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라이 국제공항
1. 개요
추라이 국제공항은 베트남 꽝응아이성에 위치한 공항이다. 하노이와 호치민을 잇는 국내선 노선이 운항 중이며, 뱀부 에어웨이스, 젯스타 퍼시픽 항공, 비엣젯 항공, 베트남 항공 등이 취항하고 있다. 베트남 정부는 공항 시설 개선 및 확장을 위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연간 400만 명의 승객을 처리할 수 있도록 확장할 예정이다. 또한, 조종사 훈련 학교 설립을 통해 항공 인력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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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식 명칭 | チュライ空港 (일본어) |
|---|---|
| 현지 명칭 | Sân bay Chu Lai (베트남어) Cảng hàng không Chu Lai (베트남어) |
| 위치 | 베트남 꽝남성 누이타인현 추라이 |
| 도시 연결 | 땀끼 |
| 공항 형태 | 공공 |
| 개항 | 2005년 3월 22일 |
| 건설 시작 | 1965년 6월 1일 |
| 운영사 | Middle Airports Corporation |
| 웹사이트 | 추라이 공항 웹사이트 |
| 활주로 번호 | 14/32 |
|---|---|
| 길이 | 3,050m |
| 표면 | 콘크리트 |
| 승객 수 | 553,285명 |
|---|
| IATA | VCL |
|---|---|
| ICAO | VV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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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남성의 건축물 -
미선 유적
미선 유적은 베트남 꽝남성에 위치한 4세기에서 13세기 사이 건설된 참파 왕국의 종교 및 문화 중심지로, 70여 개의 사원과 탑으로 구성되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보호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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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국제공항
다낭 국제공항은 베트남 다낭에 위치한 국제공항으로,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건설되어 베트남 전쟁 기간 동안 미국 공군 기지로 사용되다가 민간 공항으로 전환되었으며, 대한민국과의 노선이 많아 한국인 여행객들이 많이 이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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떤선녓 국제공항
떤선녓 국제공항은 호치민시에 위치한 베트남 최대 규모의 공항으로, 프랑스 식민 정부 시절 건설되어 베트남 전쟁 기간 군사 기지로 사용되었으며, 국내선 및 국제선 터미널을 갖추고 확장 중으로 향후 롱탄 국제공항이 건설되기 전까지 국제선 수요를 담당할 예정이다.
2. 운항 노선
추라이 국제공항은 베트남 국내 여러 도시로 운항하는 노선을 제공하고 있다. 뱀부 에어웨이스는 하노이 노선을 운항 중단하였다. 젯스타 퍼시픽 항공은 호찌민 노선을, 비엣젯 항공과 베트남 항공은 하노이, 호찌민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3. 시설 개선 및 확장
베트남 정부는 추라이 국제공항의 수용 능력을 확장하기 위한 대규모 투자를 승인했으며, 이에 따라 시설 개선 및 확장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3.1. 확장 계획
베트남 정부는 추라이 국제공항 확장 계획을 승인했다. 2015년까지 25개, 2025년까지 46개 착륙장으로 용량을 확장하기 위해 약 700 (11.47)가 투자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3800m와 4000m 길이, 60m 너비의 활주로 2개, 주차장 6개, 환승 터미널 2개 건설 등 개보수 및 신규 인프라 구축이 포함된다.
2010년까지 기존 활주로와 주차장이 업그레이드되고, 보잉 767, 에어버스 A320 등 중형 항공기를 위한 신형 신호등 시스템과 관제소가 설치될 예정이다. 베트남 관계자들은 2025년 완공 시 연간 400만 명의 승객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추라이 국제공항은 연간 500만 톤의 화물을 처리하는 항공 화물 운송 허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5년 11월, 베트남과 뉴질랜드 정부 간 협력을 통해 추라이 공항에 조종사 훈련 학교 설립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이 학교는 2020년에 연간 300명의 조종사를 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