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리투아니아 대사관
1. 개요
주한 리투아니아 대사관은 대한민국에 주재하는 리투아니아의 외교 공관이다. 리투아니아는 대한민국과 수교 이후 주중국 리투아니아 대사관이 한국을 겸임해왔으나, 2021년 10월 26일부터 주한 리투아니아 대사관의 업무가 시작되었다. 2021년 11월 리투아니아의 주리투아니아 대만 대표처 설립 승인으로 중화인민공화국과의 외교 관계가 악화된 상황 속에서 개관했다. 대사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활동을 알리고 있으며,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하여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리투아니아 대사관 개관으로 발트 3국 모두 대한민국에 대사관을 두게 되었다.
| 현지어 이름 | Lietuvos ambasada Korėjos Respublikoje리투아니아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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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일 | 2021년 10월 26일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 교보생명빌딩 11층 |
| 상급 기관 | 리투아니아 외무부 |
| 웹사이트 | 주한 리투아니아 대사관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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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리투아니아 관계 -
주폴란드 대한민국 대사관
주폴란드 대한민국 대사관은 대한민국 외교를 대표하여 폴란드와 리투아니아를 관할하는 외교 공관이다. -
2021년 설립 -
오커스
오커스는 미국, 영국, 호주 3국이 핵추진 잠수함 공동 개발 및 첨단 기술 협력을 통해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를 강화하고자 2021년 9월 창설한 안보 협력체이다. -
2021년 설립 -
국가수사본부
국가수사본부는 대한민국 경찰청 산하 수사 전담 조직으로, 수사경찰 지휘 및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2021년 검경 수사권 조정 논의를 통해 출범했다. -
서울 종로구 소재의 관공서 -
대한민국 금융위원회
대한민국 금융위원회는 금융 정책, 금융기관 감독, 자본시장 관리, 금융소비자 보호 등을 담당하는 국무총리 소속 중앙행정기관으로, 위원회를 통해 금융 관련 주요 의사결정을 하며 금융정보분석원을 소속기관으로 두고 있다. -
서울 종로구 소재의 관공서 -
우정사업본부
우정사업본부는 대한민국의 우편, 우체국예금, 우체국보험 등 우정 사업을 관장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중앙행정기관으로, 우편 및 금융 서비스 제공, 조직 형태와 명칭의 시대별 변천, 그리고 다양한 이슈들을 겪어왔다.
2. 역사
대한민국은 리투아니아 독립 직후 리투아니아와 대사급 관계를 맺었으나 양국 간 외교 관계 및 수요가 적어 상주 공관은 마련되지 않았다. 리투아니아는 수교 이래로 주중국 리투아니아 대사관이 대한민국을 겸임해 왔다.
2021년 9월 1일에 주한 리투아니아 대사관이 개관할 예정이었으나, 예상보다 늦은 10월 26일부터 주한 리투아니아 대사관의 업무가 시작되었다. 다만, 공식 개관은 2021년 말(11월~12월)이었다. 대한민국 측에서는 주폴란드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리투아니아를 겸임하고 있다.
2021년 11월, 리투아니아 정부가 주리투아니아 대만 대표처 설립을 승인하여 중화인민공화국과 리투아니아 간의 외교 관계가 크게 경색되었다.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는 같은 해 11월에 공개된 공식 성명을 통해 "리투아니아 정부가 대만 당국의 소위 '주리투아니아 대만 대표처' 설립을 허가하여 하나의 중국 원칙을 위반하고 중국에 대한 내정 간섭을 자행한 것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리투아니아와의 외교 관계를 임시대리대사급으로 격하한다."고 결정했다. 이에 따라 같은 해 12월에 베이징에 있던 주중국 리투아니아 대사관 직원들이 안전 문제로 인하여 전부 철수했고, 주중국 리투아니아 대사관도 원격 운영으로 전환했다.
개관 이후 대사관 공식 페이스북에 대사관의 활동이 매우 자세하게 업로드되고 있다. 특히 2022년부터 시작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하여 우크라이나에 대한 리투아니아 정부의 강한 지지 의사도 같이 드러난다. 아울러 리투아니아를 끝으로 발트 3국이 모두 대한민국에 대사관을 두게 되었다.
3. 외교 갈등 속 대사관 개관
2021년 11월, 리투아니아 정부가 주리투아니아 대만 대표처 설립을 승인하면서 중화인민공화국과 리투아니아 간의 외교 관계가 크게 악화되었다.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는 리투아니아가 하나의 중국 원칙을 위반하고 중국 내정에 간섭했다는 이유로 리투아니아와의 외교 관계를 임시대리대사급으로 격하했다. 이에 따라 같은 해 12월, 베이징 주재 주중국 리투아니아 대사관 직원들이 안전 문제로 모두 철수했고, 대사관은 원격 운영으로 전환되었다.
이러한 외교 갈등은 당초 2021년 9월 1일로 예정되었던 주한 리투아니아 대사관 개관을 지연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주한 리투아니아 대사관은 10월 26일부터 업무를 시작했고, 2021년 말(11월~12월)에 공식 개관했다.
개관 이후 대사관 공식 페이스북에는 대사관 활동이 상세히 게시되고 있다. 특히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하여 우크라이나에 대한 리투아니아 정부의 강력한 지지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리투아니아 대사관 개관으로 발트 3국 모두 대한민국에 대사관을 두게 되었다.
4. 발트 3국과의 관계
2021년 10월 26일 주한 리투아니아 대사관이 업무를 시작하면서, 발트 3국 모두 대한민국에 대사관을 두게 되었다. 대한민국은 리투아니아 독립 직후 리투아니아와 대사급 관계를 맺었으나, 양국 간 외교 관계 및 수요가 적어 상주 공관은 마련되지 않았다. 리투아니아는 수교 이래로 주중화인민공화국 리투아니아 대사관이 대한민국을 겸임해 왔으며, 대한민국 측에서는 주폴란드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리투아니아를 겸임하고 있다.
2021년 11월, 리투아니아 정부가 주리투아니아 대만 대표처 설립을 승인하면서 중화인민공화국과 리투아니아 간의 외교 관계가 크게 경색되었다.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는 리투아니아와의 외교 관계를 임시대리대사급으로 격하한다고 결정했고, 같은 해 12월, 베이징 주재 주중국 리투아니아 대사관 직원들이 안전 문제로 모두 철수하고, 대사관은 원격 운영으로 전환되었다.
개관 이후 대사관 공식 페이스북에 대사관의 활동이 자세하게 업로드되고 있다. 특히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하여 우크라이나에 대한 리투아니아 정부의 강한 지지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