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원
1. 개요
최철원은 SK그룹 창업주 최종건과 최종현의 조카이다. 2010년 탱크로리 운전 기사를 폭행하여 사회적으로 큰 비난을 받았으며,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 외에도 직원 및 이웃 폭행 혐의로 논란이 있었다.
| hangeul: 최철원 | |
| 한자 | 崔哲源 |
|---|---|
| 일본어 가나 | さい てつげん |
| 일본어 가타카나 | チェ・チョルォン |
| 로마자 표기 | 문화관광부 2000년식: Choe Cheolwon 매큔-라이샤워식: Ch'oe Ch'ŏlwŏn |
| 이름 | 최철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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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69년 5월 5일 () |
| 국적 | 대한민국 |
| 본관 | 수성 |
| 학력 | 한양대학교 대학원 |
| 직업 | 기업인 |
| 부모 | 최종관(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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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최씨 -
최종건 (1926년)
SK그룹의 창업자인 최종건은 1926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선경직물을 인수, 섬유 사업을 확장하며 SK그룹의 기틀을 마련했으나 1973년 폐질환으로 사망했다. -
수성 최씨 -
최신원
SK그룹 창업주 최종건의 차남인 최신원은 SKC와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을 역임했으며, 수원상공회의소 회장, 대한펜싱협회 회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대한민국의 기업인이다. -
SK 사람 -
김대기 (1956년)
김대기는 대한민국의 경제 관료이자 정무직 공무원으로, 경제기획원, 기획예산처 등에서 근무하고 이명박 정부와 윤석열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의 주요 직책을 역임했으며,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을 졸업했다. -
SK 사람 -
최종건 (1926년)
SK그룹의 창업자인 최종건은 1926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선경직물을 인수, 섬유 사업을 확장하며 SK그룹의 기틀을 마련했으나 1973년 폐질환으로 사망했다. -
대한민국의 기업인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
대한민국의 기업인 -
문재인
3. 논란 및 사건사고
최철원은 2010년 10월 SK 본사 앞에서 시위를 해오던 탱크로리 운전 기사를 폭행했고, 이 사실이 MBC 《시사매거진 2580》을 통해 보도되면서 큰 비난을 받았다. 이 사건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감형되어 논란이 되었다.
이 외에도 직원과 집 근처 이웃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위협했다는 사실이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되었다.
3.1. 노동자 폭행 사건
최철원은 2010년 10월 SK 본사 앞에서 시위를 해오던 탱크로리 운전 기사를 자신의 사무실로 불러내 알루미늄 야구 방망이 등으로 폭행하여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혔다. 2010년 11월 28일 MBC 《시사매거진 2580》에서 이 사건을 보도하면서, 최철원이 피해자에게 맞은 대가로 20을 주겠다며 각서를 쓰게 한 사실이 알려져 큰 비난을 받았다. 이 사건의 담당 검사는 집행유예 확정 후 SK 전무로 입사했다. 11월 30일 경찰은 최철원을 고발하고 수사에 착수하여 출국 중인 최철원에게 입국 통보를 했다. 2011년 2월 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최철원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그러나 항소심 재판부(양현주 재판장)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20시간으로 감형했다. 재판부는 "사회적 지탄을 받은 점"을 감형 이유로 들었으나, 이는 논란을 일으켰다.
여러 매체에서는 최철원이 직원과 집 근처 이웃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위협해 왔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4. 사회적 영향
2010년 11월 28일 MBC 《시사매거진 2580》은 최철원이 탱크로리 운전 기사를 폭행하고, 맞은 대가로 20을 주겠다는 각서를 쓰게 했다는 사실을 보도하여 큰 비난 여론이 일었다. 이 사건은 재벌의 갑질 논란, 노동 인권 문제, 기업 윤리 문제를 사회적으로 부각시켰다.
이 사건을 담당했던 검사는 집행유예 확정 후 SK전무로 입사하여 논란이 되었다. 11월 30일 경찰은 최철원을 고발하고 수사를 시작하면서 출국 중인 최철원에게 입국 통보를 하였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011년 2월 8일 징역 1년 6월을 선고하였으나, 항소심 재판부(양현주 재판장)는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20시간으로 형량을 줄여 판결하였다. 재판부는 “사회적 지탄을 받은 점”을 감형 이유로 밝혔으나, 이는 또 다른 논란을 일으켰다.
또한, 최철원이 직원과 집 근처 이웃들을 상습적으로 폭행•위협해 왔다는 사실이 여러 매체에 보도되면서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