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채
1. 개요
진종채는 일제강점기 경상북도 영일군 출신의 대한민국 군인이다. 대구사범학교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제3사단 23연대장, 제8사단장, 정보사령관, 수도경비사령관, 국군보안사령관, 제2군 사령관을 역임했다. 국군보안사령관 재직 시 정치, 사회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했으며, 퇴역 후 진해화학 사장을 지냈다. 1997년 사망하여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었다.
진종채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이름 | 진종채 |
|---|---|
| 출생일 | 1923년 11월 21일 |
| 출생지 | 일제강점기 조선 경상북도 영일군 |
| 사망일 | 1998년 3월 27일 |
| 국적 | 대한민국 |
| 본관 | 여양 진씨 |
군사 정보
| 최종 계급 | 제2야전군사령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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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일제강점기 경상북도 영일군에서 태어났다. 대구사범학교와 육군사관학교 (8기)를 졸업했다.
군 경력으로 제3사단 23연대장, 제8사단장, 정보사령관, 수도경비사령관, 국군보안사령관, 제2군사령관을 역임했다. 전역 후에는 진해화학 사장을 역임했다.
1997년 4월 3일 사망하여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었다.
2.1. 초기 생애 및 군 경력
일제강점기 경상북도 영일군에서 태어났다. 대구사범학교와 육군사관학교 (8기)를 졸업했다.
이후 제3보병사단 23연대장, 제8기계화보병사단장, 정보사령관, 수도경비사령관을 역임했다.
2.2. 제2군사령관 및 퇴역 이후
제3사단 23연대장, 제8사단장, 정보사령관, 수도경비사령관, 국군보안사령관을 거쳐 제2군사령관을 역임하였다. 퇴역 후 진해화학 사장을 역임하였다. 1997년 4월 3일 사망하여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었다.
3. 평가
진종채에 대한 평가는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제시된 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