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신당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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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창녕 신당산성은 창녕읍 신당마을 뒷산의 구릉지대에 위치한 산성이다. 붕괴된 부분이 있지만 전체적인 형태가 남아 있으며, 돌과 흙을 섞어 쌓은 혼축성으로, 경사가 심한 곳은 자연석 또는 다듬은 화강암으로 쌓았다. 지역 주민들은 이 산성을 '목마성'이라고도 부르며, 말을 키웠던 장소였을 가능성이 있다. 정확한 축조 연대와 기능은 기록이 없어 확인되지 않는다.

창녕 신당산성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창녕 신당산성
한자 표기昌寧 新堂山城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신당산성
위치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 신당리 산5번지
문화재 정보
국가 경상남도
유형문화재자료
지정 번호84
지정일1983년 12월 20일
시대알 수 없음
소유자알 수 없음
관리자창녕군
참고 사항알 수 없음
면적46,192m²
수량알 수 없음
전승지알 수 없음
전승자알 수 없음
꼬리표창녕 신당리
설명알 수 없음
웹사이트알 수 없음
문화재청 ID31,00840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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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위치 및 형태

신당산성은 신당마을 뒷산의 낮은 구릉지대에 있는 산성으로, 구릉지대 꼭대기를 빙둘러 쌓았으며 붕괴된 부분이 많지만 전체적인 형태는 남아있다. 이 지역 주민들은 신당산성을 목마성이라 부르는데, 이로 보아 말을 키웠던 것으로 추정되나 관련 기록은 없다. 다만 계성면이 옛 현(縣)의 소재지이므로 그럴 가능성이 있다. 성이 만들어진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다.

2.1. 성벽 구조

성벽의 아랫부분은 돌과 흙을 섞어 쌓은 혼축성이지만, 경사가 심한 곳은 무너짐을 방지하기 위하여 자연석 또는 다듬은 화강암으로 쌓았다.

3. 명칭 유래 및 기능 추정

지역 주민들은 신당산성을 '목마성'이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한때 말을 키웠던 장소였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계성면이 옛 현(縣)의 소재지였다는 점은 이러한 추정을 뒷받침한다. 그러나 성이 만들어진 정확한 연대 및 기능은 기록이 없어 확인할 수 없다.

4. 보존 상태 및 과제

창녕 신당산성은 신당마을 뒷산의 낮은 구릉지대에 있는 산성으로, 구릉지대의 꼭대기를 빙 둘러 쌓았다. 붕괴된 부분이 많지만 전체적인 형태는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