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이티 중화민국 대사관
1. 개요
주아이티 중화민국 대사관은 중화민국과 아이티 간의 외교 관계를 위해 설치된 대사관이다. 1956년 4월 25일 양국 간 외교 관계가 수립되었고, 1960년 5월 30일 포르토프랭스에 공사관이 개설된 후 1965년 9월 7일 대사관으로 승격되었다. 2020년 8월 구원검 대사가 신임장을 제정했으며, 2021년 7월 조브넬 모이즈 대통령 암살 사건과 관련하여 대사관 부지에 불법 침입자가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는 구원검 대사가 재임 중이며, 모른 칼베르 페티옹빌 뤼시앙 위베르 거리 22에 위치하고 있다.
| 위치 | 아이티 |
|---|
| 종류 | 대사관 |
|---|---|
| 개설일 | 1960년 5월 30일 (공사관) |
| 승격일 | 1965년 9월 7일 (대사관) |
| 주소 | 22, Rue Lucien Hubert, Morne Calvaire, Pétion-Ville |
| 관할 | 아이티 |
| 대사 | 후정하오 |
| 웹사이트 | 주아이티 중화민국 대사관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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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의 재외 공관 -
주투발루 중화민국 대사관
주투발루 중화민국 대사관은 중화민국이 투발루와 외교 관계를 수립한 후 푸나푸티에 개설한 대사관으로, 2004년 대사급 외교 공관으로 승격되었으며 현재 대사는 린둥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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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과테말라 중화민국 대사관
주과테말라 중화민국 대사관은 중화민국과 과테말라의 외교 관계를 위해 설립되었으며, 1933년 외교 관계 수립 후 총영사관, 공사관을 거쳐 1960년 대사관으로 승격되었다.
2. 역사
(내용 없음)
2.1. 외교 관계 수립
1956년 4월 25일 중화민국과 아이티는 외교 관계를 수립하였다. 같은 해 7월 2일부터는 주쿠바 주재 중화민국 공사관이 아이티 관련 업무를 겸임하기 시작했다.
1960년 5월 30일에는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주아이티 중화민국 공사관이 정식으로 개설되었다. 이후 1965년 9월 7일, 이 공사관은 대사관으로 승격되어 주아이티 중화민국 대사관으로 발족하였다. 1966년 10월 5일에는 초대 대사로 가오스밍이 부임하였다.
2.2. 공사관 및 대사관 개설
1956년 4월 25일 중화민국과 아이티 양국 간의 외교 관계가 수립되었고, 같은 해 7월 2일에 주쿠바 공사관이 주아이티 공사관의 관할을 시작했다.
1960년 5월 30일 포르토프랭스에 주아이티 중화민국 공사관이 개설된 후, 1965년 9월 7일 공사관이 승격되면서 주아이티 중화민국 대사관이 발족했다.
1966년 10월 5일 초대 대사 가오스밍이 부임한 이후, 반세기 이상 대사관이 존속하고 있다.
2.3. 최근 동향
2020년 8월 11일, 구원검 대사가 조브넬 모이즈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하였다. 이후 구원검 대사는 특명전권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2021년 7월 8일, 조브넬 모이즈 대통령 암살 사건의 용의자로 추정되는 괴한들이 중화민국 대사관 부지에 잠복하고 있는 것이 발각되었다. 같은 날 아이티 국가경찰은 대사관 측의 허가를 받아 부지에 진입하여 11명의 용의자를 체포하였다.
3. 대사관
(내용 없음)
3.1. 역대 대사
2020년 8월 11일, 구원검 古文劍중국어이 조브넬 모이즈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하고 특명전권대사로 부임하였다.
3.2. 위치
22, 뤼시앙 위베르 거리, 모른 칼베르, 페티옹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