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순진
1. 개요
진순진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 및 지도자이다. 1998년 김포 할렐루야 축구단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1999년 안양 LG 치타스에 입단했으나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대구 FC, 전남 드래곤즈를 거쳐 하얼빈 이텅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1998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6경기에 출전했으나 1998년 FIFA 월드컵 본선에는 참가하지 못했다. 2011년 청운고등학교 감독으로 부임했다. 안양 LG 치타스 소속으로 2000년 K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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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독산초등학교 동문 -
황규연
황규연은 '모래판의 귀공자'라는 별칭으로 불린 대한민국의 씨름 선수 출신 코치로, 선수 시절 백두장사 7회와 천하장사 2회를 달성하고 현재는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
서울독산초등학교 동문 -
김한윤
김한윤은 K리그 통산 305경기 출전, FC 서울 K리그 우승 등의 경력을 가진 대한민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현재는 인천 유나이티드 코치로 활동하고 있으며, 과거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로서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 우승에 기여했다. -
저장 이텅의 축구 선수 -
왕정현
왕정현은 1999년 안양 LG 치타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2000년 K리그 우승에 기여하고, 2004년 FA컵 득점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은퇴 축구 선수이다. -
저장 이텅의 축구 선수 -
조윤환
조윤환은 유공 코끼리 소속으로 K리그 우승과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었으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AFC 아시안컵 준우승을 달성하고, 전북 현대 모터스를 감독하며 FA컵 우승을 이끌었다. -
문일중학교 동문 -
박호진
박호진은 대한민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수원 삼성, 광주 상무, 광주 FC, 강원 FC 등에서 활약하며 FA컵, 리그컵,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아시아 슈퍼컵 우승을 경험했고, 2006년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었으며, 은퇴 후에는 클럽 DJ로도 활동했다. -
문일중학교 동문 -
이민성
이민성은 1996년 부산 대우 로얄즈에서 데뷔하여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지도자 경력을 거쳐 대전 하나 시티즌 감독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다.
2. 선수 경력
1998년까지 실업 리그 소속의 김포 할렐루야 축구단에서 활약하였으며 1999년 드래프트를 통해 전체 1순위로 안양 LG 치타스에 입단하였다. 하지만 입단 직후 부상을 당해 시즌 초중반까지 출전하지 못하다가 6월부터 경기에 나서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11월 25일 교통사고를 당해 늑골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이후 재활이 길어지자 안양으로부터 임의탈퇴 처분을 받았고 선수 생활을 접을 위기에 처했으나 조광래 신임 감독의 설득으로 그라운드 복귀에 성공하였다. 2002년 8월 18일 약 2년 만에 경기에 출전하였고 2003년엔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며 컵대회 포함 40경기 10골을 기록하였다.
2004년 대구 FC로 이적하여 2시즌 간 주로 조커로 활약하며 14골을 기록하였다.
2006년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하였으나 리그 1경기 출전에 그쳤고 이듬해 조윤환 감독을 따라 하얼빈 이텅으로 이적하여 잠시 활약한 후 은퇴하였다.
1998년 실업 리그 소속 선수로는 이례적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그 해 6경기에 출전하였으나 프랑스 월드컵 본선 엔트리에는 포함되지 못하였다.
2.1. 클럽 경력
1998년까지 실업 리그 소속의 김포 할렐루야 축구단에서 활약하였으며 1999년 드래프트를 통해 전체 1순위로 안양 LG 치타스에 입단하였다. 하지만 입단 직후 부상을 당해 시즌 초중반까지 출전하지 못하다가 6월부터 경기에 나서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11월 25일 교통사고를 당해 늑골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이후 재활이 길어지자 안양으로부터 임의탈퇴 처분을 받았고 선수 생활을 접을 위기에 처했으나 조광래 신임 감독의 설득으로 그라운드 복귀에 성공하였다. 2002년 8월 18일 약 2년 만에 경기에 출전하였고 2003년엔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며 컵대회 포함 40경기 10골을 기록하였다.
2004년 대구 FC로 이적하여 2시즌 간 주로 조커로 활약하며 14골을 기록하였다.
2006년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하였으나 리그 1경기 출전에 그쳤고 이듬해 조윤환 감독을 따라 하얼빈 이텅으로 이적하여 잠시 활약한 후 은퇴하였다.
2.2. 국가대표 경력
1998년 실업 리그 소속 선수로는 이례적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그 해 6경기에 출전하였으나 프랑스 월드컵 본선 엔트리에는 포함되지 못하였다.
3. 지도자 경력
2011년 청운고등학교의 감독으로 부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