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완구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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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총통
현자총통은 조선 시대에 사용된 화포의 일종으로, 임진왜란 시기 수군의 주력 무기였으며, 국립진주박물관과 국립광주박물관에 보물로 지정된 유물이 소장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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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총통
지자총통은 고려 말부터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조선시대의 화포로, 약통, 격목통, 부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부리의 죽절이라는 마디는 한국 총통에서만 볼 수 있는 특징이고, 장군전과 수철연의환을 발사하는 데 사용되었으며, 전통적인 유통식 점화 방식을 사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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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전
신기전은 14세기 후반부터 조선 시대에 사용된 한국의 로켓 무기로, 왜구 침략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크기와 사거리가 다른 네 종류가 존재하고 임진왜란 등 여러 전쟁에서 활용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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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포
홍이포는 16세기에서 17세기 복건인들이 '홍모'라고 부르던 네덜란드인이나 포르투갈인이 만든 대포를 지칭하며, 명나라와 후금, 청나라에서 생산 및 사용되었고 명나라에서는 철과 청동을 결합한 정료대장군으로 개량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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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루
영남루는 밀양강변에 위치한 누각으로, 신라 시대 사찰에서 기원하여 고려 시대에 재건, 조선 시대에 중건을 거쳐 헌종 때 재건된 조선 후기 건축 양식의 대표적인 건물이며, 익루 및 주변 비석들과 함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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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고려 시대에 제작된 불교 경전 등을 담은 총 54종 2,835판의 목판으로, 국보와 보물로 지정되어 해인사 대장경판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한국 목판 인쇄술과 서각예술을 보여주는 문화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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