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순환
1. 개요
체순환은 좌심실에서 출발한 동맥혈이 대동맥을 거쳐 폐 이외의 전신으로 퍼져 정맥혈이 되어 대정맥을 경유하여 우심방까지 순환하는 것이다. 체순환과 폐순환의 혈액량은 완전히 동일하지 않으며, 체순환과 폐순환 사이에는 생리적 션트가 존재한다. 체순환의 수축기 혈압은 폐순환의 5배이며, 이는 체혈관 저항이 폐혈관 저항의 5배이기 때문이다. 모세혈관에서는 조직과의 가스 교환 및 영양분, 노폐물 교환이 이루어진다.
2. 순환 경로
좌심실에서 나온 동맥혈이 대동맥을 거쳐 폐 이외의 전신으로 퍼져 정맥혈이 되어 대정맥을 경유하여 우심방까지 순환한다.
체순환과 폐순환의 혈액량은 좌심실과 우심실의 박출량과 동일하지 않으며, 체순환과 폐순환 사이에는 일부분 단락(생리적 션트)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기관지 동맥은 폐동맥에, 관상동맥의 일부분은 좌심방으로 환류한다. 정상적인 경우에도 약 2%의 체순환 혈액은 우심계로 돌아갈 수 없다. 이 단축된 양은 병적인 경우에 비정상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
체순환의 수축기 혈압은 폐순환의 5배이다. 이는 체혈관 저항이 폐혈관 저항의 5배이기 때문이다.
3. 폐순환과의 관계
체순환과 폐순환은 서로 연결되어 혈액 순환을 이룬다. 체순환은 좌심실에서 나온 동맥혈이 대동맥을 거쳐 폐를 제외한 전신으로 퍼져 정맥혈이 되어 대정맥을 통해 우심방까지 순환하는 것이다. 체순환의 수축기 혈압은 폐순환보다 5배 높은 압력이 가해지는데, 이는 체혈관 저항이 폐혈관 저항보다 5배 크기 때문이다.
3.1. 혈액량 차이
좌심실과 우심실의 박출량, 즉 체순환과 폐순환의 혈액량은 완전히 같지 않으며, 체순환과 폐순환 사이에는 일부분에 단락(생리적 션트)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기관지 동맥은 폐동맥에, 관상동맥의 일부분은 좌심방으로 들어간다. 정상적인 경우에도 약 2%의 체순환 혈액은 우심계로 돌아갈 수 없다. 이 단축된 양은 병적인 경우에 비정상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
3.2. 션트(단락)
좌심실과 우심실의 박출량은 동일하지 않으며, 체순환과 폐순환 사이에는 일부분에 단락(생리적 션트)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기관지 동맥은 폐동맥에, 관상동맥의 일부분은 좌심방으로 환류한다. 정상적인 경우에도 약 2%의 체순환 혈액은 우심계로 돌아갈 수 없다. 이 단축된 양은 병적인 경우에 이상하게 증가할 수 있다.
4. 혈압
체순환의 수축기 혈압은 폐순환보다 5배 높다. 이는 체혈관 저항이 폐혈관 저항보다 5배 높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