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
1. 개요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은 대한민국 주재 아르헨티나 외교 공관이다. 1966년에 설치되었으며, 대한민국 정부와의 외교, 교섭, 통상 진흥, 투자 촉진, 문화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아르헨티나 국민의 보호 및 지원, 여권 발급, 아르헨티나 여행객에 대한 사증 발급 업무를 담당한다.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는 1962년 국교를 수립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왔다.
| 현지어 이름 | Embajada de Argentina en República de Corea스페인어 |
|---|---|
| 설립일 | 1966년 3월 |
| 관할 | 대한민국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534 천우빌딩 5층 |
| 상급 기관 | 아르헨티나 외무부 |
| 웹사이트 |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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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아르헨티나 관계 -
주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대사관
주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대사관은 아르헨티나에 주재하는 대한민국 대사관으로, 1963년 문종률 대리, 1964년 배의환 대사를 거쳐 2022년 이용수 대사까지 총 20명의 대사가 임명되었다. -
대한민국-아르헨티나 관계 -
합의를 위한 연합
합의를 위한 연합은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상임 이사국 수 확대를 반대하며 중간 규모 국가들이 주축이 되어 비상임 이사국 확대를 지향하는 국가들의 모임이다. -
1966년 설립 -
대한민국 수산청
대한민국 수산청은 1966년 농림부 외청으로 발족하여 수산 정책을 담당하다가 해양수산부 출범과 함께 해체되었다. -
1966년 설립 -
주부산 일본 총영사관
주부산 일본 총영사관은 한일 기본 조약 체결 후 부산 지역의 일본 외교 및 영사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일본의 외교 공관으로, 비자 발급, 문화 교류, 경제 협력, 정치 정보 수집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한일 관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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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에다
알카에다는 압둘라 아잠에 의해 1988년 설립되어 오사마 빈 라덴이 이끌었던 국제적인 지하디스트 테러 조직으로, 샤리아 법에 기반한 세계적인 이슬람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하며 9·11 테러를 비롯한 수많은 테러에 연루되어 국제사회의 비판과 제재를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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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명
세례명은 기독교에서 세례를 받을 때 받는 새로운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남을 의미하며, 성경 속 인물들의 이름 변화에서 유래하여 중세 이후 유럽에서 일반적인 이름 형태로 정착되었고, 수호성인의 이름에서 따와 이름 축일로 기념되기도 한다.
2. 역사
아르헨티나와 대한민국은 1962년 2월 15일에 수교하였다. 1963년 주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대사관이 먼저 설치되었고, 1966년 3월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이 설치되었다. 양국은 1970년 문화협정, 1972년 특허권보호협정, 1985년 경제과학기술협정, 1994년 투자보장협정, 1995년 범죄인인도협정, 1996년 원자력협정 및 항공협정 등을 체결했다. 아르헨티나는 1973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도 외교관계를 맺었으나 북한공관 방화사건 후 1977년 6월 단교했다.
2.1. 양국 수교 및 관계 발전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는 1962년 2월 15일 국교를 맺었다. 1963년 주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대사관이 먼저 설치되었고, 1966년 3월에는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이 설치되었다. 양국은 1970년 문화협정, 1972년 특허권보호협정, 1985년 경제과학기술협정, 1994년 투자보장협정, 1995년 범죄인인도협정, 1996년 원자력협정 및 항공협정 등을 체결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 한편, 아르헨티나는 1973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도 외교관계를 맺었으나, 북한공관 방화사건 후 1977년 6월 단교했다.
2.2. 아르헨티나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
아르헨티나는 1973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외교 관계를 수립했으나, 1977년 6월 북한 공관 방화 사건 이후 외교 관계를 단절했다.
3. 주요 업무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의 주요 업무는 대한민국 정부와의 외교 및 교섭, 수출 및 통상 진흥, 투자 촉진, 외교 정책과 문화 홍보, 대한민국 거주 아르헨티나 국민 보호감독, 여권 발급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