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천
1. 개요
창동천은 조선 시대에 존재했던 하천으로, 창동천에 놓였던 여러 다리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수각교, 전도감교, 미장동교, 소광통교, 명동 삼각동 117번지 앞 다리, 곡교 등이 있었으며, 각 다리의 위치와 이름의 유래에 대한 설명이 덧붙여져 있다.
창동천
기본 정보
| 이름 | 창동천 |
|---|---|
| 지리 유형 |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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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으로 합류하는 부분
| 나라 | 대한민국 |
|---|---|
| 지방 | 서울특별시 |
| 소속 | 한강 수계 |
| 발원지 | 남산 |
| 발원지 위치 | 서울특별시 중구 남창동 |
| 하구 | 청계천 |
| 하구 위치 | 서울특별시 중구 삼각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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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천과 한양도성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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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조선 시대 창동천의 다리
* 수각교(水閣橋) : 남대문로4가 1번지 부근에 있었으며, 수각(水閣) 앞에 위치하였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
* 전도감교(錢都監橋) : 태평로2가 57번지 서쪽에 있었으며, 전도감 앞에 위치하였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 전교(錢橋)라고도 하였다.
* 미장동교(美墻洞橋) : 을지로1가 192번지에 있었다.
* 소광통교(小廣通橋) : 남대문로1가 23번지 남쪽에 있었으며, 청계천의 광통교 남쪽에 자리하면서 그보다 크기는 작았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 소광교(小廣橋)라고도 하였다.
* - : 삼각동 117번지 앞에 있었으며, 서울지도에 표시만 되어 있어 이름은 알 수 없다.
* 곡교(曲橋) : 삼각동 104번지 경기빌딩 앞에 있었으며, 달리 광청교(廣淸橋)라고도 불렀다. 창동천의 물길이 오간수문 방향으로 곧게 흘러가다가, 이 다리를 만나면서 잠시 구부러져 흐른다는 데에서 유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