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희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최명희(1947년 ~ 1998년)는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198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쓰러지는 빛>이 당선되어 등단했고, 1981년 《동아일보》 창간 60주년 기념 장편소설 공모전에서 《혼불》이 당선되어 주목받았다. 《혼불》은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남원을 배경으로 무너져가는 종가를 지키는 종부 3대와 평민들의 삶을 그린 소설로, 한국인의 역사와 정신을 생생하게 표현하며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북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8년 난소암으로 사망했다.

최명희 - [인물]에 관한 문서
최명희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최명희
기본 정보
이름최명희
원어 이름Choi Myeong Hee
직업소설가 (Korean writer)
국가대한민국
출생지전라북도 전주시
출생일1947년 11월 22일
사망일1998년 12월 11일
등단작쓰러지는 빛(중앙일보)
주요 작품혼불
가족남동생: 최용범 당조카:최강욱
배우자없음(독신)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전주기전여자고등학교 동문 - 조수진 (정치인)
  • 전주기전여자고등학교 동문 - 박혜진 (방송인)
    박혜진은 2001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뉴스 앵커와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고, 2014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교양,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다큐멘터리 해설로도 인정을 받았다.
  • 전주풍남초등학교 동문 - 최강욱
  • 전주풍남초등학교 동문 - 채수찬
    채수찬은 서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은 경제학자이자 정치인으로, 여러 대학에서 교수 및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아시아 금융 위기 당시 한국 정부에 자문했고, 2004년에는 국회의원으로도 활동했다.
  • 삭녕 최씨 - 최병주
    최병주는 일제강점기 법학부 졸업 후 대법관과 변호사를 지내고 제2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으나 한국 전쟁 중 납북된 법조인이다.
  • 삭녕 최씨 - 최강욱

2. 생애

1947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최성무(崔成武, 1922 ~ 1967년)와 어머니 허묘순(許妙順, 1927 ~ 1996년)의 2남 4녀 중 장녀로 태어났다. 본관은 삭녕이며, 본적은 전라북도 남원시 사매면 서도리 560번지이다.

1972년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72년∼1981년 전주 기전여자고등학교와 서울 보성여자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로 재직하였다.

198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쓰러지는 빛>이 당선되어 등단하였고, 이듬해 《동아일보》 창간 60주년 기념 장편소설 공모전에서 《혼불》(제1부)이 당선되어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1988년 9월부터 1995년 10월까지 만 7년 2개월 동안 월간 [신동아]에 《혼불》 제2부에서 제5부까지를 연재, 국내 월간지 사상 최장 연재 기록을 세웠다. 이어 1996년 12월 제1∼5부를 전10권으로 묶어 완간하였다.

혼불》은 일제강점기인 1930∼40년대 전라북도 남원의 한 유서깊은 가문 ‘매안 이씨’ 문중에서 무너져가는 종가(宗家)를 지키는 종부(宗婦) 3대와, 이씨 문중의 땅을 부치며 살아가는 상민마을 '거멍굴' 사람들의 삶을 그린 소설이다. 근대사의 격랑 속에서도 전통적 삶의 방식을 지켜나간 양반사회의 기품, 평민과 천민의 고난과 애환을 생생하게 묘사하였으며, 소설의 무대를 만주로 넓혀 그곳 조선 사람들의 비극적 삶과 강탈당한 민족혼의 회복을 염원하는 모습 등을 담았다. 또한 호남지방의 혼례와 상례의식, 정월대보름 등의 전래풍속을 세밀하게 그리고, 남원지역의 방언을 풍부하게 구사하여 민속학ㆍ국어학ㆍ역사학ㆍ판소리 분야 학자들의 주목을 끌기도 하였다.

1997년 전북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같은 해 사회 각계의 인사들이 모여 '작가 최명희와 혼불을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을 결성하기도 하였다. 대하소설 《혼불》을 통해 한국인의 역사와 정신을 생생하게 표현함으로써 한국문학의 수준을 한 차원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몌별(袂別)> <만종(晩鐘)> <정옥이> <주소> 등의 단편도 썼지만, 《혼불》을 쓰기 시작한 이후로는 다른 작품을 쓰지 않았다. 《혼불》의 이야기는 1930년부터 1943년까지 이어지고 이후의 현대사를 이어가기 위해 최명희는 '완간'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았다. 그러나 1998년 앞으로 써 나갈 글감만 남겨놓고 난소암으로 향년 52세의 나이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사망하였다. 서거하기 며칠 전에 병으로 쇠약해진 목소리를 전한 마지막 방송 출현이 이주향 교수가 진행하는 KBS 1라디오 《문화쌀롱》이었다.

혼불문학공원에 있는 묘
혼불문학공원에 있는 묘

생전 당시 한 번도 결혼 경력이 없던 독신이었으며, 배우자 또한 없었다.

2.1. 출생과 성장

최명희는 1947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2남 4녀 중 장녀로 태어났다. 본관은 삭녕이며, 본적은 전라북도 남원시 사매면 서도리 560번지이다. 1972년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72년부터 1981년까지 전주 기전여자고등학교와 서울 보성여자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로 재직하였다.

2.2. 학창 시절과 교직 생활

최명희는 전주풍남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전주사범학교 병설중학교를 거쳐 전주기전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이후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모교인 전주기전여자고등학교와 서울 보성여자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였다.

2.3. 등단과 작가 활동

198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쓰러지는 빛》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1981년 동아일보 창간 60주년 기념 장편소설 공모에 《혼불》이 당선되었다. 이후 〈몌별 袂別〉, 〈만종 晩鐘〉, 〈정옥이〉, 〈주소〉, 〈제망매가〉 등의 작품을 발표하였다.

2.4. 《혼불》 집필과 문학적 성과

최명희는 단편소설 《쓰러지는 빛》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투고하였으며, 동아일보 창간 60주년 기념 장편소설 공모에 장편소설 《혼불》 전 10권을 투고하였다. 그 외에도 〈몌별 袂別〉, 〈만종 晩鐘〉, 〈정옥이〉, 〈주소〉, 〈제망매가〉 등의 작품을 집필하였다.

2.5. 만년과 죽음

198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쓰러지는 빛〉이 당선되어 등단하였고, 이듬해 《동아일보》 창간 60주년 기념 장편소설 공모전에 《혼불》(제1부)이 당선되어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1988년 9월부터 1995년 10월까지 만 7년 2개월 동안 월간 《신동아》에 《혼불》 제2부에서 제5부까지를 연재하여 국내 월간지 사상 최장 연재 기록을 세웠다. 이어 1996년 12월 제1∼5부를 전10권으로 묶어 완간하였다.

1997년 전북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같은 해 사회 각계의 인사들이 모여 '작가 최명희와 혼불을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을 결성하기도 하였다. 대하소설 《혼불》을 통해 한국인의 역사와 정신을 생생하게 표현함으로써 한국문학의 수준을 한 차원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혼불》의 이야기는 1930년부터 1943년까지 이어지고 이후의 현대사를 이어가기 위해 최명희는 '완간'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았다. 그러나 1998년 앞으로 써 나갈 글감만 남겨놓고 난소암으로 향년 52세의 나이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사망하였다. 서거하기 며칠 전에 병으로 쇠약해진 목소리를 전한 마지막 방송 출현이 이주향 교수가 진행하는 KBS 1라디오 《문화쌀롱》이었다.

혼불문학공원에 있는 묘
혼불문학공원에 있는 묘

생전 당시 한 번도 결혼 경력이 없던 독신이었으며, 배우자 또한 없었다.

3. 학력

* 전주풍남초등학교 졸업
* 전주사범학교 병설중학교 졸업
* 전주기전여자고등학교 졸업
*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5. 작품 목록

*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소설 《쓰러지는 빛》이 당선되었다.
* 동아일보 창간 60주년 기념 장편 소설 공모에는 《혼불》 전 10권이 당선되었다.
* 그 외 작품으로는 〈몌별 袂別〉, 〈만종 晩鐘〉, 〈정옥이〉, 〈주소〉, 〈제망매가〉 등이 있다.

5.1. 장편 소설

최명희는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쓰러지는 빛》으로 등단했다. 동아일보 창간 60주년 기념 장편소설 공모에 《혼불》 전 10권이 당선되었다. 그 외 작품으로는 〈몌별 袂別〉, 〈만종 晩鐘〉, 〈정옥이〉, 〈주소〉, 〈제망매가〉 등이 있다.

5.2. 단편 소설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소설 《쓰러지는 빛》이 당선되었다. 동아일보 창간 60주년 기념 장편 소설 공모에는 《혼불》 전 10권이 당선되었다. 그 외 작품으로는 〈몌별 袂別〉, 〈만종 晩鐘〉, 〈정옥이〉, 〈주소〉, 〈제망매가〉 등이 있다.

6. 수상 경력

* 1997년 제11회 단재문학상을 수상하였다.
* 1997년 세종문화상을 수상하였다.
* 1998년 제15회 여성동아대상을 수상하였다.
* 1998년 호암재단 호암상 예술상을 수상하였다.

7. 평가 및 영향

7.1. 비평

8.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