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에스토니아 대사관
1. 개요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관은 대한민국 주재 에스토니아의 외교 공관이다. 에스토니아는 대한민국과 수교 이후 2020년 12월 서울스퀘어에 상주 공관을 개설했으며, 덴마크, 독일 대사관 및 유럽 연합 대표부와 같은 건물에 위치해 있다. 에스토니아는 발트 3국 중 유일하게 대한민국과 단독 수교를 맺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미승인 국가로 간주하여 대한민국을 'Korea'로 표기한다. 대한민국은 주핀란드 대한민국 대사관이 에스토니아 관련 업무를 겸임한다. 2022년에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미래로 나아가는 발트의 길" 전시회에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 주한 리투아니아 대사관과 함께 참여했다.
| 현지어 이름 | Eesti saatkond Korea vabariigis에스토니아어 (에스티 사트콘트 코레아 바바리기스) |
|---|---|
| 약칭 | (정보 없음) |
| 설립일 | 2020년 12월 |
| 설립 근거 | (정보 없음) |
| 전신 | (정보 없음) |
| 해산일 | (정보 없음) |
| 후신 | (정보 없음) |
| 관할 | 대한민국 |
| 소재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16 (남대문로5가 541) 서울스퀘어 22층 |
| 예산 | (정보 없음) |
| 모토 | (정보 없음) |
| 기관장 | (정보 없음) |
| 기관장 이름 | (정보 없음) |
| 기관장2 | (정보 없음) |
| 기관장2 이름 | (정보 없음) |
| 상급 기관 | 에스토니아 외무부 |
| 산하 기관 | (정보 없음) |
| 웹사이트 |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관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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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재 공관 -
주한 중국 대사관
주한 중국 대사관은 대한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 간의 외교 관계를 수행하는 핵심 기관으로, 1882년 청나라 공관 설립을 시작으로 한중 수교 이후 서울에 위치하며 수도권과 일부 지역을 관할하고 부산, 광주, 제주에 총영사관을 두고 있다. -
서울 주재 공관 -
주한 르완다 대사관
주한 르완다 대사관은 1963년 대한민국과 수교한 르완다가 2009년 서울에 설립한 외교 공관으로, 양국 간 외교, 투자 유치, 르완다 국민 보호, 문화·학술·체육 협력 증진, 영사 업무 등을 수행하며 우호 관계 증진에 기여한다. -
서울 중구 소재의 관공서 -
한국은행
한국은행은 대한민국 원의 발행권을 가지며 통화신용정책 수립 및 집행, 금융기관에 대한 여신 업무, 한국은행권 발행 등을 수행하는 무자본 특수법인이다. -
서울 중구 소재의 관공서 -
서울중부경찰서
서울중부경찰서는 서울특별시 중구(서울남대문경찰서 관할 지역 제외)를 관할하며 1907년 한성본정경찰서로 설립되어 경성본정경찰서, 중부경찰서를 거쳐 2001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고 서장(총경)을 정점으로 여러 부서, 지구대, 파출소, 치안센터로 구성되어 중구 지역 주민의 안전을 책임진다. -
2020년 설립 -
비켄주
비켄주는 2020년 아케르스후스, 부스케루, 외스트폴 주가 합병되어 형성되었으나 2024년 1월 1일 폐지되었으며, 바이킹 시대부터 사용된 역사적인 지명으로 오슬로피오르 주변 지역을 지칭했다. -
2020년 설립 -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2. 역사
대한민국은 에스토니아가 독립한 직후 대사급 외교 관계를 맺었으나, 2020년까지는 별도의 상주 공관 없이 주일본 에스토니아 대사관에서 한국 관련 업무를 겸임했다. 에스토니아는 발트 3국 중 유일하게 남한과 단독 수교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을 실질적으로 미승인 국가로 취급하여 대한민국을 Korea로 표기하는 특징을 보인다.
2020년 12월 서울스퀘어에 상주 공관이 개설되었고, 대한민국 측에서는 주핀란드 대한민국 대사관이 에스토니아 업무를 겸임하고 있다. 이후 2022년에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미래로 나아가는 발트의 길" 전시회에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 주한 리투아니아 대사관과 함께 참여하는 등 양국 간 교류가 이어지고 있다.
2.1. 수교와 초기 관계
대한민국은 에스토니아가 독립한 직후 대사급 외교 관계를 맺었다. 하지만 2020년까지는 에스토니아의 상주 공관이 한국에 별도로 설치되지 않았고, 한동안 주일본 에스토니아 대사관에서 한국 관련 업무를 겸임했다.
에스토니아는 발트 3국 중에서 유일하게 남한과만 단독으로 수교한 국가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을 실질적으로 미승인 국가로 취급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South Korea영어나 Republic of Korea영어가 아닌 Korea영어로 표기하고 있다. 이는 에스토니아가 대한민국을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 정부로 간주하는 입장을 반영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2020년 12월, 서울에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관이 상주 공관으로 개설되었다. 대사관은 덴마크, 독일 대사관과 유럽 연합 대표부가 위치한 서울스퀘어 건물에 자리 잡았다. 반면, 대한민국 측에서는 여전히 주핀란드 대한민국 대사관이 에스토니아 관련 업무를 겸임하고 있다.
2022년 3월 14일부터 약 한 달간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미래로 나아가는 발트의 길" 전시회에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 주한 리투아니아 대사관과 함께 참여하며 문화 교류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2.2. 상주 공관 개설
대한민국은 에스토니아가 독립한 직후 대사급 외교 관계를 맺었으나, 2020년까지는 대한민국 내에 별도의 상주 공관을 두지 않았다. 이 기간 동안에는 주일본 에스토니아 대사관이 한국 관련 업무를 겸임하였다. 에스토니아는 발트 3국 중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과만 단독으로 수교한 국가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을 실질적으로 미승인 국가로 취급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에스토니아는 대한민국을 'South Korea'나 'Republic of Korea'가 아닌 'Korea'로 공식 표기하고 있다.
2020년 12월, 대한민국에 에스토니아 상주 공관이 개설되었다. 대사관은 덴마크, 독일 대사관과 유럽 연합 대표부가 있는 서울스퀘어에 입주했다. 한편, 대한민국은 여전히 주핀란드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에스토니아 관련 업무를 겸임하고 있다.
개설 이후,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관은 대한민국 내 문화 교류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2022년 3월 14일부터 한 달간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미래로 나아가는 발트의 길" 전시회에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 주한 리투아니아 대사관과 함께 참여한 바 있다.
2.3. 최근 교류
에스토니아는 대한민국과 수교 이후 한동안 상주 공관 없이 주일본 에스토니아 대사관에서 겸임하다가, 2020년 12월 서울에 상주 공관을 공식 개설했다. 대사관은 덴마크, 독일 대사관 및 유럽 연합 대표부가 위치한 서울스퀘어에 자리 잡고 있다. 반면 대한민국은 주핀란드 대한민국 대사관이 에스토니아 관련 업무를 계속 겸임하고 있다.
2022년 3월 14일부터 한 달간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미래로 나아가는 발트의 길" 전시회에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 주한 리투아니아 대사관과 함께 참여했다.
3.1. 외교 공관
대한민국은 에스토니아가 독립한 직후 대사급 외교 관계를 맺었으나, 현재까지 에스토니아에 상주 공관을 두고 있지 않다. 대신 주핀란드 대한민국 대사관이 에스토니아 관련 업무를 겸임하고 있다.
에스토니아 역시 초기에는 주일본 에스토니아 대사관에서 대한민국 관련 업무를 겸임했다. 이후 2020년 12월, 서울에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관을 공식 개설하였다. 대사관은 덴마크 대사관, 독일 대사관, 유럽 연합 대표부 등이 위치한 서울스퀘어 건물에 자리 잡고 있다.
에스토니아는 발트 3국 중 유일하게 대한민국하고만 수교하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을 실질적인 미승인 국가로 간주하고 있다. 이러한 외교적 입장에 따라 대한민국을 'South Korea'나 'Republic of Korea' 대신 'Korea'로 표기한다.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관은 2022년 3월 14일부터 한 달간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미래로 나아가는 발트의 길" 전시회에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 주한 리투아니아 대사관과 함께 참여하기도 했다.
3.2. 외교 정책
에스토니아는 대한민국과 독립 직후 대사급 외교 관계를 맺었다. 발트 3국 중 유일하게 대한민국과 단독으로 수교하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을 실질적인 미승인 국가로 취급하고 있다. 이러한 외교 정책에 따라 에스토니아 정부는 대한민국을 공식적으로 지칭할 때 'South Korea'나 'Republic of Korea' 대신 Korea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4. 문화 교류
(내용 없음)
4.1. 문화 행사
국립중앙도서관에서 2022년 3월 14일부터 한 달 동안 열린 "미래로 나아가는 발트의 길" 전시회에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 주한 리투아니아 대사관과 함께 참여했다.
5. 기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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