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 (2003년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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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좋은사람은 2003년에 방영된 드라마로, 가진 것 없는 삼류 건달이 경찰이 되어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과정을 그린다. 이 드라마는 인간 승리의 드라마를 통해 21세기 새로운 경찰상을 제시하고자 했다. 주요 등장인물로는 신하균, 조한선, 한지민, 소유진 등이 있다.

좋은사람 (2003년 드라마) - [TV프로그램]에 관한 문서
드라마 정보
방송명좋은사람
장르드라마
방송 시간매주 수요일 ~ 목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 분량50~60분
방송 기간2003년 8월 27일 ~ 2003년 10월 16일
방송 횟수16부작
방송 채널MBC TV
제작김종학 프로덕션
연출유정준
각본강은경
출연자신하균, 한지민, 조한선, 소유진
외부 링크좋은사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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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획 의도

이 드라마는 가진 것도 없고, 머리도 그저 그렇고, 잘난 것도 아니고 빽이나 가정환경이 받쳐주지도 않는, 그저 타고난 깡 하나와 건강한 몸으로 살아가는 날라리 삼류건달이 사회 정의와 질서를 수호하는 경찰이 되는 과정을 그린다.

어린 시절부터 법과 질서, 정의의 반대편에서 자라난 한 남자가 자신을 둘러싼 모든 태생적인 악조건을 극복하고 시민을 보호하고 법을 수호하는 경찰로 거듭나는 인간 승리의 드라마를 그려내고자 한다.

군부 시절 독재 앞잡이라는 불명예 때문인지 민주 경찰로 다시 태어난 이래 경찰의 위상은 가여울 정도로 바닥에 떨어지고 말았다. 위급할 때 가장 먼저 찾는 게 경찰이면서도 정작 경찰들은 자신들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정당한 평가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이제는 다시 한번 달라져야 할 때이다. 짭새나 봉으로 불리는 경찰이 아닌, 사천오백만 국민들을 수호하며 범죄와 싸워나가는 당당하고 멋진, 그리고 새로운 21세기 경찰상을 만들어보고자 한다.

2.1. 드라마의 주제

이 드라마는 가진 것도 없고, 머리도 그저 그렇고, 잘난 것도 아니고 빽이나 가정환경이 받쳐주지도 않는, 그저 타고난 깡 하나와 건강한 몸으로 살아가는 날라리 삼류건달이 사회 정의와 질서를 수호하는 경찰이 되는 과정을 그린다.

어린 시절부터 법과 질서, 정의의 반대편에서 자라난 한 남자가 자신을 둘러싼 모든 태생적인 악조건을 극복하고 시민을 보호하고 법을 수호하는 경찰로 거듭나는 인간 승리의 드라마를 그려내고자 한다.

군부 시절 독재 앞잡이라는 불명예 때문인지 민주 경찰로 다시 태어난 이래 경찰의 위상은 가여울 정도로 바닥에 떨어지고 말았다. 위급할 때 가장 먼저 찾는 게 경찰이면서도 정작 경찰들은 자신들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정당한 평가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이제는 다시 한번 달라져야 할 때이다. 짭새나 봉으로 불리는 경찰이 아닌, 사천오백만 국민들을 수호하며 범죄와 싸워나가는 당당하고 멋진, 그리고 새로운 21세기 경찰상을 만들어보고자 한다.

2.2. 경찰의 역할 재조명

이 드라마는 가진 것 없고, 머리도 그저 그렇고, 잘난 것도 없으며 든든한 배경도 없이, 오직 타고난 깡과 건강한 몸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삼류 건달이 사회 정의와 질서를 수호하는 경찰이 되는 과정을 그린다. 어린 시절부터 법과 질서, 정의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아온 한 남자가 자신을 둘러싼 모든 태생적인 악조건을 극복하고 시민을 보호하고 법을 수호하는 경찰로 거듭나는 인간 승리의 드라마를 그려내고자 한다.

군부 독재 시절 '독재의 앞잡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던 과거를 넘어, 민주 경찰로 다시 태어난 한국 경찰의 위상은 가여울 정도로 바닥에 떨어졌다. 위급할 때 가장 먼저 찾는 곳이 경찰이지만, 정작 경찰들은 자신들이 하는 일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제는 다시 한번 달라져야 할 때이며, '짭새'나 '봉'으로 불리는 경찰이 아닌, 사천오백만 국민을 수호하며 범죄와 싸워나가는 당당하고 멋진, 그리고 새로운 21세기 경찰상을 만들어가야 한다.

2.3. 21세기 새로운 경찰상 제시

이 드라마는 가진 것 없고, 배운 것 없고, 잘난 것 하나 없지만 타고난 깡과 건강한 몸으로 살아가는 삼류 건달이 경찰이 되는 과정을 그린다. 어린 시절부터 법과 질서, 정의와는 거리가 멀었던 한 남자가 태생적인 악조건을 극복하고 시민을 보호하며 법을 수호하는 경찰로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인간 승리의 드라마를 보여주고자 한다.

군부 시절 독재의 앞잡이라는 오명으로 인해 민주 경찰로 거듭난 이후에도 경찰의 위상은 낮아졌다. 위급할 때 가장 먼저 경찰을 찾으면서도, 정작 경찰은 그들이 하는 일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드라마는 '짭새'나 '봉'으로 불리는 대신 국민을 수호하며 범죄와 싸우는 당당하고 멋진, 21세기 새로운 경찰상을 제시하고자 한다.

3. 등장 인물

3.1. 주요 인물

신하균은 박준필(한기영) 역을 맡았다. 조한선은 강태평(박준필) 역을 연기했다. 한지민은 오순정 역을, 소유진은 신지우 역을 맡았다.

3.2. 그 외 인물

* 박인환 : 오동철 역 - 순정의 아버지
* 손병호 : 백상어(백상호) 역
* 박광정 : 이대로 역
* 김청 : 장윤자 역 - 지우의 어머니
* 이대연 : 최 신부 역 - 고아를 돌보며, 박준필에게 태평이란 이름을 지어주었다.
* 명계남 : 한태만 역 - 흑단파의 창시자이자 기영의 친부
* 안석환 : 구상진 역 - 한태만의 오른팔이자 기영의 아재
* 기주봉 : 박일우 역 - 의리 있고 정의감 투철한 형사, 준필의 친부
* 김여진 : 준필의 친모 역 - 박일우의 아내
* 이종수 : 변봉두 역 - 태평의 유일한 친구
* 최덕문 : 나종팔 역 - 구상진의 부하 조직원
* 양택조 : 경찰서장 역
* 김태연
* 유민 : 유진 역

4. 참고 사항

변봉두 역은 당초 김승현이 낙점됐으나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이종수가 대타로 들어갔다. 김세아는 검사 최연희 역으로 등장했지만 역할 자체가 리얼리티를 반감시킨다는 제작진의 판단에 따라 드라마에서 중도 하차했다.

4.1. 캐스팅 비화

변봉두 역은 당초 김승현이 낙점됐으나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이종수가 대타로 들어갔다. 김세아는 검사 최연희 역으로 등장했지만 역할 자체가 리얼리티를 반감시킨다는 제작진의 판단에 따라 드라마에서 중도 하차했다.

4.2. 배역 중도 하차

김세아는 검사 최연희 역으로 출연했으나, 역할 자체가 현실성을 떨어뜨린다는 제작진의 판단에 따라 드라마에서 중도 하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