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교도소
1. 개요
천안교도소는 기존 천안소년교도소를 개보수하여 12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2010년 2월 기준 27개국 출신 외국인 재소자 591명과 내국인 재소자 263명 등 총 854명이 수감되어 있으며, 외국인 수용자 문제는 전국 교정시설의 외국인 수용자 중 상당수를 차지한다는 특징이 있다. 외국인 수형자들의 전문적인 교정 교육을 위해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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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정부 기관에 관한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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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정부 기관에 관한 -
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
2010년 설립 -
대한민국 고용노동부
대한민국 고용노동부는 고용, 노동 관련 사무를 총괄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사회부 노동국에서 출발하여 노동청, 노동부를 거쳐 2010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고용정책, 근로조건, 노사관계, 산업안전보건 등의 업무를 관장한다. -
2010년 설립 -
대한민국 여성가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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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소재의 관공서 -
독립기념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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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소재의 관공서 -
충청소방학교
충청소방학교는 충청남도소방학교로 설립되어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된 충청 남·북도 소방공무원 교육·훈련 기관으로, 교육지원과, 교육기획과, 교수운영과의 3개 과로 구성되어 소방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장 대응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2. 시설 현황 및 수용 규모
천안교도소는 기존의 천안소년교도소를 개보수한 시설로, 연면적 413257m2에 49개 건물을 갖춰 1230명을 수용할 수 있다. 2010년 2월 현재 27개국 출신 외국인 재소자 591명, 내국인 재소자 263명 등 854명이 수감되어 있었으며, 내국인은 음식과 청소 등을 전담하는 기결수들이다.
전국 교정시설에 수감 중인 외국인 수용자(42개국 1,504명)의 3분의 1이 넘는 수치이다. 외국인 수형자들은 전국 교정시설에 흩어져 내국인 수형자와 함께 수용생활을 해왔지만, 식사나 운동 등 교정생활 대부분을 내국인 수형자와 함께 해야 해 불편이 많았으며, 특히 통역 등의 문제로 이들에 대한 전문적인 교정교육이 이뤄지지 못했다.
2.1. 시설 개요
천안교도소는 기존의 천안소년교도소를 개보수한 시설로, 연면적 413257m2에 49개 건물을 갖춰 1230명을 수용할 수 있다. 2010년 2월 현재 27개국 출신 외국인 재소자 591명, 내국인 재소자 263명 등 854명이 수감돼 있으며, 내국인은 음식과 청소 등을 전담하는 기결수들이다.
수감된 외국인 수는 전국 교정시설에 수감중인 외국인 수용자(42개국 1,504명)의 3분의 1을 넘는다. 그동안 외국인 수형자들은 전국 교정시설에 흩어져 내국인 수형자와 함께 수용생활을 해왔다. 외국인 전용 수감방이 있긴 했지만, 식사나 운동 등 교정생활 대부분을 내국인 수형자와 함께 해야 해 불편이 많았으며, 특히 통역 등의 문제로 이들에 대한 전문적인 교정교육이 이뤄지지 못했다.
2.2. 수용 현황
2010년 2월 현재 천안교도소에는 27개국 출신 외국인 재소자 591명, 내국인 재소자 263명 등 총 854명이 수감되어 있다. 내국인 재소자는 음식과 청소 등을 전담하는 기결수들이다. 당시 천안교도소에 수감된 외국인 수는 전국 교정시설에 수감중인 외국인 수용자(42개국, 1,504명)의 3분의 1이 넘는 수치였다. 이전까지 외국인 수형자들은 전국 교정시설에 흩어져 내국인 수형자와 함께 수용생활을 해왔다. 외국인 전용 수감방이 있기는 했지만, 식사나 운동 등 대부분의 교정생활을 내국인 수형자와 함께 해야 했기 때문에 불편이 많았고, 특히 통역 등의 문제로 전문적인 교정교육이 이루어지지 못했다.
3. 외국인 수용 문제 해결 및 전문 교정
2010년 2월, 기존의 천안소년교도소를 개보수하여 만들어진 천안교도소는 413257m2 규모에 49개 건물을 갖춰 1230명을 수용할 수 있었다. 당시 27개국 출신 외국인 재소자 591명과 내국인 재소자 263명 등 총 854명이 수감되어 있었으며, 내국인 재소자들은 주로 음식과 청소 등을 담당하는 기결수들이었다.
당시 천안교도소에 수감된 외국인 수는 전국 교정시설에 수감 중인 외국인 수용자 (42개국 1,504명)의 3분의 1을 넘는 수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