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중동
1. 개요
질중동은 전한의 무장으로, 한 고제를 따라 거병하여 도위가 되어 항우와 대나라를 쳤다. 그의 공적은 진동에 비견되었고, 청후에 봉해져 식읍 1,000호를 받았다. 고제 12년에 사망했으며, 시호는 간(簡)이고 작위는 아들 질중성이 이었다. 사마천의 《사기》와 반고의 《한서》에 그의 작위에 대한 기록이 있으며, 한 고조의 공신 후작 표에서 71위를 차지했다.
질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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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고제를 따라 노장(弩將)으로 거병하였고, 한나라에 들어가 도위(都尉)가 되어 항우와 대나라를 쳤다. 진동에 비견되는 공적으로 청후에 봉해지고 식읍 1,000호를 받았다.
고제 12년(기원전 195년)에 죽으니, 시호를 간이라 하였고 작위는 아들 질중성이 이었다.
3. 가계
(빈 텍스트)
4.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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