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매그레인
1. 개요
짐 매그레인은 미국의 야구 선수로,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마이너리그에서 활동했으며, 이후 독립리그, 대만 프로야구, 한국 프로야구, 이탈리아 리그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09년 독립리그에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고, 2010년에는 대만 프로야구 슝디 엘리펀츠에서 11승을 기록하며 대만시리즈 MVP를 수상했다. 2011년 SK 와이번스에서 2승 6패로 부진하여 퇴출되었고, 2013년에는 이탈리아 리그에서 활약했다. 189cm의 키에서 나오는 안정된 제구력과 다양한 변화구가 강점이며, 선발 투수로서 체격 조건과 제구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 선수명 | 짐 매그레인 |
|---|---|
| 원어명 | Jim Magrane |
| 국적 | 미국 |
| 출신지 | 아이오와주 |
| 생년월일 | 1978년 7월 23일 |
| 신장 | 189cm |
| 체중 | 94kg |
| 수비 위치 | 투수 |
| 투구 | 우 |
| 타석 | 우 |
| 프로 입단 연도 | 1997년 |
| 드래프트 순위 | 1997년 뉴욕 메츠 33라운드 |
| 첫 출장 | KBO 리그 / 2011년 4월 3일 문학 대 넥센전 |
|---|---|
| 마지막 경기 | KBO 리그 / 2011년 7월 6일 문학 대 삼성전 |
| 계약금 | 5만 달러 |
| 연봉 | 25만 달러 (2011년) |
| 롱아일랜드 덕스 (2008년) 서머싯 패트리어츠 (2008년 ~ 2009년) 슝디 엘리펀츠 (2010년) SK 와이번스 (2011년) 서머싯 패트리어츠 (2011년) 슝디 엘리펀츠 (201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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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디 엘리펀츠 선수 -
타일러 럼스덴
타일러 럼스덴은 미국 출신의 야구 선수로, 메이저 리그, 대만 프로 야구, 그리고 한국 독립 야구 리그에서 투수로 활동했다. -
슝디 엘리펀츠 선수 -
루이스 곤살레스 (투수)
루이스 곤살레스는 미국, 일본, 대만, 한국 등에서 활동한 투수이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슝디 엘리펀츠, 고양 원더스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
아이오와주 출신 야구 선수 -
캡 앤슨
캡 앤슨은 1871년부터 1897년까지 27시즌 동안 활약한 미국의 야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2번의 타격왕과 8번의 타점왕을 차지했으며, 시카고 화이트 스타킹스를 이끌고 현대 야구 전술을 도입했으나 인종차별적인 행적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
아이오와주 출신 야구 선수 -
A. J. 힌치
A. J. 힌치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선수와 감독으로 활동했으나, 휴스턴 애스트로스 감독 시절 사인 훔치기 스캔들로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아 지도자 윤리성에 타격을 입고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감독으로 복귀 후에도 비판을 받았다. -
1978년 출생 -
코비 브라이언트
코비 브라이언트는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20시즌 동안 5회의 NBA 우승을 이룬 미국의 전설적인 프로 농구 선수로, 고등학교 졸업 후 NBA에 직행하여 뛰어난 득점력과 화려한 수상 경력을 쌓았으나 2020년 헬리콥터 사고로 사망했다. -
1978년 출생 -
은지원
은지원은 젝스키스 리더로 데뷔하여 솔로 가수와 예능인으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고 젝스키스 재결합 후에도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가수 겸 방송인이다.
2. 약력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마이너리그에서 활동했지만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2008년부터 2009년까지 독립리그에서 선발 투수로 뛰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2009년에는 다승, 방어율, 탈삼진 3개 부문 1위를 달성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고 대만 리그 슝디 엘리펀츠에 입단했다. 2011년 SK 와이번스로 이적했으나,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퇴출되었다. 2012년 슝디 엘리펀츠에 재입단하였으나 2013년 시즌 재계약에 실패했고, 같은 해 이탈리아 리그에서 뛰었다.
2.1. 마이너리그 및 독립리그 (2004년 ~ 2009년)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마이너리그에서 활동했지만,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 2008년부터 독립리그에서 선발 투수로 활약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는데, 2008년에는 158이닝 4.97, 9승 11패를, 2009년에는 183이닝 2.70, 15승 4패를 기록했다. 특히 2009년에는 다승, 방어율, 탈삼진 3개 부문에서 1위를 달성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2.2. 대만 프로야구 (2010년, 2012년)
2010년 슝디 엘리펀츠에 입단하여 192이닝 2.25, 11승 9패를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그해 대만시리즈에서 2승을 거두며 MVP를 수상했다. 2012년 슝디 엘리펀츠에 재입단하여 29경기 11승 12패, 방어율 4.08을 기록하였으나, 2013년 시즌 재계약에는 실패했다.
2.3. 한국 프로야구 (2011년)
2011년 SK 와이번스에 입단하여 선발 투수로 활약할 기회를 얻었으나, 53 2/3이닝 동안 5.37의 평균자책점, 2승 6패의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고 퇴출되었다.
2.4. 이탈리아 리그 (2013년)
2013년 이탈리아 리그에서 7승 1패, 평균자책점 2.19로 활약했다.
3. 플레이 스타일
189cm의 큰 키에서 나오는 안정된 제구력과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는 투수이다. 직구 구속은 140km 초중반대로 평범하지만, 코너워크와 제구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큰 경기에 강한 면모를 보이며, 2010년 대만시리즈에서 MVP를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