕스 앤드 BP(Shell-Mex and BP)에서 회계사로 경력을 이어갔으며, 1972년에 정년 퇴임했다. 그의 아내 블로드웬은 결혼 생활 44년 만인 1986년에 폐암으로 사망했다.

2.4. 은퇴 후

1972년 은퇴 후, 티니스우드는 부인 블로드웬과 함께 시간을 보냈으나, 1986년 결혼 44년 만에 아내가 폐암으로 사망하며 사별했다. 이후 그는 블런델샌즈 합동개혁교회(United Reformed Church)에서 활동적인 교인이 되었으며, 장로로 봉사하고 설교도 했다. 99세가 되던 해에는 사우스포트에 있는 요양원으로 거처를 옮겼다. 2022년 8월, 그의 110번째 생일에는 거주지에서 라이브 음악 공연이 열렸고, 그가 열렬한 팬이었던 리버풀 FC를 기리는 시계도 선물 받았다. 사망 당시 그는 손주 4명과 증손주 3명을 두고 있었다.

3. 장수 기록

2020년 9월 25일, 해리 프랜스만이 108세로 사망하면서 영국 최고령 남성이 되었다. 이후 2024년 4월 2일 베네수엘라의 후안 비센테 페레스가 사망하자 세계 최고령자로 선포되었고, 4월 4일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되었다. 그러나 이후 더 고령자인 중국의 쉬 핑과 프랑스의 조르주 토마스의 존재가 확인되었고, 조르주 토마스(2024년 6월 1일 사망)와 쉬 핑(2024년 6월 29일 사망)이 차례로 사망하면서 2024년 6월 29일부터 실질적인 세계 최고령 남성이 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행정 및 물류 분야에서 복무한 경력으로 인해, 기네스 기록 등재 시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생존 제2차 세계 대전 참전 용사"로도 불렸다.

그는 자신의 장수 비결에 대해 "절제"를 지키는 것, 매주 금요일에 피시 앤 칩스를 즐기는 것, 혹은 단순히 "행운"이라고 언급하는 등 여러 설명을 남겼다.

2024년 11월 25일, 사우스포트의 요양원에서 112세 91일의 나이로 사망했으며, 그의 사망 후 브라질의 주앙 마리뉴 네투가 세계 최고령 남성 자리를 이어받았다.

3.1. 영국 최고령 남성

2020년 9월 25일, 108세의 해리 프랜스만이 사망하면서 영국 최고령 남성이 되었다. 그는 109세와 111세 생일 인터뷰에서 자신의 장수 비결로 "절제"를 언급했고, 매주 금요일에 피시 앤 칩스를 즐기는 것을 들기도 했다. 그러나 기네스 세계 기록에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등재된 후에는 자신의 장수는 "순전히 행운"이며 "오래 살든 짧게 살든,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2024년 4월 2일, 베네수엘라의 114세 후안 비센테 페레스가 사망하자 티니스우드는 세계 최고령자로 선포되었고, 이틀 후인 4월 4일 기네스 세계 기록으로부터 공식 인정을 받았다. 그러나 당시에는 더 나이가 많은 중국인 쉬 핑과 프랑스인 조르주 토마스가 생존해 있었으나, 기록 검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였다. 이후 쉬 핑의 기록이 검증되어 8월 4일 기네스에 등재됨에 따라, 티니스우드가 최고령자로 인정받았던 4월 4일부터 쉬 핑이 사망한 6월 29일까지의 실제 최고령자는 쉬 핑이었음이 확인되었다. 티니스우드는 조르주 토마스가 사망한 2024년 6월 1일 유럽 최고령 남성이 되었고, 6월 29일 쉬 핑이 사망하면서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령자가 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행정 및 물류 역할을 수행했기 때문에, 기네스 기록 등재 시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생존 제2차 세계 대전 참전 용사"로도 불렸다.

2024년 11월 25일, 사우스포트의 요양원에서 112세 91일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의 사망 후, 112세의 주앙 마리뉴 네투가 세계 최고령 남성이 되었다.

3.2. 세계 최고령 남성

2020년 9월 25일, 108세의 해리 프랜스만이 사망하면서 티니스우드는 영국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남성이 되었다.

2024년 4월 2일, 베네수엘라의 114세 후안 비센테 페레스가 사망하자 티니스우드는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여겨졌고, 이틀 뒤인 4월 4일 기네스 세계 기록으로부터 공식 인정을 받았다. 하지만 당시에는 검증되지 않았으나 티니스우드보다 고령인 중국의 쉬 핑(1911년 11월생)과 프랑스의 조르주 토마스(Georges Thomas)가 생존해 있었다. 티니스우드는 2024년 6월 1일 조르주 토마스가 사망하면서 유럽 최고령 남성이 되었고, 같은 해 6월 29일 쉬 핑이 112세로 사망하면서 비로소 실질적인 세계 최고령 남성이 되었다. 결과적으로 기네스 기록은 4월 4일에 등재되었지만, 이후 쉬 핑이 더 고령이었음이 확인되어 약 3개월간 실제 최고령자는 쉬 핑이었던 셈이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행정 및 물류 분야에서 복무한 경력으로 인해, 기네스 기록 등재 시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생존 제2차 세계 대전 참전 용사"라는 칭호를 얻기도 했다.

티니스우드는 자신의 장수 비결에 대해 초기 인터뷰에서는 "절제"를 강조했으며, 매주 금요일에 피시 앤 칩스를 즐기는 것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나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기네스 기록에 등재된 후에는 자신의 장수가 "순전히 행운"이라며 "오래 살든 짧게 살든, 우리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2024년 11월 25일, 사우스포트의 요양원에서 112세 91일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의 사망 후, 브라질의 112세 주앙 마리뉴 네투가 새로운 세계 최고령 남성이 되었다.

3.3. 장수 비결

티니스우드는 자신의 장수 비결에 대해 여러 차례 언급했다. 109세와 111세 생일 인터뷰에서는 "절제"가 비결이라고 밝혔다. 이후 기네스 세계 기록에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등재되었을 때는 장수가 "순전히 행운"이며, "오래 살든 짧게 살든, 우리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다른 보도에서는 모든 일에 절제를 지키는 것과 더불어, 매주 금요일에 피시 앤 칩스를 즐기는 것을 장수 비결로 꼽기도 했다.

4. 사망

티니스우드는 2024년 11월 25일 사우스포트의 요양원에서 112세 91일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그의 사망 후, 112세의 주앙 마리뉴 네투(João Marinho Neto)가 세계 최고령 남성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